내년에 출산 예정인 예비맘입니다 오늘 사건이 많네요 스벅 부터 노키즈존?? 유모차 들어 오지 말라는 업체..까지. 근데 무작정 업체만 탓할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개념 없는 행동들을 하니까 다른 손님들도 거부 하게 되고 업체에서도 이런 행동을 할 수 밖에 없는 것같네요 이런 문제들은 반성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대학교 다닐 시절 친구들이랑 카페에 갔는데 아기엄마들끼리 고성으로 수다를 떨고4-5살쯤 되어 보이는 남자 아이가 저희 테이블에 와서 거의 30분 동안 왔다갔다 하는데아기 엄마는 신경도 안쓰네요 책가져와서 생판 처음 보는 저에게 책을 읽어 달라고 하질 않나 아기 엄마는 미안하단 소리도 없네요.. 제 친구가 열받아서 아기엄마한테 아기좀 데리고 가라고말한뒤에 애들이 뭘 모르면 그럴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오히려 더 화를 내네요 아이의 행동이 잘못이 아니라 그냥 둔 아기 엄마의 잘못아닌가요? 기저귀 문제..요즘 화장실에 기저귀 가는곳 잘해 놓던데 남자 화장실도 있다고 하고..카페같은 곳 가면 떵기저귀를 테이블에서 그냥 가네요..;; 주위에 손님들 있는데그러고선 쓰레기통에 버리면 몰라..그냥 바닥에서 쑤셔 박고 그냥 가버리네요.. 옆에 일행분이 다른데서 갈라고 말하던데 애기 엄마 뭐 어떠냐고 그냥 무개념 행동을 하네요.. 워터파크나 수영장 같은 곳가면 방수기저귀들 쓰레기통이 아닌 화장대 세면대에 종종 굴러 다니는거 자주 목격합니다 그걸 보게 되는 다른 손님들 기분은 어떨지 조금이라도 생각하는건지.. 백화점에 갔는데 유모차를 끌고 가는 엄마가 매장앞에서 아이의 우유병인지 물병인지 깨졌는데 뒷처리도 안하고 그냥 가버리네요.. 매장 직원 불러서 치워달라고 말도 안했음 몇분뒤에 근처 매장에 있던 직원이 와서 처리 하네요..; 친정엄마가 저 엄마 개념 없다고 막 중얼거림 넌 절대 그러지 말라고 영화관... 아이들 영화 보는데 애들이 돌아 다니고 떠드는거..이해합니다..아이들 전용 영화니깐요 근데 15세 이상 영화관에 초등학생 유치원생쯤 되는 애들 데리고와서..영화관에서 입장 시켜주는것도 신기..울고 떠들고 뒤에서 발로차고.. 그런데도 엄마들은 그냥 두네요..; 자기들 영화감상만 하면 되는거고 남들한테 피해줘도 되는건지.. 식당에서도 식당이 놀이터는 아니잖아요 아이들 뛰어다니고 식탁위에 올라가고말로라도 하지 말라고 앉으라고 하면 그나마 다행인데.. 방관.. 자기들 먹기 바쁨.다른 사람들 불쾌한건 신경도 안쓰는 사람들이 많네요 이런 저런 사건들이 있는데 그냥 두는 엄마들...아이를 탓하는게 아닙니다.애들이 모르니까 그럴수도 있는거죠..말귀를 제대로 알아 듣는것도 아닌 나이도 있고 그걸 그냥 두는 엄마들을 문제 삽는겁니다.. 몇몇 개념 없는 엄마들 때문에 우리나라에 아이 키우는 모든 엄마들이 피해를 보게 만드는 행동는 하지 말아줬으면 하네요 자기 아이 기죽는다고 혼내지 않는거 그게 과연 아이를 위하는 일일까요기본적인 예절을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요 못들에 오게 한다 차별이다 그런 업체 비방하지 마시고 본인들의 행동부터 반성하였으면 하네요 8
개념 없는 아기 엄마들 때문에 전체를 욕먹게 하네요
내년에 출산 예정인 예비맘입니다
오늘 사건이 많네요 스벅 부터
노키즈존?? 유모차 들어 오지 말라는 업체..까지.
근데 무작정 업체만 탓할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개념 없는 행동들을 하니까
다른 손님들도 거부 하게 되고 업체에서도 이런 행동을 할 수 밖에 없는 것같네요
이런 문제들은 반성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대학교 다닐 시절 친구들이랑 카페에 갔는데 아기엄마들끼리 고성으로 수다를 떨고
4-5살쯤 되어 보이는 남자 아이가 저희 테이블에 와서 거의 30분 동안 왔다갔다 하는데
아기 엄마는 신경도 안쓰네요 책가져와서 생판 처음 보는 저에게 책을 읽어 달라고 하질 않나
아기 엄마는 미안하단 소리도 없네요.. 제 친구가 열받아서 아기엄마한테 아기좀 데리고 가라고
말한뒤에 애들이 뭘 모르면 그럴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오히려 더 화를 내네요
아이의 행동이 잘못이 아니라 그냥 둔 아기 엄마의 잘못아닌가요?
기저귀 문제..요즘 화장실에 기저귀 가는곳 잘해 놓던데 남자 화장실도 있다고 하고..
카페같은 곳 가면 떵기저귀를 테이블에서 그냥 가네요..;; 주위에 손님들 있는데
그러고선 쓰레기통에 버리면 몰라..
그냥 바닥에서 쑤셔 박고 그냥 가버리네요..
옆에 일행분이 다른데서 갈라고 말하던데 애기 엄마
뭐 어떠냐고 그냥 무개념 행동을 하네요..
워터파크나 수영장 같은 곳가면 방수기저귀들 쓰레기통이 아닌 화장대 세면대에 종종 굴러 다니는거 자주 목격합니다
그걸 보게 되는 다른 손님들 기분은 어떨지 조금이라도 생각하는건지..
백화점에 갔는데 유모차를 끌고 가는 엄마가 매장앞에서 아이의 우유병인지 물병인지
깨졌는데 뒷처리도 안하고 그냥 가버리네요.. 매장 직원 불러서 치워달라고 말도 안했음
몇분뒤에 근처 매장에 있던 직원이 와서 처리 하네요..; 친정엄마가 저 엄마 개념 없다고 막 중얼거림 넌 절대 그러지 말라고
영화관... 아이들 영화 보는데 애들이 돌아 다니고 떠드는거..이해합니다..아이들 전용 영화니깐요
근데 15세 이상 영화관에 초등학생 유치원생쯤 되는 애들 데리고와서..영화관에서 입장 시켜주는것도 신기..
울고 떠들고 뒤에서 발로차고.. 그런데도 엄마들은 그냥 두네요..; 자기들 영화감상만 하면 되는거고 남들한테 피해줘도 되는건지..
식당에서도 식당이 놀이터는 아니잖아요 아이들 뛰어다니고 식탁위에 올라가고
말로라도 하지 말라고 앉으라고 하면 그나마 다행인데.. 방관.. 자기들 먹기 바쁨.
다른 사람들 불쾌한건 신경도 안쓰는 사람들이 많네요
이런 저런 사건들이 있는데 그냥 두는 엄마들...아이를 탓하는게 아닙니다.
애들이 모르니까 그럴수도 있는거죠..말귀를 제대로 알아 듣는것도 아닌 나이도 있고
그걸 그냥 두는 엄마들을 문제 삽는겁니다..
몇몇 개념 없는 엄마들 때문에
우리나라에 아이 키우는 모든 엄마들이 피해를 보게 만드는 행동는 하지 말아줬으면 하네요
자기 아이 기죽는다고 혼내지 않는거 그게 과연 아이를 위하는 일일까요
기본적인 예절을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요
못들에 오게 한다 차별이다 그런 업체 비방하지 마시고 본인들의 행동부터 반성하였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