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 만들기 1 악덕업자와 세종시

여름201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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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앞에 축사가 없던 곳에 세종시에선 축사를 허가내주었습니다. 극심한 악취, 소음, 스트레스로 인한 상황에 몸을 크게 다쳤으며 전신마취 후 수술까지 한 상황에 민원을 제기 하였으나 미혼적인 해당기관의 민원처리는 공갈 협박 뿐이 었습니다. 불법 축사 일부를 철거 한 후 바로 세종시에선 축사를 다시 급하게 허가를 내주었습니다. 과도한 소음악취 스트레스로 인하여 큰 수술과 크게 다친 상황에 어처구니 없는 행정처리에 놀라움을 감출수가 없으며 정상적으로 불법 축사가 철거 되었는지 축사 선풍기를 한 두개 틀어 놓고 소음 측정하던 시청환경과 공무원이 말하길 " 원칙이다." 라고 말하였으며 민원처리를 빨리 끝내야 되니 서명하라는 시청환경과공무원. 서명하지 않자 작성할 내용이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때 마침 동네 이장님이 지나가시다 말씀하시길 "나도 냄새나고 시끄러워 죽겠어. 못 살 겠어. 말만 세종시지 이게 무슨 코 앞에 사람들이 사는데 축사허가를 내주고 문제야. 문제. 세종시는 무슨 세종시. 난 집 지어서 이사가.". 환경과 공무원은 이장님(공인중개사)이자리를 떠나자 하는 말이 이장님의 뒷 모습을 보며 "요즘도 부동산(세종시) 잘 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차후 과도한 소음스트레스로 민원을 제기하자 모든 원인을 정리후 환경과 공무원은 다녀갔으며 민원에 시청 환경과 공무원이 집으로 찾아와 집사람에게 휴대폰을 들이대며 공포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차후 민원을 제기하자 소음측정기를 설치 후 환경과공무원은 짖지도 않는 개를 이동하라고만 하였으며 집 주인이 옆에 있어 개가 안 짖는 거다. 그래서 자리를 비켜주었는데도 개는 짖지 않았습니다. 개가 짖지 않자소음측정기를 설치한 환경과 공무원은 등치에 맞지않게 작은개 쪽으로 가까이 다가가자 개가 그 때서야 짖었습니다. 가만히 있는 남의 집개를 짖게 하려고 온건지 벌건 대낮에 개를 학대하려고 온건지 세종시 시장님의 지시를 받아 현장 민원 처리는 묻지마 행정으로 응징 하는 것을 보여주고자 온 건지 공무원의 행실에 진상규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소축사 위치: 세종시 연서면 부동리

(본 내용은 동영상 축사 위치에만 해당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