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이름만 말하면 누구나 알고있는 서비스직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직원할인 의료비 교육비 지원등 복지혜택 좋습니다. 급여 기본급은 좀 작으나 설명절 상여금 나오고 상하반기 성과급도 나옵니다. 다만 조직 구조상 진급이 힘듭니다. 배에 비유하자면 크고 튼튼한 배이나, 워낙 많은 사람들이 있고 이미 인력이 가득하여 그냥 시키는 일만 해야하는거죠. 이직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기본급은 더 많으나 설명절 상여가 작고 성과급이 있으나 일정하지 않습니다. 중소기업 자체의 문제점인 회사의 장미빛 미래만 보기는 힘듭니다. 허나 서비스직이 아니라 토일 쉬고 공휴일 쉽니다. 똑같이 배에 비유하자면 작은 배지만 제가 어느정도 운항에 관여를 할수 있습니다. 책임이 따르겠지만 잘 운항하면 더큰배를 탈수도 있고, 잘하면 함장? 이 될수도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30대 중반이라 이직의 결정이 중요합니다. 의견 여쭤봅니다.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어께 생각하세요?
현재 저는 이름만 말하면 누구나 알고있는
서비스직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직원할인 의료비 교육비 지원등 복지혜택
좋습니다.
급여 기본급은 좀 작으나 설명절 상여금 나오고
상하반기 성과급도 나옵니다.
다만 조직 구조상 진급이 힘듭니다.
배에 비유하자면 크고 튼튼한 배이나,
워낙 많은 사람들이 있고 이미 인력이 가득하여
그냥 시키는 일만 해야하는거죠.
이직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기본급은 더 많으나 설명절 상여가 작고
성과급이 있으나 일정하지 않습니다.
중소기업 자체의 문제점인 회사의
장미빛 미래만 보기는 힘듭니다.
허나 서비스직이 아니라 토일 쉬고 공휴일
쉽니다.
똑같이 배에 비유하자면
작은 배지만 제가 어느정도 운항에 관여를
할수 있습니다.
책임이 따르겠지만 잘 운항하면 더큰배를
탈수도 있고, 잘하면 함장? 이 될수도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30대 중반이라 이직의 결정이 중요합니다.
의견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