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소중히 아끼는 반려견 봉식입니다~ 어릴때가 몇일전같은데 미용 한두번한것 같은데 벌써 이렇게 컸네요 아까 방문을 살짝 닫아놓고 베란다에 숨어서 요놈이 나없을때 뭐하나 지켜봤죠 현관앞에 계속있다 방안을 돌아다니고 제가 짠하고 나타나니 몇일 떨어져 있던것처럼 반깁니다 5분 떨어져도 오랫만에 보는것처럼 다시 반겨주는 봉식이 보고 느낀건데 가끔 바쁜일상 잠시 뒤로하고 간식하나 들고 놀아주는거에 우리 봉식이는 너무 좋아라합니다~ㅎㅎ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도! 더 이쁜 사랑 나눠가세요~ㅎㅎ 541
사진폭팔)내눈엔 너무이쁜 봉식
제가 정말 소중히 아끼는 반려견 봉식입니다~
어릴때가 몇일전같은데 미용 한두번한것 같은데 벌써 이렇게 컸네요
아까 방문을 살짝 닫아놓고 베란다에 숨어서 요놈이 나없을때 뭐하나 지켜봤죠
현관앞에 계속있다 방안을 돌아다니고 제가 짠하고 나타나니
몇일 떨어져 있던것처럼 반깁니다 5분 떨어져도 오랫만에 보는것처럼
다시 반겨주는 봉식이 보고 느낀건데 가끔 바쁜일상 잠시 뒤로하고
간식하나 들고 놀아주는거에 우리 봉식이는 너무 좋아라합니다~ㅎㅎ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도! 더 이쁜 사랑 나눠가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