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기획사 명함받았을때 연예계로 갈껄 괜히 엄마한테말꺼냈다가 엄마가아빠한텐말하고 아빠는진짜정색하고나뒤지게혼내고 하긴 노래도잘못하고 춤도잘못추고 연예인관심도없긴했지만 지금생각해보면 난얼굴밖에는 내세울것도없는데 보통사람들사는세상에선 별로경쟁력도없는것같아 남자들한테번호좀따이는거? 그게전부임 그리고 날하나도알지도못하면서 얼굴만보고 어떻게좀해보려고 말같지도않은수작들좀좀부리지말았으면 나에대해뭘안다고
예쁘기만한것도정말불편하다
그리고 날하나도알지도못하면서 얼굴만보고 어떻게좀해보려고 말같지도않은수작들좀좀부리지말았으면 나에대해뭘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