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객키의 멘탈관리

새롭게2014.07.31
조회18,739

이별을 했건, 썸 상대가 혼란 스럽게 만들 던,

오늘도 누군가는 괴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 같다.

난 매일 매일 이렇게 행복한데,

우린 분명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인데,

 참 안타까운 일인 것 같애

 

내 삶의 방식이 옳다라고는 이야기 할 수 없지만,

부분 적 벤치마킹 정돈 갈 땐 가더라도 괜 찮잖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써본다.

 

1.

한 명의 사람은 보통 죽기전까지 여러번의 연애를 하겠지

너가 만나고 있는 혹은 헤어진 사람이

너의 중간 즘에 거쳐가는 사람인 건지,

마지막 사랑인건지는 알 수 없겠지만

굳이 가능성을 논하자면,

마지막 사랑이 아닐 가능성이 훨씬 더 높지 않을까?

 

2.

너를 고민하게 만드는 상황이 주어진다면,

'이게 뭐지?'

그 사람의 마음이 진심인지 아닌지를 놓고

고민 하는 너의 방식으로는 도저히 답을 모르겠다면,

 

나는 지금 과연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는 건지..

불안하고 초조하고 힘겨운 고민과 싸우고 있는건지

 

'나' 를 통해서 판단해보길

 

3.

외롭고 지치고 힘든 나를 구원해 줄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보다

행복하고 밝게 웃는 내 모습에

누군가가 다가 오는 속도가 더 빠를 것 같지 않아?

 

4.

결혼이라는 게,

과연 사랑과 행복의 영원을 약속 받는 걸까?

'힘든 연애' 를 결혼에 올려 놓는 다는 것이

우울했던 마음을

행복한 마음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할 거야

 

5.

남을 통해서

배 아파 하지도 말고

고소해 하지도 말자.

복권에 당첨된 사람이

암 말기 환자인지 알게 뭐냐.

 

6.

내가 2만 5천원 하던 우량 주식이

2천원 된 것을 보고

대기업이 설마 망할 까 싶어서, 1억넘게 샀거든.

그거 500원 되더라.

 

넌 썸인 상태, 혹은 연애 1년 차에 겪은 일들에

조카..슬퍼 미칠 것 같지?

그 때가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을껄..

 

7.

누군가에게 준 사랑 만큼 사랑 되받지 못해서

슬퍼야 되는 것이 정당하다면,

너희 부모님은 억울해서 어떻게 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