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했건, 썸 상대가 혼란 스럽게 만들 던, 오늘도 누군가는 괴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 같다. 난 매일 매일 이렇게 행복한데, 우린 분명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인데, 참 안타까운 일인 것 같애 내 삶의 방식이 옳다라고는 이야기 할 수 없지만, 부분 적 벤치마킹 정돈 갈 땐 가더라도 괜 찮잖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써본다. 1. 한 명의 사람은 보통 죽기전까지 여러번의 연애를 하겠지 너가 만나고 있는 혹은 헤어진 사람이 너의 중간 즘에 거쳐가는 사람인 건지, 마지막 사랑인건지는 알 수 없겠지만 굳이 가능성을 논하자면, 마지막 사랑이 아닐 가능성이 훨씬 더 높지 않을까? 2. 너를 고민하게 만드는 상황이 주어진다면, '이게 뭐지?' 그 사람의 마음이 진심인지 아닌지를 놓고 고민 하는 너의 방식으로는 도저히 답을 모르겠다면, 나는 지금 과연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는 건지.. 불안하고 초조하고 힘겨운 고민과 싸우고 있는건지 '나' 를 통해서 판단해보길 3. 외롭고 지치고 힘든 나를 구원해 줄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보다 행복하고 밝게 웃는 내 모습에 누군가가 다가 오는 속도가 더 빠를 것 같지 않아? 4. 결혼이라는 게, 과연 사랑과 행복의 영원을 약속 받는 걸까? '힘든 연애' 를 결혼에 올려 놓는 다는 것이 우울했던 마음을 행복한 마음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할 거야 5. 남을 통해서 배 아파 하지도 말고 고소해 하지도 말자. 복권에 당첨된 사람이 암 말기 환자인지 알게 뭐냐. 6. 내가 2만 5천원 하던 우량 주식이 2천원 된 것을 보고 대기업이 설마 망할 까 싶어서, 1억넘게 샀거든. 그거 500원 되더라. 넌 썸인 상태, 혹은 연애 1년 차에 겪은 일들에 조카..슬퍼 미칠 것 같지? 그 때가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을껄.. 7. 누군가에게 준 사랑 만큼 사랑 되받지 못해서 슬퍼야 되는 것이 정당하다면, 너희 부모님은 억울해서 어떻게 살겠어. 564
개객키의 멘탈관리
이별을 했건, 썸 상대가 혼란 스럽게 만들 던,
오늘도 누군가는 괴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 같다.
난 매일 매일 이렇게 행복한데,
우린 분명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인데,
참 안타까운 일인 것 같애
내 삶의 방식이 옳다라고는 이야기 할 수 없지만,
부분 적 벤치마킹 정돈 갈 땐 가더라도 괜 찮잖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써본다.
1.
한 명의 사람은 보통 죽기전까지 여러번의 연애를 하겠지
너가 만나고 있는 혹은 헤어진 사람이
너의 중간 즘에 거쳐가는 사람인 건지,
마지막 사랑인건지는 알 수 없겠지만
굳이 가능성을 논하자면,
마지막 사랑이 아닐 가능성이 훨씬 더 높지 않을까?
2.
너를 고민하게 만드는 상황이 주어진다면,
'이게 뭐지?'
그 사람의 마음이 진심인지 아닌지를 놓고
고민 하는 너의 방식으로는 도저히 답을 모르겠다면,
나는 지금 과연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는 건지..
불안하고 초조하고 힘겨운 고민과 싸우고 있는건지
'나' 를 통해서 판단해보길
3.
외롭고 지치고 힘든 나를 구원해 줄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보다
행복하고 밝게 웃는 내 모습에
누군가가 다가 오는 속도가 더 빠를 것 같지 않아?
4.
결혼이라는 게,
과연 사랑과 행복의 영원을 약속 받는 걸까?
'힘든 연애' 를 결혼에 올려 놓는 다는 것이
우울했던 마음을
행복한 마음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할 거야
5.
남을 통해서
배 아파 하지도 말고
고소해 하지도 말자.
복권에 당첨된 사람이
암 말기 환자인지 알게 뭐냐.
6.
내가 2만 5천원 하던 우량 주식이
2천원 된 것을 보고
대기업이 설마 망할 까 싶어서, 1억넘게 샀거든.
그거 500원 되더라.
넌 썸인 상태, 혹은 연애 1년 차에 겪은 일들에
조카..슬퍼 미칠 것 같지?
그 때가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을껄..
7.
누군가에게 준 사랑 만큼 사랑 되받지 못해서
슬퍼야 되는 것이 정당하다면,
너희 부모님은 억울해서 어떻게 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