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많이 받는 글이나 베플 되는걸 보면
자기는 부끄럽다고 좋아하는 티 안내면서
일방적으로 상대방이 선톡하고 먼저 좋아해주고
거기다 저절로 자기 마음 알아줘서 고백해주길 바라는
그런 여자가 많은듯.
근데 남자도 인간인지라
여자랑 비슷하게 생각하는게 많음
아무래도 내가 좋아하는데 나에 대한 감정이
모호하고 표현 안되고 숨는 여자보단
적극적이기까지는 않더라도 확실히
나한테 좋아한다는걸 보이는 여자가 좋음.
이때 티 내는건 나만 알 수 있게 티 내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알 수 있게 티 내는거.
여자가 일방적으로 접근해야한다는게 아니라
남자가 다가가도 된다는걸 보여줘야함.
감정의 시작에서 모호하거나 문이 닫힌 느낌말고
호감을 시작해도 된다는게 보여야지,
부끄럽다고 피해버리면 남자가 뭘 어떻게 알고 다가감.
자기 감정 최대한 숨기려고 발악해놓고
상대방이 자기 감정 알아주길 바라는건 모순이죠.
이건 어디까지나 남자 입장에서 쓴거에요
막상 여자들 본인이 보는 시각은 다르겠죠.
답답해서 썼어요...
해석판 보면 이런 여자가 많은듯
자기는 부끄럽다고 좋아하는 티 안내면서
일방적으로 상대방이 선톡하고 먼저 좋아해주고
거기다 저절로 자기 마음 알아줘서 고백해주길 바라는
그런 여자가 많은듯.
근데 남자도 인간인지라
여자랑 비슷하게 생각하는게 많음
아무래도 내가 좋아하는데 나에 대한 감정이
모호하고 표현 안되고 숨는 여자보단
적극적이기까지는 않더라도 확실히
나한테 좋아한다는걸 보이는 여자가 좋음.
이때 티 내는건 나만 알 수 있게 티 내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알 수 있게 티 내는거.
여자가 일방적으로 접근해야한다는게 아니라
남자가 다가가도 된다는걸 보여줘야함.
감정의 시작에서 모호하거나 문이 닫힌 느낌말고
호감을 시작해도 된다는게 보여야지,
부끄럽다고 피해버리면 남자가 뭘 어떻게 알고 다가감.
자기 감정 최대한 숨기려고 발악해놓고
상대방이 자기 감정 알아주길 바라는건 모순이죠.
이건 어디까지나 남자 입장에서 쓴거에요
막상 여자들 본인이 보는 시각은 다르겠죠.
답답해서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