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1살 대학생입니다.
우선 복잡한 마음에 이렇게 모바일로 글을
쓰는 거라서 오타가 나도 이해 바랍니다.
그럼 제 얘기 시작하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두달전 어떤 남자를 만났습니다.
잘생긴 외모에 호감이 갔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성형을 한티가 나긴 했지만 같은 동네에
얘기를 하다보니 저와 비슷한 점들이 너무 많은
사람이고 얘기가 통하다보니 조금 이른감이 없지 않게 사귀게 되었고 저희는 그렇게 행복하는듯 싶었습니다. 30살이지만 해보고 싶은것들 다해보고 올해 초에 졸업을 하고 몇개월정도 일을 찾는 입장이였어도 저는 상관없었습니다. 그리고 전해 들은 얘기는 조금 충격적인 얘기를 어렵게 시작을 하더라구요 알고보니 2년정도 40대 여자분 10살 연상분이랑 동거를 했다는 것이였어요 동거는 그렇다고 쳐도 보니까 유부녀였을때 만나서 남편이 그 사실을 알고 이 남자의 집에 와서 부모님다 있는데서 난리를 치고 어쩔수 없이 집을 나오게 되었으며 여자도 간통으로 고소한다는것을 겨우 말려 남편한테 위자료까지 지불하고 빈털털이로 집을 나왔으며 그렇게 둘은 같이 살게 되었더라구요 근데 저랑 만나고 있으면서도 계속 연락하고 만나서 밥먹고 그러고 지냈더라구요 따지니까 그냥 도움받은게 많아서 고마운 누나라서, 다 버리고 왔는데 내가 마지막까지 책임 지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이 누나가 다른 사람생기기 전까지 그냥 숨기겠다고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 저는 그냥 그말을 곧이곧대로 다 믿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카페에서 자리를 비운사이 핸드폰을 봤는데 대화내용이 전혀 제가 생각했던 거랑 다르더군요. 쇼핑을 좋아하고 매일 집으로 날라오는 택배들을 보고 일도 하지 않는데 저렇게 사는거 보면 모아놓은 돈이 많나?이생각을 했는데 역시 그여자 카드에서 다 긁고 매달 용돈 대출이자(성형하기 위해서 제2금융에서 대출받은것 +학자금대출) 핸드폰 요금 쇼핑 대충 이렇게 150에서 200정도 받고 있더라구요 저랑 데이트했던 돈도 다 그여자 카드에서 나왔으며 또 형이 컴퓨터 본체 필요하다고 해서 줬는데 알고보니 그여자한테 직접 집에가서 설치해주고 생색은 다 냈더라구요
처음엔 따지지도 않았는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쌍욕까지 하면서 꺼지라고 그러더라구요
좋아하는 마음에 잡았습니다. 그렇게 만나다가
저는 그 대화내용 애써 머리에서 지울려고 노력했습니다 혼자서 그후엔 아주 대놓고 만나고 다니더라구요... 그리고 제친구랑 그사람 친구랑 소개팅시켜주는 자리에서 오히려 먼저 제친구 핸드폰 저장하고 끼부리는것도 봤었고 성격 또한 이기적이고 무조건 자기 말이 법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한성격 하지만 다 맞췄지만...나중엔 지치더라구오 오히려 저한테 우린 안맞아 안맞는거같아 툭하면 그만하자 이런말로6번이나 이별을 고했던 사람입니다. 그래도 잡았는데 사건은 이틀전에 터졌습니다. 그사람은 제가 카스나 페이스북 하는것을 병적으로 싫어했고 정작 본인은 눈팅만 한다고 계정은 갖고 있었습니다. 다 탈퇴하고 그 사람 핸드폰으로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 들어가봤더니 그 여자카스엔 아직도 같이 찍은 사진이 올라와있고 지인들한테도 아직 만나고있듯이 그렇게 써놨더라구요 . 충격적인건 저한테 외모 몸매 지적을 되게 많이 하던 사람이였는데 예전에 만났던 사람들은 다 글래머스하고 외모 되게 많이본다고 그렇게 말하던 사람이였는데 그여자 얼굴 보니까 가관이더군요 뚱뚱하고 등치에 딱봐도 엄마뻘 되는 그런 여자더라구요 같이 찍은 사진은 영락없는 엄마랑 아들이였습니다 그런 여자랑 비교가 된게 자존심이 너무 상하더라구요 따졌더니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면서 꺼지라고 하더군요
화가나서 그여자한테 모두 다 말해 버렸는데
오히려 담담하게 말을 하더라구요
저 만나기 전에도 어플로 여자들 많이 만나고 원나잇에 모텔비 술값도 다 그여자 카드에서 나오고...
그여자는 피아노 레슨 하면서 남자가 돈 필요하다고 하면 빚까지 내면서 돈을 주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헤어지게 되었고...지금 되게 마음이 복잡해요 보고싶은 마음도 있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꼴보기 싫은 마음도 있고 ...
끈기가 없는 사람이라서 직장도 3일다니다가 때려치고...아...모르겠어요ㅜ
너무 힘들어요 ㅜ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는 제가 한심해요 ㅜ
어떻게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30살 남자 21살 여자 그리고 40대 이혼녀
우선 복잡한 마음에 이렇게 모바일로 글을
쓰는 거라서 오타가 나도 이해 바랍니다.
그럼 제 얘기 시작하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두달전 어떤 남자를 만났습니다.
잘생긴 외모에 호감이 갔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성형을 한티가 나긴 했지만 같은 동네에
얘기를 하다보니 저와 비슷한 점들이 너무 많은
사람이고 얘기가 통하다보니 조금 이른감이 없지 않게 사귀게 되었고 저희는 그렇게 행복하는듯 싶었습니다. 30살이지만 해보고 싶은것들 다해보고 올해 초에 졸업을 하고 몇개월정도 일을 찾는 입장이였어도 저는 상관없었습니다. 그리고 전해 들은 얘기는 조금 충격적인 얘기를 어렵게 시작을 하더라구요 알고보니 2년정도 40대 여자분 10살 연상분이랑 동거를 했다는 것이였어요 동거는 그렇다고 쳐도 보니까 유부녀였을때 만나서 남편이 그 사실을 알고 이 남자의 집에 와서 부모님다 있는데서 난리를 치고 어쩔수 없이 집을 나오게 되었으며 여자도 간통으로 고소한다는것을 겨우 말려 남편한테 위자료까지 지불하고 빈털털이로 집을 나왔으며 그렇게 둘은 같이 살게 되었더라구요 근데 저랑 만나고 있으면서도 계속 연락하고 만나서 밥먹고 그러고 지냈더라구요 따지니까 그냥 도움받은게 많아서 고마운 누나라서, 다 버리고 왔는데 내가 마지막까지 책임 지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이 누나가 다른 사람생기기 전까지 그냥 숨기겠다고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 저는 그냥 그말을 곧이곧대로 다 믿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카페에서 자리를 비운사이 핸드폰을 봤는데 대화내용이 전혀 제가 생각했던 거랑 다르더군요. 쇼핑을 좋아하고 매일 집으로 날라오는 택배들을 보고 일도 하지 않는데 저렇게 사는거 보면 모아놓은 돈이 많나?이생각을 했는데 역시 그여자 카드에서 다 긁고 매달 용돈 대출이자(성형하기 위해서 제2금융에서 대출받은것 +학자금대출) 핸드폰 요금 쇼핑 대충 이렇게 150에서 200정도 받고 있더라구요 저랑 데이트했던 돈도 다 그여자 카드에서 나왔으며 또 형이 컴퓨터 본체 필요하다고 해서 줬는데 알고보니 그여자한테 직접 집에가서 설치해주고 생색은 다 냈더라구요
처음엔 따지지도 않았는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쌍욕까지 하면서 꺼지라고 그러더라구요
좋아하는 마음에 잡았습니다. 그렇게 만나다가
저는 그 대화내용 애써 머리에서 지울려고 노력했습니다 혼자서 그후엔 아주 대놓고 만나고 다니더라구요... 그리고 제친구랑 그사람 친구랑 소개팅시켜주는 자리에서 오히려 먼저 제친구 핸드폰 저장하고 끼부리는것도 봤었고 성격 또한 이기적이고 무조건 자기 말이 법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한성격 하지만 다 맞췄지만...나중엔 지치더라구오 오히려 저한테 우린 안맞아 안맞는거같아 툭하면 그만하자 이런말로6번이나 이별을 고했던 사람입니다. 그래도 잡았는데 사건은 이틀전에 터졌습니다. 그사람은 제가 카스나 페이스북 하는것을 병적으로 싫어했고 정작 본인은 눈팅만 한다고 계정은 갖고 있었습니다. 다 탈퇴하고 그 사람 핸드폰으로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 들어가봤더니 그 여자카스엔 아직도 같이 찍은 사진이 올라와있고 지인들한테도 아직 만나고있듯이 그렇게 써놨더라구요 . 충격적인건 저한테 외모 몸매 지적을 되게 많이 하던 사람이였는데 예전에 만났던 사람들은 다 글래머스하고 외모 되게 많이본다고 그렇게 말하던 사람이였는데 그여자 얼굴 보니까 가관이더군요 뚱뚱하고 등치에 딱봐도 엄마뻘 되는 그런 여자더라구요 같이 찍은 사진은 영락없는 엄마랑 아들이였습니다 그런 여자랑 비교가 된게 자존심이 너무 상하더라구요 따졌더니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면서 꺼지라고 하더군요
화가나서 그여자한테 모두 다 말해 버렸는데
오히려 담담하게 말을 하더라구요
저 만나기 전에도 어플로 여자들 많이 만나고 원나잇에 모텔비 술값도 다 그여자 카드에서 나오고...
그여자는 피아노 레슨 하면서 남자가 돈 필요하다고 하면 빚까지 내면서 돈을 주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헤어지게 되었고...지금 되게 마음이 복잡해요 보고싶은 마음도 있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꼴보기 싫은 마음도 있고 ...
끈기가 없는 사람이라서 직장도 3일다니다가 때려치고...아...모르겠어요ㅜ
너무 힘들어요 ㅜ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는 제가 한심해요 ㅜ
어떻게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