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쯤부터 나타난 턱시도고양이가 있었어요 길고양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깨끗했지요. 사람을 좋아하길레 몇번아는척을 해줬었어요. 애교도많고 사람을 무척좋아하더라구요 저희는 강아지2마리중 1마리를 유기견입양해서 키우고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더욱 그고양이한테 눈길이.가더라구요 그래서 종종 먹을걸 챙겨줬더니 자주 저희집 앞에 있었는데 어느날 새끼치즈냥이랑 같이다니더라구여 턱시도냥이는 성묘구여. 그러더니 먹을걸 챙겨주면 치즈냥이가 먹는걸 보고 다먹으면 그때서야 턱시도냥이가 먹더라고요. 그렇게 몇일지나니까 또다시 턱시도냥이 혼자다니는겁니다. 치즈냥이의 행방은 그뒤로 알수가 없었어요.
그렇게 턱시도냥이와 가깝게 지내다 곧장마가 온거에요 그래서 안쓰러워사 건물안에 박스한장을 깔아줬더니 거기서 비를 피하더니 지금은 어엿한 집도 있고 밥과 물 그리고 보니또라는 간식까지 챙겨먹는 하숙냥이가 되었어요 그리구 저희집은 4층이랍니다.
1년이 넘은 지금까지 같이 생활하는데 요놈.. 말귀도 다알아듣고 이젠 다른사람이 만지려고 하면 싫은티 팍팍내네요. 그리고 출퇴근이 들쑥날쑥한 저희엄마가 늦은밤 퇴근할때는 꼭 밖에 골목입구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오곤합니다. 종종여자친구도 만들구여..그런데 3일전에 비가 왕창오던날 저희가족이 운동하고 저희집 건물입구에 들어서니까 다른고양이가 누워있더라구요 1층에. 그래서.비피하나보다 했더니 얼른 도망을 갔어요 그러곤 엊그저께 일이 터진겁니다. 저희냥이가 외출했다가 집에 왔더니 그때 그 비피하던 냥이가 저희냥이생활하는 공간까지 와있더라구여 그러더니 적반하장이라고 되려 저희냥이한테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그래서 엄마가 뛰어나가니까 도망가더라구요. 그날도 저희냥이가 좀 기죽어 있었지만 금방 원래상태로 돌아와 잘 지냈어요. 그런데 오늘!! 그냥이가 초저녁부터 와서 결국 저희냥이랑 마주쳤는데 또 울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저희냥이가 그때부터 기죽은 눈빛으로 있어요 제가 뛰쳐나가서걔를 내쫓긴 했지만 냥이가 많이 불안한가봐요. 밤에 현관문 여니까 냥이가 현관까지만 들어왔길레 북어채를 좀 줬더니 잘먹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냥아 이제 나가서 자자~ 하니까 얼굴한번 보더니 뒤돌아서 나가는데..너무 찡하더라구요..아참 저희집은 냥이를 거둘수가 없어요..강아지들도 그렇구 여건이 안좋아서요.. 문제는 집에 사람이 있을때야 그냥이가 오면 내쫓아주는데 사람이 없을때 그러면 어떡하나요? 그러다 저희냥이가 떠날까봐 두렵네요 1년좀 넘은 시간이지만 너무많은걸 해준 냥이 보내기싫거든요.. 애묘가 또는 묘전문가 있으시면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어제 또왔었네요 벌써 4일째 들어와요 어젠 자연스럽게 저희양이 밥그릇에 있는 밥까지먹네요..결국 내쫓고 주차장쪽에 사료 한봉지 던져주긴 했는데 아침에 출근하다보니까 먹은거 같더라구요 조언 부탁드릴게요 ㅠㅠ
길고양이
그렇게 턱시도냥이와 가깝게 지내다 곧장마가 온거에요 그래서 안쓰러워사 건물안에 박스한장을 깔아줬더니 거기서 비를 피하더니 지금은 어엿한 집도 있고 밥과 물 그리고 보니또라는 간식까지 챙겨먹는 하숙냥이가 되었어요 그리구 저희집은 4층이랍니다.
1년이 넘은 지금까지 같이 생활하는데 요놈.. 말귀도 다알아듣고 이젠 다른사람이 만지려고 하면 싫은티 팍팍내네요. 그리고 출퇴근이 들쑥날쑥한 저희엄마가 늦은밤 퇴근할때는 꼭 밖에 골목입구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오곤합니다. 종종여자친구도 만들구여..그런데 3일전에 비가 왕창오던날 저희가족이 운동하고 저희집 건물입구에 들어서니까 다른고양이가 누워있더라구요 1층에. 그래서.비피하나보다 했더니 얼른 도망을 갔어요 그러곤 엊그저께 일이 터진겁니다. 저희냥이가 외출했다가 집에 왔더니 그때 그 비피하던 냥이가 저희냥이생활하는 공간까지 와있더라구여 그러더니 적반하장이라고 되려 저희냥이한테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그래서 엄마가 뛰어나가니까 도망가더라구요. 그날도 저희냥이가 좀 기죽어 있었지만 금방 원래상태로 돌아와 잘 지냈어요. 그런데 오늘!! 그냥이가 초저녁부터 와서 결국 저희냥이랑 마주쳤는데 또 울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저희냥이가 그때부터 기죽은 눈빛으로 있어요 제가 뛰쳐나가서걔를 내쫓긴 했지만 냥이가 많이 불안한가봐요. 밤에 현관문 여니까 냥이가 현관까지만 들어왔길레 북어채를 좀 줬더니 잘먹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냥아 이제 나가서 자자~ 하니까 얼굴한번 보더니 뒤돌아서 나가는데..너무 찡하더라구요..아참 저희집은 냥이를 거둘수가 없어요..강아지들도 그렇구 여건이 안좋아서요.. 문제는 집에 사람이 있을때야 그냥이가 오면 내쫓아주는데 사람이 없을때 그러면 어떡하나요? 그러다 저희냥이가 떠날까봐 두렵네요 1년좀 넘은 시간이지만 너무많은걸 해준 냥이 보내기싫거든요.. 애묘가 또는 묘전문가 있으시면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어제 또왔었네요 벌써 4일째 들어와요 어젠 자연스럽게 저희양이 밥그릇에 있는 밥까지먹네요..결국 내쫓고 주차장쪽에 사료 한봉지 던져주긴 했는데 아침에 출근하다보니까 먹은거 같더라구요 조언 부탁드릴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