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큰 거울이라 불리는 곳 우유니 사막 남아메리카 볼리비아에 위치해 있으며, 소금사막이라는 이름에 걸 맞게,바닥이 모두 소금이랍니다.
천국이 있다면 아마도 이런 모습이 아닐까요?
<해질녘 우유니 사막의 모습>
2. 아프리카의 심장 "빅토리아 폭포(Victoria Falls)"
이과수, 나이아가라와 함께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
아프리카 잠비아와 짐바브웨의 경계를 흐르는 잠베지강에 있는 대폭포입니다. 너비가 무려 1,500m에 이르고, 150m 아래로 떨어지는 폭포수는 엄청난 굉음을 낸다고 하네요. 현지 원주민들은 "모시오아툰야"라고 부른다고 하는데요. 1855년 영국 탐험가가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따서 빅토리아 폭포로 명명하였답니다.
3. 자연이라는 조각가가 만든 환상의 고대도시 "카파도키아"
터키 중부 아나톨리아 중동부를 일컫는 고대지명인 카파도키아는 마치 다른 세상을 보는 듯 합니다 이 모든 지형은 3백만년 전 발생한 화산대폭발로 생긴 것 이라고 하네요.
< 눈 덮인 카파도키아>
열기구를 타고 내려다 보는 카파도키아의 모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생경하고,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합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카파도키아의 노을을 보기 위해 수많은 관광객이 터키를 찾는다고 하네요.
4. 메마른 아름다움 "아프리카 나미브 사막(Namib Desert)"
메마른 땅 사막에도 아름다움이 있을까? 나미비아와 앙골라 남부에 펼쳐진 메마른 땅 나미브 사막, 이곳에서는 메마름 조차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네요.
고사목 조차도 한폭의 그림이 되버린 사막이, 신비로운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더 없이 춥고, 황량할 것 같은 사막의 밤, 나미브 사막은 밤이 되면, 그 아름다움의 진가를 발휘하게 된다고 하네요. 바로~~~ 하늘을 수 놓은 은하수!!!
이런 광경을 볼 수 있다면, 사막의 더위와 모래바람 쯤은 기꺼이 감내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5. 저 높은 곳을 향해 " 파키스탄 고산지대"
고산지대에 가까워 질 수록 산소 부족으로 숨이 턱! 막힌다고 하죠. 파키스칸의 고산지대는 정상에 가까워 질수록 자연의 아름다움 앞에 숨이 턱! 막힌다고 합니다.
유네스코 선정 세계의 절경
유네스코 선정 세계의 절경입니다.
1. 천국이 있다면 아마도 "우유니(Uyuni) 소금사막"과 같지 않을까?
세계에서 가장 큰 거울이라 불리는 곳 우유니 사막
남아메리카 볼리비아에 위치해 있으며, 소금사막이라는 이름에 걸 맞게,바닥이 모두 소금이랍니다.
천국이 있다면 아마도 이런 모습이 아닐까요?
<해질녘 우유니 사막의 모습>
2. 아프리카의 심장 "빅토리아 폭포(Victoria Falls)"
이과수, 나이아가라와 함께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
아프리카 잠비아와 짐바브웨의 경계를 흐르는 잠베지강에 있는 대폭포입니다.
너비가 무려 1,500m에 이르고, 150m 아래로 떨어지는 폭포수는 엄청난 굉음을 낸다고 하네요.
현지 원주민들은 "모시오아툰야"라고 부른다고 하는데요. 1855년 영국 탐험가가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따서
빅토리아 폭포로 명명하였답니다.
3. 자연이라는 조각가가 만든 환상의 고대도시 "카파도키아"
터키 중부 아나톨리아 중동부를 일컫는 고대지명인 카파도키아는 마치 다른 세상을 보는 듯 합니다
이 모든 지형은 3백만년 전 발생한 화산대폭발로 생긴 것 이라고 하네요.
< 눈 덮인 카파도키아>
열기구를 타고 내려다 보는 카파도키아의 모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생경하고,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합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카파도키아의 노을을 보기 위해 수많은 관광객이 터키를 찾는다고 하네요.
4. 메마른 아름다움 "아프리카 나미브 사막(Namib Desert)"
메마른 땅 사막에도 아름다움이 있을까?
나미비아와 앙골라 남부에 펼쳐진 메마른 땅 나미브 사막,
이곳에서는 메마름 조차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네요.
고사목 조차도 한폭의 그림이 되버린 사막이, 신비로운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더 없이 춥고, 황량할 것 같은 사막의 밤, 나미브 사막은 밤이 되면, 그 아름다움의 진가를 발휘하게 된다고 하네요.
바로~~~ 하늘을 수 놓은 은하수!!!
이런 광경을 볼 수 있다면, 사막의 더위와 모래바람 쯤은 기꺼이 감내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5. 저 높은 곳을 향해 " 파키스탄 고산지대"
고산지대에 가까워 질 수록 산소 부족으로 숨이 턱! 막힌다고 하죠.
파키스칸의 고산지대는 정상에 가까워 질수록 자연의 아름다움 앞에 숨이 턱! 막힌다고 합니다.
마치 에메랄드로 가득채워진 물을 보는 듯 한 훈자마을 중턱의 모습
<파키스탄의 꽃이라 불리우는 이글 네스트>
이상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절경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http://gospel79.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