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판에 글을 처음 써서 두서없을지도 모르니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 5인 미만의 사업장에서 2년차, 팀장입니다. 20대 중반 여자이구요. 말이 팀장이지 뭐.. 잔뼈 조금 굵은 사원입니다. 하는일이 다른 팀원들과는 좀 성격이 달라서 팀장 달았어요. 혼자 부서 맡고 혼자 팀장... 우리회사에 1년 이상 근무하신 분이 많이 없어요. 그래서 5인 미만임.. 실장 한분은 거의 10년간 있었지만.. 흔히들 생각하시는 무능력하지만 자기 희생으로 회사 일을 처리하시는 답답하지만 회사운영 상 없어서는 안될 노동자(잡일이든 뭐든 다하시는.. 노동자..)이셨는데, 이제 곧 그만두십니다. 문제는 새로들어온 신입인데요.. 지금 현재 회사에 사장, 실장, 저(팀장), 신입 입니다. 신입이 자리 잡고, 새로운 실장급 사람 들어올때 까지만 현 실장이 일해주시기로 했는데.. 지금 이 신입이 참 문제입니다. 처음 인터뷰때부터 뭔가 꺼벙함과 보통사람과는 다를거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채용 여부는 사장님 혼자 판단하시는 거라서, 제가 옆에서 좀 꺼벙해보입니다. 라고까지 말했지만.. 회사 성격상 일을 끝까지 지고갈 우직한 직원이 필요했기에 채용하였습니다. 문제는.... 그 꺼벙함이 실제로 꺼벙함으로 드러났다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면 사람을 너무 나쁘게 판단하고 안좋게 볼 수 다고 생각될지도 모르겠지만,,, 학창시절에 생각하면.. (중, 고, 대) 약간 아웃사이더 같은 부류..? 허겁지겁, 허둥지둥, 꺼벙, 대화에 어울리지 않는 말들, 표현들... 물론 아싸들이 사회생활 못한다는게 아니라.. 제 눈에는 사회성이 부족해서 혹은 너무 괴짜같은 면 때문에 사회성이 부족했었던 사람인거 같아요... 물론 개인의 성향이니 받아들이기 나름이겠지만.. 공동의 업무를 가지고 일하는 관계에서는 .,.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그리고 더군다나 저보다 4살이나 많은 30 입니다.... 지금까지 인턴한번하고 줄곧 집에서 이곳저곳 이력서 넣어보다 타지역인 우리지역에 와서 처음 회사생활 해본다고 하는데... 하아...... 어떻게 같이 손발을 맞춰가며 일을 해야할지 앞이 막막합니다. 제 성격이 좀 급하고 다다다거리고 하긴하지만.. 일에 있어서는 정확해야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아무튼 지금 저랑 아주 상극인데, 어떻게 맞춰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사람을 너무 안좋게만 보는것일 수도 있겠지만... 정말 오타쿠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첫 사회생활이면 외모도 좀 가꾸고.. 저희 업종이 다른 관계자들 많이 만나는데 전혀 그런쪽으로는 관리를 안해서.. 사장님도 계약하러 가실땐 안데리고 가십니다....ㅠ 정말 오타쿠 같은데... 독특한 성향때문에 지금까지 일하던 곳들에서도 길게 하지못하고 나오고 번번히 인터뷰에서 떨어진거 같아요.. ㅠㅠ 인터뷰 하는 날, 아무리 타지라도 인터넷에 쳐보거나 스마트폰으로 길찾기 하면 잘 나오는 회사인데 그걸 못찾아서 회사 바로 앞에서 택시타서 택시기사랑 저랑 통화했다니까요... ㅠㅠㅠㅠ 이런 오타쿠 같이 꺼벙하고 답답한 신입직원... 어떻게 유도리있고 유능한 직원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ㅠㅠ 이런 직원 수하에 두신 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ㅠ
회사 신입직원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우선 판에 글을 처음 써서 두서없을지도 모르니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
5인 미만의 사업장에서 2년차, 팀장입니다. 20대 중반 여자이구요. 말이 팀장이지 뭐..
잔뼈 조금 굵은 사원입니다. 하는일이 다른 팀원들과는 좀 성격이 달라서 팀장 달았어요. 혼자 부서 맡고 혼자 팀장...
우리회사에 1년 이상 근무하신 분이 많이 없어요. 그래서 5인 미만임..
실장 한분은 거의 10년간 있었지만.. 흔히들 생각하시는 무능력하지만 자기 희생으로 회사 일을 처리하시는 답답하지만 회사운영 상 없어서는 안될 노동자(잡일이든 뭐든 다하시는.. 노동자..)이셨는데, 이제 곧 그만두십니다.
문제는 새로들어온 신입인데요.. 지금 현재 회사에 사장, 실장, 저(팀장), 신입 입니다.
신입이 자리 잡고, 새로운 실장급 사람 들어올때 까지만 현 실장이 일해주시기로 했는데..
지금 이 신입이 참 문제입니다.
처음 인터뷰때부터 뭔가 꺼벙함과 보통사람과는 다를거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채용 여부는 사장님 혼자 판단하시는 거라서, 제가 옆에서 좀 꺼벙해보입니다. 라고까지 말했지만.. 회사 성격상 일을 끝까지 지고갈 우직한 직원이 필요했기에 채용하였습니다.
문제는....
그 꺼벙함이 실제로 꺼벙함으로 드러났다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면 사람을 너무 나쁘게 판단하고 안좋게 볼 수 다고 생각될지도 모르겠지만,,,
학창시절에 생각하면.. (중, 고, 대) 약간 아웃사이더 같은 부류..?
허겁지겁, 허둥지둥, 꺼벙, 대화에 어울리지 않는 말들, 표현들...
물론 아싸들이 사회생활 못한다는게 아니라..
제 눈에는 사회성이 부족해서 혹은 너무 괴짜같은 면 때문에 사회성이 부족했었던 사람인거 같아요...
물론 개인의 성향이니 받아들이기 나름이겠지만.. 공동의 업무를 가지고 일하는 관계에서는 .,.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그리고 더군다나 저보다 4살이나 많은 30 입니다....
지금까지 인턴한번하고 줄곧 집에서 이곳저곳 이력서 넣어보다 타지역인 우리지역에 와서
처음 회사생활 해본다고 하는데...
하아...... 어떻게 같이 손발을 맞춰가며 일을 해야할지 앞이 막막합니다.
제 성격이 좀 급하고 다다다거리고 하긴하지만.. 일에 있어서는 정확해야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아무튼 지금 저랑 아주 상극인데, 어떻게 맞춰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사람을 너무 안좋게만 보는것일 수도 있겠지만...
정말 오타쿠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첫 사회생활이면 외모도 좀 가꾸고.. 저희 업종이 다른 관계자들 많이 만나는데 전혀 그런쪽으로는 관리를 안해서.. 사장님도 계약하러 가실땐 안데리고 가십니다....ㅠ
정말 오타쿠 같은데... 독특한 성향때문에 지금까지 일하던 곳들에서도 길게 하지못하고 나오고 번번히 인터뷰에서 떨어진거 같아요.. ㅠㅠ
인터뷰 하는 날, 아무리 타지라도 인터넷에 쳐보거나 스마트폰으로 길찾기 하면 잘 나오는 회사인데 그걸 못찾아서 회사 바로 앞에서 택시타서 택시기사랑 저랑 통화했다니까요... ㅠㅠㅠㅠ
이런 오타쿠 같이 꺼벙하고 답답한 신입직원...
어떻게 유도리있고 유능한 직원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ㅠㅠ
이런 직원 수하에 두신 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