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51일째 사귀던 제 첫사랑이 있었어요.. 사귄건 6월10일에 사겼지만 제가 제 첫사랑을
처음 좋아하기 시작한건 4월부터였는데.. 이 사건에 시작이 제 친한 고등학교 동창인 여자애가 있는데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정말 딴애들이 이 여자앨 욕하고 그래도 제가 감싸줬어요..
울때마다 안아주고... 다른친구들한테 딱봐도 쟤 너 이용하는거라고 병신이냔 소리까지 들으면서도 감싸주고 우정지켰는데 90몇일된 남자친구도 있으면서 군대갔다는 이유로
제남친을 외로워서 꼬셨다네요...
제가 이사진을 먼저 보여드리는 이유는
제 남자친구는 집이 대전 동구예요! 분명 집이랬는데 위치가 중구로 나오고
그 여자애 직장 주변에서부터 시간이 점차 지나면서 그 여자애 동내쪽 이더라구요..
그 여자애가 시내 지하상가에서 일하는데 걸어오거든요 요즘은...
암튼 보내는쪽이 제 위치고.. 나머지는 제 남자친구 위치인데 엄청 흡사하지않나요...?
이거말고도 증거들있는데 넘 기니까 잘좀 읽어주세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이 사진 3개는 저 여자애가 모르는척할때 카톡 한거예요... 제 남자친구랑 제 친한여자애랑 바람난지 한참후인데도 모르는척..아닌척..(약 한달안되게..?)
하하 얘앞에서 울고불고 고민상담도 하고 했었는데 정말 이럴줄은 몰랐어요 참담하네요...
군대에 있는 자기 남친은 어쩌려는건지.. 100일 다되간다는데...
무튼 제가 날밝고 저 여자애 출근 준비 시간에 맞춰서 들이닥쳤었죠..
친동생처럼 절 아껴주는 친언니 같은 언니와 함꼐요!
언니가 피부염이 심해서 연고를 꼭 발라야하는데 니네집에서 같이 잣을때 놓고 간거같다
하면서 문좀열어달라했는데 3~4분 후에 문을 열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보니 화장실이여서 늦게열었다고 하는데
근데 나중에 알고봤더니 제 남친을 자기 방에 숨기려고 시간번거였어요..
아는언니는 연고를 찾고 의심이 생긴 저는 그 여자애 방문을 열라고 하면서 급하게 오느라
로션을 안발랐는데 발라도되지? 햇는데 그냥 집가서 바르라고 연고찾앗냐고
찾앗으면 언능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수없이 나가라고....
그러다가 누구있냐니까 비아냥 대면서 -우리 친오빠 문잠그고 자는데 왜?! -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니네오빠냐고 했더니 맞대요.... 근데 신발장에 왜 니네오빠 신발없냐니까
아...이러면서 당황해하다가 너무나 당당하게 첨에는 자기친오빠라고 우리오빠 피곤해서 문잠그고 자는거라고 하더니... 제가 니네오빠 번호 나 아는데 지금 전화해서 확인해봐? 그랬더니 -지금뭐하냐? 일하고있는 우리오빠한테는 왜전화하는데 니가?-
이러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일하고계셔? 여기서 자고 잇다며?- 이러니까
결국 또 말이 바뀌더라구요.. 계속추긍하니까 딴친구라했다가.. 계속 가시라고요 집가라고요
이러면서 적반하장이엿다가.. 계속 나가라길래 계속 추궁했죠... 그랬더니 니가 모르는친구있다면서 계속 가시라고요 가라고요 이러면서 비아냥대고..당당하게...ㅠ 그래도 안가고 버티고 있었더니 결국 베란다 쪽으로 가서 확인해보던가 이래서
베란다쪽으로가서 방에 연결되있는 창문을 여니까 누가 책상밑에 숨어있는데
누가봐도 제남자친구였어요... 너무나 화가나서 내남자친구가 니 친구였냐니까
-그래 내친구맞지않나? 니남친인거 확인했으면 됫지? 가라 이제- 이러는거예여....
하..... 진짜 너무나 속상해서 계속 따지는데 적반하장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렇게 실랑이를 하다가 그만 나가달라고
자기 출근해야 된다해서 일단 제남자친구만 데리고 집밖에가서 얘기를했는데 언제부턴가 제 친한친구가 좋아지기 시작했는데 겉잡을수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뭐 남자친구랑 저랑의 문제에서 저도 잘못한게 있지만 아무리 그렇다해도
제가 제일 믿는 친한친구랑 그러는건 좀 아닌거같고.. 근데 저 여자애가 카톡에서도 보다시피
다시는 니 남친얘기하지말라고 자기 남자친구만 바라보겠다고 해놓고 몇시간후 밤 10시에 퇴근하고 나서 또 제남자친구를 자기네집으로 끌어들였어요...
위에 카톡에서도 보다시피 자기 사촌하고 밥먹는다 했는데 사촌한테는 자기 친구라고 하고 같이 밥먹고 헤어졌다네요... 그리고 사촌한테 제 남친이 자기도 집이 유천2동인데
얘 데려다주고 자긴 집갈거라고 했대요....
휴... 그걸 새벽2시쯤 알게되고 눈 뒤집혀지는줄알았어요...
밤새 속상해서 토요일 아침10시이후로 한숨도 못자던 저는 또 안자고 버티다가
아침에 습격했죠 이번엔 제남친이 새벽에 출근을 해야하니 집앞에 있었어요...
같이 있다는 확신은 없었지만 그래도 있을거같아서요.. 역시나 기다리니까 제 남자친구가 보란듯이 제 친구집에서 나오더라구요... 휴.... 너무 속상하고 비참했어요...
그리고 한참뒤 여자애랑 얘기를 나눳는데 원래 미안하단말이 먼저 아닌가요?
미안하다해도 모자랄 판에 ㅇㅇ이한테 궁굼해서 누가먼저 사귀자했냐고 물어봤는데
자기가 먼저 사귀자곤했는데 억지로 사겼다더라?? 이러더라구여....
그래서 저도 모르게 때릴뻔했는데 처음엔 참았어요... 그렇게 얘길 나누다가
친구 아버님이 오셔서 주차장으로 나가서 얘길 나누는데 더충격적인 사실은 제 남자친구는 첫경험을 한적이 없는데 얘랑 했답니다.. 그것도 만날때마다 관계를 했대요..
콘돔도 없이..... 남자들은 첫여자는 못잊는다던데....
넘 맘이 아팠고.... 오늘도 했냐는 질문에 오늘은 그날이라 안했는데?
이러는순간 저도 모르게 눈이 뒤집혀서 싸대기 한대 때렸어요... 워낙 순식간에 일이고 때리지는 않으려했는데 저도 모르게 손이 이미 나간뒤더라구요..
그렇게 얘길 하고있는데 걔네 아버님께서 나오시더니 얘길해보라는거예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울면서 다말했습니다... ㅁㅁ이가 제 남자친구 뺏어갓는데
그것도 모자라 집에데려와 관계를 몇번이고 하고 집에계속 끌여들였다고...
아버님께 말씀드리는건 저도 좀 심하다고 생각들긴했지만 고등학교때부터
잘해주고 감싸주고 진심으로 대해도 배신을 일삼던 친구라... 이젠 저도 너무 지치기도하고
괴씸해져서.... 순간... ㅠㅠ 근데 더 어이가없는건 이젠 분명하게 자기가 선을긋고
끝내겟다고 해놓고 또 몇시간후에 집으로 끌어드리는걸 저한테 들켰어요... 물론 니여친이 내싸대기를때렸고 뭐라말했고 아빠한테도 우리 관계 말씀드렸고 등등 다일렀더라구요..;; 휴... 제가 바보같이 또 2번이나 용서해주고 그랬는데도 얘네들은 몇일에 한번도 아니고 몇시간에 한번씩 3연타로 저한테 그러니... 저도 멘탈에 문제가 생기고.. 토요일 이후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잠도 제대로 자질 못해요... 저랑 남자친구 둘다
육체적 사랑을 한적은 없지만 저한테는 제남자친구가 전부고 첫사랑이고..
정말 많이 진지하게 사랑했거든요.. 근데 결말이 이렇게되니 참담한 심정이예요.... 그리고 제가 너무 극에달아 죽으려고 자살시도까지 했었어요... 이성을 잃고요.... 그리고 그 여자애에게 한마디 할께요....
대전 중구에사는 김ㅁㅁ! 너.. 진짜 그러는거 아니야.. 내가 너한테 얼마나 잘해줬는데 그렇게 뒤에서 뒷통수 때리고 뒷담화를 하고다녀;;? 사람얼굴을하고 그러면 안되는거야... 진짜 정ㅇ이한테 미안해 해야되 너... 이번엔 나 안참아 못참아줘 군대에 있는애한테 잔인했어 너는.. 사람진심을 가지고 놀았어 넌... 앞으로 진실된 사람 만나길 바라지마
고등학교때부터 친한친구가 내 남자친구를 유혹한썰 (제 친구였던 여자앤 곰신!)
제가 51일째 사귀던 제 첫사랑이 있었어요.. 사귄건 6월10일에 사겼지만 제가 제 첫사랑을
처음 좋아하기 시작한건 4월부터였는데.. 이 사건에 시작이 제 친한 고등학교 동창인 여자애가 있는데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정말 딴애들이 이 여자앨 욕하고 그래도 제가 감싸줬어요..
울때마다 안아주고... 다른친구들한테 딱봐도 쟤 너 이용하는거라고 병신이냔 소리까지 들으면서도 감싸주고 우정지켰는데 90몇일된 남자친구도 있으면서 군대갔다는 이유로
제남친을 외로워서 꼬셨다네요...
제가 이사진을 먼저 보여드리는 이유는
제 남자친구는 집이 대전 동구예요! 분명 집이랬는데 위치가 중구로 나오고
그 여자애 직장 주변에서부터 시간이 점차 지나면서 그 여자애 동내쪽 이더라구요..
그 여자애가 시내 지하상가에서 일하는데 걸어오거든요 요즘은...
암튼 보내는쪽이 제 위치고.. 나머지는 제 남자친구 위치인데 엄청 흡사하지않나요...?
이거말고도
증거들있는데 넘 기니까 잘좀 읽어주세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이 사진 3개는 저 여자애가 모르는척할때 카톡 한거예요... 제 남자친구랑 제 친한여자애랑 바람난지 한참후인데도 모르는척..아닌척..(약 한달안되게..?)
하하 얘앞에서 울고불고 고민상담도 하고 했었는데 정말 이럴줄은 몰랐어요 참담하네요...
군대에 있는 자기 남친은 어쩌려는건지.. 100일 다되간다는데...
무튼 제가 날밝고 저 여자애 출근 준비 시간에 맞춰서 들이닥쳤었죠..
친동생처럼 절 아껴주는 친언니 같은 언니와 함꼐요!
언니가 피부염이 심해서 연고를 꼭 발라야하는데 니네집에서 같이 잣을때 놓고 간거같다
하면서 문좀열어달라했는데 3~4분 후에 문을 열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보니 화장실이여서 늦게열었다고 하는데
근데 나중에 알고봤더니 제 남친을 자기 방에 숨기려고 시간번거였어요..
아는언니는 연고를 찾고 의심이 생긴 저는 그 여자애 방문을 열라고 하면서 급하게 오느라
로션을 안발랐는데 발라도되지? 햇는데 그냥 집가서 바르라고 연고찾앗냐고
찾앗으면 언능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수없이 나가라고....
그러다가 누구있냐니까 비아냥 대면서 -우리 친오빠 문잠그고 자는데 왜?! -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니네오빠냐고 했더니 맞대요.... 근데 신발장에 왜 니네오빠 신발없냐니까
아...이러면서 당황해하다가 너무나 당당하게 첨에는 자기친오빠라고
우리오빠 피곤해서 문잠그고 자는거라고 하더니... 제가 니네오빠 번호 나 아는데 지금 전화해서 확인해봐? 그랬더니 -지금뭐하냐? 일하고있는 우리오빠한테는 왜전화하는데 니가?-
이러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일하고계셔? 여기서 자고 잇다며?- 이러니까
결국 또 말이 바뀌더라구요.. 계속추긍하니까 딴친구라했다가.. 계속 가시라고요 집가라고요
이러면서 적반하장이엿다가.. 계속 나가라길래 계속 추궁했죠...
그랬더니 니가 모르는친구있다면서 계속 가시라고요 가라고요 이러면서 비아냥대고..당당하게...ㅠ 그래도 안가고 버티고 있었더니 결국 베란다 쪽으로 가서 확인해보던가 이래서
베란다쪽으로가서 방에 연결되있는 창문을 여니까 누가 책상밑에 숨어있는데
누가봐도 제남자친구였어요... 너무나 화가나서 내남자친구가 니 친구였냐니까
-그래 내친구맞지않나? 니남친인거 확인했으면 됫지? 가라 이제- 이러는거예여....
하..... 진짜 너무나 속상해서
계속 따지는데 적반하장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렇게 실랑이를 하다가 그만 나가달라고
자기 출근해야 된다해서 일단 제남자친구만 데리고 집밖에가서 얘기를했는데
언제부턴가 제 친한친구가 좋아지기 시작했는데 겉잡을수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뭐 남자친구랑 저랑의 문제에서 저도 잘못한게 있지만 아무리 그렇다해도
제가 제일 믿는 친한친구랑 그러는건 좀 아닌거같고.. 근데 저 여자애가 카톡에서도 보다시피
다시는 니 남친얘기하지말라고 자기 남자친구만 바라보겠다고 해놓고
몇시간후 밤 10시에 퇴근하고 나서 또 제남자친구를 자기네집으로 끌어들였어요...
위에 카톡에서도 보다시피 자기 사촌하고 밥먹는다 했는데 사촌한테는 자기 친구라고 하고
같이 밥먹고 헤어졌다네요... 그리고 사촌한테 제 남친이 자기도 집이 유천2동인데
얘 데려다주고 자긴 집갈거라고 했대요....
휴... 그걸 새벽2시쯤 알게되고 눈 뒤집혀지는줄알았어요...
밤새 속상해서 토요일 아침10시이후로 한숨도 못자던 저는 또 안자고 버티다가
아침에 습격했죠 이번엔 제남친이 새벽에 출근을 해야하니 집앞에 있었어요...
같이 있다는 확신은 없었지만 그래도 있을거같아서요.. 역시나 기다리니까
제 남자친구가 보란듯이 제 친구집에서 나오더라구요... 휴.... 너무 속상하고 비참했어요...
그리고 한참뒤 여자애랑 얘기를 나눳는데 원래 미안하단말이 먼저 아닌가요?
미안하다해도 모자랄 판에 ㅇㅇ이한테 궁굼해서 누가먼저 사귀자했냐고 물어봤는데
자기가 먼저 사귀자곤했는데 억지로 사겼다더라?? 이러더라구여....
그래서 저도 모르게 때릴뻔했는데 처음엔 참았어요... 그렇게 얘길 나누다가
친구 아버님이 오셔서 주차장으로 나가서 얘길 나누는데 더충격적인 사실은
제 남자친구는 첫경험을 한적이 없는데 얘랑 했답니다.. 그것도 만날때마다 관계를 했대요..
콘돔도 없이..... 남자들은 첫여자는 못잊는다던데....
넘 맘이 아팠고.... 오늘도 했냐는 질문에 오늘은 그날이라 안했는데?
이러는순간 저도 모르게 눈이 뒤집혀서 싸대기 한대 때렸어요...
워낙 순식간에 일이고 때리지는 않으려했는데 저도 모르게 손이 이미 나간뒤더라구요..
그렇게 얘길 하고있는데 걔네 아버님께서 나오시더니 얘길해보라는거예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울면서 다말했습니다... ㅁㅁ이가 제 남자친구 뺏어갓는데
그것도 모자라 집에데려와 관계를 몇번이고 하고 집에계속 끌여들였다고...
아버님께 말씀드리는건 저도 좀 심하다고 생각들긴했지만 고등학교때부터
잘해주고 감싸주고 진심으로 대해도 배신을 일삼던 친구라... 이젠 저도 너무 지치기도하고
괴씸해져서.... 순간... ㅠㅠ
근데 더 어이가없는건 이젠 분명하게 자기가 선을긋고
끝내겟다고 해놓고 또 몇시간후에 집으로 끌어드리는걸 저한테 들켰어요...
물론 니여친이 내싸대기를때렸고 뭐라말했고 아빠한테도 우리 관계 말씀드렸고 등등 다일렀더라구요..;;
휴... 제가 바보같이 또 2번이나 용서해주고 그랬는데도 얘네들은 몇일에 한번도 아니고 몇시간에 한번씩 3연타로 저한테 그러니... 저도 멘탈에 문제가 생기고..
토요일 이후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잠도 제대로 자질 못해요... 저랑 남자친구 둘다
육체적 사랑을 한적은 없지만 저한테는 제남자친구가 전부고 첫사랑이고..
정말 많이 진지하게 사랑했거든요.. 근데 결말이 이렇게되니 참담한 심정이예요.... 그리고 제가 너무 극에달아 죽으려고 자살시도까지 했었어요...
이성을 잃고요.... 그리고 그 여자애에게 한마디 할께요....
대전 중구에사는 김ㅁㅁ! 너.. 진짜 그러는거 아니야.. 내가 너한테 얼마나 잘해줬는데 그렇게 뒤에서 뒷통수 때리고 뒷담화를 하고다녀;;?
사람얼굴을하고 그러면 안되는거야... 진짜 정ㅇ이한테 미안해 해야되 너... 이번엔 나 안참아 못참아줘 군대에 있는애한테 잔인했어 너는..
사람진심을 가지고 놀았어 넌... 앞으로 진실된 사람 만나길 바라지마
넌 21살 어린나이에 벌써부터 니자체를 더럽히고..욕먹이는짓을 계속했으니까... 잘먹고 잘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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