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그냥 아무이유없이 지치고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써요 저는 중3여자구요 아마 사춘기가 온것같아요 .. 살면서 이런 지치고 힘든 기분 처음 느껴봐요 정말 원래 성격이 무뚝뚝한편인데 친하고 좋아하는사람한테는 정말 밝고 말도잘하고 그런데 요즘은 말도 하기싫고 자꾸 혼자있고싶고 저가 가식적인 여러친구들 옆에 두는것보다 진심인 친구들 몇명을 옆에 오래 두는 편이예요 좋고싫고가 딱 정해져있어요.. 여기다가 이렇게 글쓰는거 아무소용없는거알아요 그냥 제목보고 들어왔다가 나갈꺼란거.. 근데 너무 답답해서요 자꾸 누구한테 기대고 싶은데 성격상 자존심이쎄서 누구앞에서 울지도 못하겠고 친구들앞에서는 많이 힘든티안네는데 이것저것 신경 쓸게 너무많아요 ㅜㅜ하 친구들도자꾸 내곁을 떠나는것같은데 알고보면 그건 저혼자만에 생각이고 좋아하는애때문에도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저위로해주실분없나여ㅜㅜ
힘들어
요즘그냥 아무이유없이 지치고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써요 저는 중3여자구요
아마 사춘기가 온것같아요 .. 살면서 이런 지치고 힘든 기분 처음 느껴봐요 정말
원래 성격이 무뚝뚝한편인데 친하고 좋아하는사람한테는 정말 밝고 말도잘하고 그런데
요즘은 말도 하기싫고 자꾸 혼자있고싶고 저가 가식적인 여러친구들 옆에 두는것보다
진심인 친구들 몇명을 옆에 오래 두는 편이예요 좋고싫고가 딱 정해져있어요..
여기다가 이렇게 글쓰는거 아무소용없는거알아요 그냥 제목보고 들어왔다가 나갈꺼란거..
근데 너무 답답해서요 자꾸 누구한테 기대고 싶은데 성격상 자존심이쎄서 누구앞에서 울지도
못하겠고 친구들앞에서는 많이 힘든티안네는데 이것저것 신경 쓸게 너무많아요 ㅜㅜ하
친구들도자꾸 내곁을 떠나는것같은데 알고보면 그건 저혼자만에 생각이고 좋아하는애때문에도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저위로해주실분없나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