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가끔 눈팅으로만 했던 20대 중반 처자에요.. 제가 여지껏 연애를 4번했었는데 늘 이용만당하고 버려지고.. 순종적이고 희생적인 연애만 하다가 어플 통해서 좋은 남자를 만났어요 연상인 그 분은 나이가 27에 직장은 아직없고 알바로 두 타임을 뛰었고 운동을 좋아하는 착한 남자입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오빠한테 마음이 그닥안가요.. 외모는 그렇다 치고 직장이 없다는게 너무걸리거든요.. 27인데 직장은 당연히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알바만 한다는것도 그렇고.. 꿈이없어요 말로는 헬스트레이너 되고싶다하는데 체육과 전공해놓고 그냥 그쪽으로 바로 취업가능하지 않나요? 도대체 왜 취업을 생각하고 있지 않은지 모르겠네요.. 평생 알바만 할 수 없잖아요.... 제가 너무 따지는건가요?ㅠㅠㅠ 평소엔 진짜잘해주고 착한사람인데 이게 너무걸리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남자 조건을 많이 따지는 걸까요? 좀봐주세요..
안녕하세요 판을 가끔 눈팅으로만 했던 20대 중반 처자에요..
제가 여지껏 연애를 4번했었는데 늘 이용만당하고 버려지고..
순종적이고 희생적인 연애만 하다가
어플 통해서 좋은 남자를 만났어요
연상인 그 분은 나이가 27에 직장은 아직없고
알바로 두 타임을 뛰었고 운동을 좋아하는 착한 남자입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오빠한테 마음이 그닥안가요..
외모는 그렇다 치고 직장이 없다는게 너무걸리거든요..
27인데 직장은 당연히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알바만 한다는것도 그렇고.. 꿈이없어요
말로는 헬스트레이너 되고싶다하는데
체육과 전공해놓고 그냥 그쪽으로 바로 취업가능하지 않나요?
도대체 왜 취업을 생각하고 있지 않은지 모르겠네요..
평생 알바만 할 수 없잖아요....
제가 너무 따지는건가요?ㅠㅠㅠ 평소엔 진짜잘해주고 착한사람인데 이게 너무걸리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