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처럼 결혼한지 2년차인데 신혼때부터 와이프동생과 한집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신혼집이구요. 특별한 직업은 없고 공부한다는(공무원?)목적하에 집에서 생활중인데 처음 1년은 그냥 그러려니 생각했습니다. 근데 2년째 접어들면서 너무 힘듭니다.
와이프는 가족이기때문에 괜찮다하지만
처남이 밤늦게까지 티비를 보고 자기때문에 소리날까봐 꺼려지고, 집을 비우지않기 때문에 부부끼리의 시간이 전혀없습니다. 이런 생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점차 지쳐가는것 같습니다. 그냥 처남이 밤늦게 티비켜는소리만 들어도 짜증납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들은 결혼 1~2년이 가장 좋은때라고 하지만 저는 셋이 생활하는 신혼생환이 싫습니다. 조언부탁드릴께요
결혼 2년차인데 신혼때부터 와이프남동생이랑
신혼집이구요. 특별한 직업은 없고 공부한다는(공무원?)목적하에 집에서 생활중인데 처음 1년은 그냥 그러려니 생각했습니다. 근데 2년째 접어들면서 너무 힘듭니다.
와이프는 가족이기때문에 괜찮다하지만
처남이 밤늦게까지 티비를 보고 자기때문에 소리날까봐 꺼려지고, 집을 비우지않기 때문에 부부끼리의 시간이 전혀없습니다. 이런 생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점차 지쳐가는것 같습니다. 그냥 처남이 밤늦게 티비켜는소리만 들어도 짜증납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들은 결혼 1~2년이 가장 좋은때라고 하지만 저는 셋이 생활하는 신혼생환이 싫습니다. 조언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