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및 폭탄 담당 - 윌리엄 스털링 패슨 해군 대위
무기 부담당 - 모리스 R. 젭슨소위레이더 담당 - 조 S. 스티보릭 중사 Sergeant
후미 기총수 - 조지 R. "밥" 캐론 기술하사관(O)
부항법사 - 로버트 H. 서머드 하사
레이더 운용사 - 리처드 M. 넬슨 일등병
항공 기관사 - 와트 E. 던젠베리(Wyatt E. Duzenberry) 기술하사관(O)
하지만 승무원들 그 누구도 원폭투하에 대해 일본정부에게 사과의 말을 하지 않았다. 그들의 말을 보자
열도는 로버트 루이스 대위와 판커크 중위 그리고 넬슨일병의 발언에 대해 히로시마에 대한
뼈저린 사죄였다고 자찬했다. 그러나 당시 항법사로 탑승했던 24세의 테어도어 판커크 중위는
"하나님, 폭탄이 제대로 터져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했던 인물이었고 넬슨일병은 아무것도 모른체
죽은 시민들에게 한 사과이지 당시 개같았던 일본정부와 군부에 대한 사과는 결코 아니다 라고 하였다.
그들은 일본정부의 끝없는 협박과 회유에 굴복하지 않은체 하나둘씩 죽었고 열도가 초조해 하는
동안 마지막 생존자였던 판커크 중위가 어제 숨을 거두었다. 마지막까지도 그는 다시 그 상황이
닥처도 난 버튼을 눌렀을 것이고 그것은 피에 굶주린 일본전범들에게 보내는 선물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
2007년 92세로 사망한 기장 티베츠는 "승무원 가운데 원폭 투하에 참여한 사실을 후회했던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일본은 그동안 일본이 부도덕한 수단의 피해국이란 점을 인정받기 위해 '에놀라 게이' 승무원을 상대로 집요하게 사과와 유감 표명을 요구해 왔으나 끝내 성공하지 못했다.
열도의 피해자 코스프레 甲
열도는 자신들의 전쟁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항상 원폭피해국임을 강조하려했다.
그래서 그들은 갖은로비와 협박을 하였는데 특히 에놀라게이호의 승무원들 중 한 사람이라도
참회의 인터뷰를 따내고자 발악하였다 (위의 사진 히로시마 원폭투하기인 에놀라게이호의 승무원들)
에놀라 게이에는 1945년 8월 6일 총 12명이 탑승하였다.
기장 - 폴 티베츠 대령 부조종사 - 로버트 A. 루이스 대위 폭격수 - 토마스 피어비 소령. 항법사 - 테어도오 판 커크 대위 전자전 담당 - 제이콥 베서 중위 (또한 유일하게 원자폭탄을 투하한 두 비행기에 모두 탑승했다)
무기 및 폭탄 담당 - 윌리엄 스털링 패슨 해군 대위 무기 부담당 - 모리스 R. 젭슨 소위 레이더 담당 - 조 S. 스티보릭 중사 Sergeant 후미 기총수 - 조지 R. "밥" 캐론 기술하사관(O) 부항법사 - 로버트 H. 서머드 하사 레이더 운용사 - 리처드 M. 넬슨 일등병 항공 기관사 - 와트 E. 던젠베리(Wyatt E. Duzenberry) 기술하사관(O)하지만 승무원들 그 누구도 원폭투하에 대해 일본정부에게 사과의 말을 하지 않았다. 그들의 말을 보자
열도는 로버트 루이스 대위와 판커크 중위 그리고 넬슨일병의 발언에 대해 히로시마에 대한
뼈저린 사죄였다고 자찬했다. 그러나 당시 항법사로 탑승했던 24세의 테어도어 판커크 중위는
"하나님, 폭탄이 제대로 터져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했던 인물이었고 넬슨일병은 아무것도 모른체
죽은 시민들에게 한 사과이지 당시 개같았던 일본정부와 군부에 대한 사과는 결코 아니다 라고 하였다.
그들은 일본정부의 끝없는 협박과 회유에 굴복하지 않은체 하나둘씩 죽었고 열도가 초조해 하는
동안 마지막 생존자였던 판커크 중위가 어제 숨을 거두었다. 마지막까지도 그는 다시 그 상황이
닥처도 난 버튼을 눌렀을 것이고 그것은 피에 굶주린 일본전범들에게 보내는 선물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
2007년 92세로 사망한 기장 티베츠는 "승무원 가운데 원폭 투하에 참여한 사실을 후회했던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일본은 그동안 일본이 부도덕한 수단의 피해국이란 점을 인정받기 위해 '에놀라 게이' 승무원을 상대로 집요하게 사과와 유감 표명을 요구해 왔으나 끝내 성공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