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갑산을 가더라도 알아 볼 것은 알아 보는 것이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지혜

깨어라20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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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고 우리를 위해 자기 목숨까지라도 주신 예수님을 믿는다면 이 세상에 두려워 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진리를 찾는 데에는 가로막는 모든 장벽을 넘어야만 합니다.

마음의 문을 꼭꼭 쳐닫고는 아무것도 나에게 기대한 천국은 없습니다.

초림 때에 참 진리이신 예수님에게 나아가는 길은 자기 십자가의 길이었습니다.

재림 때에 오실 예수님 앞으로 나아가는 길 또한 넘어야 할 가로막는 장벽도 있습니다.

환난과 핍박은 이미 받아논 밥상입니다.이는 두려워할 아무 것도 아닙니다.

참이 어두움 가운데 오시면 당연히 이를 받지도 못하고 믿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 심령이 가난한 자, 온유한 자, 애통하는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들이 복이 있습니다

천국은 이와 같은 자들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