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봐주라 너무힘들다

2014.08.01
조회250
작년부터 넌 내 고민 들어주고 그렇게 가까워지다가 나한테 호감생겨서 사귀자고 했잖아 이여자야 그렇게 100일이 지나고 200일까지 정말 넌 나한테 헌신적이었어 그 기간에 니가 진심이란걸 느꼈고 나또한 100일즈음부터 마음을 온전히 다 열고 널 정말 좋아했었는데 언젠가부터 서로 잦은 싸움이 생기고 헤어지자는 말도 오가고 그럴때마다 한번도 안빠지고 빌었어 너한테 내가 널 놓치기 싫었으니까 그러다가 2달 가까이 나 공부한다고 제대로 만나지도 연락도 못했었는데 그때부터 넌 외로웠을거고 힘들었지싶어 삼일전에 헤어지자 했을때 정말 충격이였어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널 못챙긴단 핑계로 자꾸 넌 뒤로 밀려난다는 기분 받았다했지 그렇게 시간을 주고 다음날 길가다 너 보고 모른체하고 서로 내가 연락하고 또 차이고 다시 연락했는데 오늘 맘 단단히 먹었다고 혼자 오래 쉬고싶다 했는데 빨리 돌아오라고 오래 쉬지말고 기다릴때까지 기다린다고 1년 조금 안될시간동안 정말많은 추억이 있었고 같이 예전 사람들에 데이기도 해서 참 많이 통하고 행복했는데 다시 연락이 오려나.. 많이 보고싶다 난 이제 어떻게 지내야하고 뭘 해야하는걸까.. 연락 제발 왔으면 좋겠다 오겠지? 그렇게 믿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