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자꾸 경기 나가라 하면 콱 은퇴해 버릴꺼야..." 격노한 소트니코바

언더테이커201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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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는 최근 러시아언론이 무대준비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혹평에 작심한 듯...“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다!”면서 “아직은 더 많이 노력하고 싶다. 성장하고 성취하여 유일무이한 그리고 더할 나위 없이 이상적이고 완전하고 훌륭한 존재가 되고 싶다”면서 “공상이 아닌 실제로 훗날 사람들이 보고 감탄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니길 원한다”고 감정적인 말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