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남친과헤어졌어요 일년넘게 같이살다가 사정상 떨어져서 장거리연애를하면서 만나고있었구요 내년에 결혼약속도 남자가하구,, 남친이 능력이없어요 집에서 공부하면서 아빠일도와주고있는데.. 이리저리 지도 힘들었나바요 싸우고 며칠지나서 헤어지자고하더군요. 그전에도 헤어졌다사귀다 싸우고 그런적이많았는데 이번엔 저도 헤어져준다고 그랬어요.. 그러고나서 만났습니다.. 넘답답해서 찾아가서 애기했어요.. 남친이 제앞에서 울더군요 ... 외로울때 내가 같이살았었는데.. 미안하고 고맙다고 일년전부터하고싶었다면서 이말을.. 헤어지자고말하고난뒤에 후회많이했대여 미안하기도미안하고... 만나고와서 저도 맘정리를 하려고하는데.. 잘안되네영 얼굴보니깐 더... 그이후로 남친이 한번씩 전화와서 생각나서 했어 이러고... 또 하루이틀있다 전화와서 답답하다고 가슴이 답답해서 미치겠다고 ,, 놀러가고싶은데 갈사람도없고 .. 목소리가 좀힘든것같다군요 제가 엊그제인가 술먹고 생각이나서 저나했어여 바쁘대요 그래서 알았어 하고 끊고 한시간후에 그애가 집에간다고 전화왔네요 제가 추석전에 만나러간다고했거든요 그때 친구들내려오면 어째될지모르겠다고.. 전 그날박에시간안된다고 갈것같다고 그러니 오지말란소리는안하구 모르겠다 이러네요 지금 상황이 이남자가 생각나서 전화했다 는등등... 지가 맘정리해라 하면서 헤어지자해놓고 이렇게 사람맘 헷갈리게하는건 먼가요? 남자분들 이런경우 왜그런거일가요?.. 솔직히 아직 남친 좋아하고 생각만하믄 맘이 아려요 다시만나고싶은생각도들구요..
맘정리안되게 헷갈리네여 이남자..
2주전에 남친과헤어졌어요
일년넘게 같이살다가 사정상 떨어져서 장거리연애를하면서 만나고있었구요
내년에 결혼약속도 남자가하구,,
남친이 능력이없어요 집에서 공부하면서 아빠일도와주고있는데..
이리저리 지도 힘들었나바요
싸우고 며칠지나서 헤어지자고하더군요. 그전에도 헤어졌다사귀다
싸우고 그런적이많았는데
이번엔 저도 헤어져준다고 그랬어요..
그러고나서 만났습니다.. 넘답답해서 찾아가서 애기했어요..
남친이 제앞에서 울더군요 ... 외로울때 내가 같이살았었는데..
미안하고 고맙다고 일년전부터하고싶었다면서 이말을..
헤어지자고말하고난뒤에 후회많이했대여 미안하기도미안하고...
만나고와서 저도 맘정리를 하려고하는데.. 잘안되네영 얼굴보니깐 더...
그이후로 남친이 한번씩 전화와서 생각나서 했어 이러고...
또 하루이틀있다 전화와서 답답하다고 가슴이 답답해서 미치겠다고 ,,
놀러가고싶은데 갈사람도없고 .. 목소리가 좀힘든것같다군요
제가 엊그제인가 술먹고 생각이나서 저나했어여 바쁘대요
그래서 알았어 하고 끊고 한시간후에 그애가 집에간다고 전화왔네요
제가 추석전에 만나러간다고했거든요
그때 친구들내려오면 어째될지모르겠다고..
전 그날박에시간안된다고 갈것같다고 그러니 오지말란소리는안하구
모르겠다 이러네요
지금 상황이 이남자가 생각나서 전화했다 는등등...
지가 맘정리해라 하면서 헤어지자해놓고
이렇게 사람맘 헷갈리게하는건 먼가요?
남자분들 이런경우 왜그런거일가요?..
솔직히 아직 남친 좋아하고 생각만하믄 맘이 아려요
다시만나고싶은생각도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