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년동안 정말 사랑했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요,,이번에 친구와 바람이 난거같네요,,,헤어지고 만난더니깐 바람이라고 하기도 모하지만 사실 갈아탈 끈을 만들어놓고 헤어진거니 바람이라해도 무방하죠,, 친구가 취업하게 되고 전 여자친구가 인턴을 하게 되서 그런지 취업한 제 친구에게 끌였나봐요 정말 배신감을 많이 느끼고 참 많이 힘드네요.
저도 분한 마음에 소개팅도 하고 새로운 여자친구도 만들었지만 그것도 잠시 새로운 여친에게
마음이 안가네요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는것도 한계가 있는듯 합니다.이친구에게 상처주기전에 헤어질 생각이구요 당분간은 그냥 혼자 지내려합니다.
전여자친구는,,
저에겐 첫사랑이고 2년동안 바람 한번 안피고 올인했던 여자인데 너무 세상이 무섭네요 항상 우리는 특별하다 생각하고 사귀였는데 ,,이제는 모든 여자들을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게 됩니다.
헤어지고 마지막 만남에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면 정말 다 용서하고 끝까지 잡아보려 할정도로 사랑했는데 오히려 저에게 온갖 모질말을 하더군요 그날은 정말 어디가서 뛰어 죽고픈 생각 밖에 없더군요 ,,
헤어지고 단 하루도 악몽과 신음으로 맘편히 자지도 못하는 저,,하루 하루가 너무 먹먹 합니다.
그 둘 앞으로 어찌 될지 너무 궁금하네요.
또 저한테는 너무 아픈 트라우마 인데요 어찌 극복하고 이겨낼수 있을까요?
친구와 바람난 여자친구
저는 2년동안 정말 사랑했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요,,이번에 친구와 바람이 난거같네요,,,헤어지고 만난더니깐 바람이라고 하기도 모하지만 사실 갈아탈 끈을 만들어놓고 헤어진거니 바람이라해도 무방하죠,, 친구가 취업하게 되고 전 여자친구가 인턴을 하게 되서 그런지 취업한 제 친구에게 끌였나봐요 정말 배신감을 많이 느끼고 참 많이 힘드네요.
저도 분한 마음에 소개팅도 하고 새로운 여자친구도 만들었지만 그것도 잠시 새로운 여친에게
마음이 안가네요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는것도 한계가 있는듯 합니다.이친구에게 상처주기전에 헤어질 생각이구요 당분간은 그냥 혼자 지내려합니다.
전여자친구는,,
저에겐 첫사랑이고 2년동안 바람 한번 안피고 올인했던 여자인데 너무 세상이 무섭네요 항상 우리는 특별하다 생각하고 사귀였는데 ,,이제는 모든 여자들을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게 됩니다.
헤어지고 마지막 만남에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면 정말 다 용서하고 끝까지 잡아보려 할정도로 사랑했는데 오히려 저에게 온갖 모질말을 하더군요 그날은 정말 어디가서 뛰어 죽고픈 생각 밖에 없더군요 ,,
헤어지고 단 하루도 악몽과 신음으로 맘편히 자지도 못하는 저,,하루 하루가 너무 먹먹 합니다.
그 둘 앞으로 어찌 될지 너무 궁금하네요.
또 저한테는 너무 아픈 트라우마 인데요 어찌 극복하고 이겨낼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