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성 패션잡지 중 독자모델 사진 코너가 있는데, 써있는 엽기맨트들... "나에게는 100% 여자를 넘어오게 하는 초능력이있다" "여름이 인기있어? 미안하지만 나는 1년내내 인기있다" "방금 구급차 지나갔지? 나에게 실신한 여자가 타고있어-" "청록색의 미토콘도리아가 너를 사랑하라고 외친다.." (그래서 청록색의 점퍼가...) "아침까지 몇번이나 키스해줬으면 하는지 정해둬" "나라고 하는 엘니뇨가 기상이변을 유발한다" "인기의 주문, 칼라풀메르헨허리케인-!!" "전설이라는 것은 오직 나에게만 허락된 표현방법이다" "「어른」이란 역까지 학생할인으로 얼마입니까!?" "3초다. 그 놈을 쓰러뜨리는 것도 여자를 넘어오게 하는것도" "와라, 어디까지나 클레버하게 안아준다" "오늘밤은 나의 악몽으로 취하면 돼!" "대담이라 쓰고 유러피언이라고 읽는 것이 스탠다드" "삶을 비유하면 요정의 모습을 한 가련한 야수" "이런 나님을 DROP한 모친에게 진심으로 리스펙트--" "100번 사랑을 속삭인후에 1만번 안아주지" "신의 시점으로 밖엔 나를 이해할 수 없어" (그런듯...) "나는 귀족이다 정확하게는 백작이다." "참고로 백작은 바론 보다 위이다" (위와 같은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을 맡긴다면 헤븐으로 에스코트 해주겠어" 15
열도의 중2병.jpg
일본 남성 패션잡지 중 독자모델 사진 코너가 있는데,
써있는 엽기맨트들...
"나에게는 100% 여자를 넘어오게 하는 초능력이있다"
"여름이 인기있어? 미안하지만 나는 1년내내 인기있다"
"방금 구급차 지나갔지? 나에게 실신한 여자가 타고있어-"
"청록색의 미토콘도리아가 너를 사랑하라고 외친다.." (그래서 청록색의 점퍼가...)
"아침까지 몇번이나 키스해줬으면 하는지 정해둬"
"나라고 하는 엘니뇨가 기상이변을 유발한다"
"인기의 주문, 칼라풀메르헨허리케인-!!"
"전설이라는 것은 오직 나에게만 허락된 표현방법이다"
"「어른」이란 역까지 학생할인으로 얼마입니까!?"
"3초다. 그 놈을 쓰러뜨리는 것도 여자를 넘어오게 하는것도"
"와라, 어디까지나 클레버하게 안아준다"
"오늘밤은 나의 악몽으로 취하면 돼!"
"대담이라 쓰고 유러피언이라고 읽는 것이 스탠다드"
"삶을 비유하면 요정의 모습을 한 가련한 야수"
"이런 나님을 DROP한 모친에게 진심으로 리스펙트--"
"100번 사랑을 속삭인후에 1만번 안아주지"
"신의 시점으로 밖엔 나를 이해할 수 없어" (그런듯...)
"나는 귀족이다 정확하게는 백작이다."
"참고로 백작은 바론 보다 위이다" (위와 같은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을 맡긴다면 헤븐으로 에스코트 해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