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금 컴터가갑자기 고장나서 컴수리기사 불렀는데 부모님안계시고 나혼자있는데 자꾸 몰래 카메라로 나찍는 기분이들어서 첨엔 의심만하고 있었는데 아까 내다리쪽으로 카메라오는거 딱걸림 말하면서도 자꾸내다리만보고ㅠㅠ 근데눈치못챈척했어 나이제어쩌지 무서움 해결책좀ㅠㅠ
나지금 어떡하지 좀 무서워 도와줘
부모님안계시고 나혼자있는데
자꾸 몰래 카메라로 나찍는 기분이들어서
첨엔 의심만하고 있었는데 아까 내다리쪽으로 카메라오는거 딱걸림
말하면서도 자꾸내다리만보고ㅠㅠ
근데눈치못챈척했어 나이제어쩌지 무서움 해결책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