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여사친들 연애 상담 많이 해주는데
항상 나쁜 남자에 코 뀌여서 질질 끌려다니다
상처 받을대로 받고,
자존감 바닥 치고,
시간도 돈도 마음도 다 써버리는 애들이 있음
판 봐도 그런 사람들 꽤 있는 거 같아서 써봐요
우선 나쁜 남자라는걸 좀 명확히 해야할거 같은데
물론 연애에서의 나쁜 남자 말하는거고
특징 몇가지 간추려보면
1. 연애에서 자기가 중심이다.
2. 여자를 끌려다니게 만든다.
3. 잘해줄 때보다 못해주는 기간이 길다.
4. 어쩌다 잘해줄때 의외성으로 여자가 감동 받게한다.
5. 언제나 보면 여자가 지인들한테 남친 쉴드 치고있다.
6. 자의든 타의든 여자가 일방적으로 희생하고
일방적으로 스스로를 바꿔가며 남자한테 맞춘다.
구체적인 방식은 천차만별이라 결과적인 현상으로 얘기할 수밖에 없는데 저중 3가지 이상이라면 나쁜남자라고 보시면 됨. 5번이 중요한데 이건 거의 100% 나타남.
오해해서는 안되는게 그렇다고 5번이 전부 나쁜 남자인게 아니고 그냥 집중력 있어서 무심한 남자랑 헷갈리면 안됨
이공계열에 간혹 있는 타입인데
이런 타입은 스위치로 사람 바꾸는 것처럼
자기 일 몰두하는 순간엔 딴게 그냥 눈에 안들어옴
근데 딱 그게 끝나면 여친한테 올인하니까
무심해보여도 나쁜남자랑 근본적 차이가 있음.
그런 타입은 나쁜남자와 달리 연애 자체가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이진 않으니 구별됩니다.
ㅇㅋ 오래 기다리신 본론!
수많은 여자들의 꿈과 로망ㅋㅋㅋ
그렇다면 나쁜 남자를 어떻게 길들이고
나한테 충실하게 만들고
오히려 나한테 끌려다니게 만드냐!!
정답?
[그렇게 만드는 방법은 없다.]
ㅆㅂ 장난치냐 나쁜 남자 길들이는 방법 알려준다고
그렇게 낚시해놓고 이딴걸 정답이랍시고 처씨부리냐
라는 반응 보이는 사람도 있을텐데...
이걸 깨닫는게 중요함.
차라리 드래곤 잡아다 길들이는게 빠르지
님은 나쁜 남자를 절대 바꿀 수 없다.
그러니까 시도도 하지 말라고요.
님들만 더 끌려다니고 상처 받고 산산조각나요.
그것도 나쁜 남자에 끌려다니게하는 전략중 하나거든요
'이 사람은 나한테는 다르다'
'나는 이 사람한테 특별하다'
'나라면 이 사람을 바꿀 수 있다'
이 삼단착각논법이 나쁜 남자들의 원동력이 됩니다.
희망이 아예 없으면 여자가 단념해요.
근데 허상으로 희망을 심어주면 언제까지든
그 희망을 쫓아가는게 인간의 심리....
그것도 그들이 노린 범주 안의 일인거죠.
의도적일 수도 있고
경험으로, 본능적으로 그렇게 된걸 수도 있는데
결국 그렇게 생각하게 하면 올가미른 스스로 죄는거에요.
왜 못 바꾸냐,
바뀌는 경우도 있지 않냐 물으시는 분들 있을텐데
이런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생각의 기초를 구성하는
토대와 뼈대 같은 근본적인게 있어요.
그건 남이 못 바꿔요.
논리적으로 말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는데
극단적인 예로 사이비 종교 광신도랑 얘기해보세요.
근본적으로 논리나 이성이 통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이건 남이 현실 보여주며 얘기해봐야
그 현실을 부정하지 생각의 기초가 되는건 안바꿈.
그게 자기 인격 그 자체를 만들어내는거라
현실 부정하며 지키지 않으면 자아가 붕괴되거든요.
갑자기 뭔 개소리냐면
나쁜 남자도 똑같음.
연애는 철저하게 자기 자신을 위해,
자기의 욕구를 충족 시키기 위한 것이라는 사실이
그들의 사고 그 자체를 이루는 근원임.
그래서 안 바뀌고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여자가
착각할 수밖에 없음.
다른 사람이 세계를 보는 틀은
자신과 비슷할 거라는 생각이 인간 누구나의
무의식에 깔려 있거든요.
근데 여기서부터 괴리가 생기는거죠.
여자는 나쁜 남자가 자신과 연애를 함께 만들어간다고
생각하고 상대방도 그럴거라 생각하지만
나쁜 남자한테 연애는 자기 자신을 위한거라
여자는 대등한 인격체가 아니라
그냥 편리한 도구 같은거에요.
님들은 도구가 손에 안맞으면 손을 바꿔요?
도구를 변형하고 주무르고 그러다 안되면 교체하죠?
물론 손으로 잡는 방식정도는 바꿀 수 있지만
손 그 자체를 바꾸진 않죠?
그게 나쁜남자의 시각임.
전혀 안바뀌냐면 꼭 그런건 아닌데
남이 바꿀 방법은 없음.
자신이 죽음의 위기에 처했다든지
가족의 죽음 같은 극단적 트라우마를 겪었을 때
간혹 바뀌는 경우도 없진 않은데
여친이 할 수 있는건 없고
그런걸 겪는다고 반드시 바뀌는 것도 아님.
필력이 딸려서 길어졌네...
반응 좋으면 다음엔
나쁜 남자로부터 헤어나오는 방법을 써볼게요.
나쁜 남자 길들이는 방법
항상 나쁜 남자에 코 뀌여서 질질 끌려다니다
상처 받을대로 받고,
자존감 바닥 치고,
시간도 돈도 마음도 다 써버리는 애들이 있음
판 봐도 그런 사람들 꽤 있는 거 같아서 써봐요
우선 나쁜 남자라는걸 좀 명확히 해야할거 같은데
물론 연애에서의 나쁜 남자 말하는거고
특징 몇가지 간추려보면
1. 연애에서 자기가 중심이다.
2. 여자를 끌려다니게 만든다.
3. 잘해줄 때보다 못해주는 기간이 길다.
4. 어쩌다 잘해줄때 의외성으로 여자가 감동 받게한다.
5. 언제나 보면 여자가 지인들한테 남친 쉴드 치고있다.
6. 자의든 타의든 여자가 일방적으로 희생하고
일방적으로 스스로를 바꿔가며 남자한테 맞춘다.
구체적인 방식은 천차만별이라 결과적인 현상으로 얘기할 수밖에 없는데 저중 3가지 이상이라면 나쁜남자라고 보시면 됨. 5번이 중요한데 이건 거의 100% 나타남.
오해해서는 안되는게 그렇다고 5번이 전부 나쁜 남자인게 아니고 그냥 집중력 있어서 무심한 남자랑 헷갈리면 안됨
이공계열에 간혹 있는 타입인데
이런 타입은 스위치로 사람 바꾸는 것처럼
자기 일 몰두하는 순간엔 딴게 그냥 눈에 안들어옴
근데 딱 그게 끝나면 여친한테 올인하니까
무심해보여도 나쁜남자랑 근본적 차이가 있음.
그런 타입은 나쁜남자와 달리 연애 자체가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이진 않으니 구별됩니다.
ㅇㅋ 오래 기다리신 본론!
수많은 여자들의 꿈과 로망ㅋㅋㅋ
그렇다면 나쁜 남자를 어떻게 길들이고
나한테 충실하게 만들고
오히려 나한테 끌려다니게 만드냐!!
정답?
[그렇게 만드는 방법은 없다.]
ㅆㅂ 장난치냐 나쁜 남자 길들이는 방법 알려준다고
그렇게 낚시해놓고 이딴걸 정답이랍시고 처씨부리냐
라는 반응 보이는 사람도 있을텐데...
이걸 깨닫는게 중요함.
차라리 드래곤 잡아다 길들이는게 빠르지
님은 나쁜 남자를 절대 바꿀 수 없다.
그러니까 시도도 하지 말라고요.
님들만 더 끌려다니고 상처 받고 산산조각나요.
그것도 나쁜 남자에 끌려다니게하는 전략중 하나거든요
'이 사람은 나한테는 다르다'
'나는 이 사람한테 특별하다'
'나라면 이 사람을 바꿀 수 있다'
이 삼단착각논법이 나쁜 남자들의 원동력이 됩니다.
희망이 아예 없으면 여자가 단념해요.
근데 허상으로 희망을 심어주면 언제까지든
그 희망을 쫓아가는게 인간의 심리....
그것도 그들이 노린 범주 안의 일인거죠.
의도적일 수도 있고
경험으로, 본능적으로 그렇게 된걸 수도 있는데
결국 그렇게 생각하게 하면 올가미른 스스로 죄는거에요.
왜 못 바꾸냐,
바뀌는 경우도 있지 않냐 물으시는 분들 있을텐데
이런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생각의 기초를 구성하는
토대와 뼈대 같은 근본적인게 있어요.
그건 남이 못 바꿔요.
논리적으로 말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는데
극단적인 예로 사이비 종교 광신도랑 얘기해보세요.
근본적으로 논리나 이성이 통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이건 남이 현실 보여주며 얘기해봐야
그 현실을 부정하지 생각의 기초가 되는건 안바꿈.
그게 자기 인격 그 자체를 만들어내는거라
현실 부정하며 지키지 않으면 자아가 붕괴되거든요.
갑자기 뭔 개소리냐면
나쁜 남자도 똑같음.
연애는 철저하게 자기 자신을 위해,
자기의 욕구를 충족 시키기 위한 것이라는 사실이
그들의 사고 그 자체를 이루는 근원임.
그래서 안 바뀌고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여자가
착각할 수밖에 없음.
다른 사람이 세계를 보는 틀은
자신과 비슷할 거라는 생각이 인간 누구나의
무의식에 깔려 있거든요.
근데 여기서부터 괴리가 생기는거죠.
여자는 나쁜 남자가 자신과 연애를 함께 만들어간다고
생각하고 상대방도 그럴거라 생각하지만
나쁜 남자한테 연애는 자기 자신을 위한거라
여자는 대등한 인격체가 아니라
그냥 편리한 도구 같은거에요.
님들은 도구가 손에 안맞으면 손을 바꿔요?
도구를 변형하고 주무르고 그러다 안되면 교체하죠?
물론 손으로 잡는 방식정도는 바꿀 수 있지만
손 그 자체를 바꾸진 않죠?
그게 나쁜남자의 시각임.
전혀 안바뀌냐면 꼭 그런건 아닌데
남이 바꿀 방법은 없음.
자신이 죽음의 위기에 처했다든지
가족의 죽음 같은 극단적 트라우마를 겪었을 때
간혹 바뀌는 경우도 없진 않은데
여친이 할 수 있는건 없고
그런걸 겪는다고 반드시 바뀌는 것도 아님.
필력이 딸려서 길어졌네...
반응 좋으면 다음엔
나쁜 남자로부터 헤어나오는 방법을 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