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집에 왔는데도 밥도 잘먹고 잠도잘자고 이렇게 작고 귀여웠는데 금방 쑥쑥 크더라고요
그러다가 처음으로 배냇미용을 시켰는데..너 누구야?ㅠㅠㅋㅋㅋㅋ
그래도 금세 털이 자라더라고요!!
이렇게 차타고 바깥구경도 했답니다~
근데 찾다보니 산책하는 사진이 하나도없네요ㅠㅠ그러다가 여름이오고 날이 더워지면서 망고가 드러눕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결국..
망고야ㅠㅜㅜㅋㅋㅋ왜 거기있어..불러도 안오더라고요 쿨매트를 사줘야할까 고민중이에요ㅋㅋㅋ망고야 사랑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