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중고로 타블렛을 팔았습니다.. 그 타블렛이 몇 년 되었지만 사용한 건 두 세번정도 되고 거의 새 것이나 다름이 없거든요.. 살 때는 진로를 디자인 쪽으로 해서 꼭 필요할 거라 생각하고 샀었지만 막상 취업을 할 때쯤에 그 쪽 방향으로 가질 못해서 다른 진로를 택하게 되고 이 타블렛은 쓸모가 없어서 팔려고 중고로 올렸습니다.. 그러다가 이 구매자가 산다고 해서 안전하게 거래를 마쳤는데.. 며칠이 지나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펜하나가 불량이라면서 저보고 조치를 취해주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아니..한번도 안쓴게 불량이라고 하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라서 그냥 답장을 안하고 알아서 하겠지 생각을 했는데.. 그러다가 안되겠다 싶은지 반품을 한다고 하네요.. 저로서는 어이가 없죠.. 타블렛에 펜이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몇 번 사용했고 또 다른 하나는 한번도 사용을 안했거든요.. 그런데 불량인 펜이 한번도 사용안한게 작동을 안한다네요.. 그 펜이 상자에 오래 보관만 했는데 고장이라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이 드세요?? 후회되는건 넘기기 전에 제대로 점검을 했어야 되는데 그러지를 못한게 후회스럽고.. 물론 반품한다고 하니까 그냥 반품하라 하고 집에 쳐박아 두면 되는데 말하는게 전부 제 잘못이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데 열받기도 하고 정말 제 잘못만 있는지 한번 다른 사람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해서 글을 남겨보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제가 얼마전에 중고로 타블렛을 팔았습니다..
그 타블렛이 몇 년 되었지만 사용한 건 두 세번정도 되고 거의 새 것이나 다름이 없거든요..
살 때는 진로를 디자인 쪽으로 해서 꼭 필요할 거라 생각하고 샀었지만 막상 취업을 할 때쯤에
그 쪽 방향으로 가질 못해서 다른 진로를 택하게 되고 이 타블렛은 쓸모가 없어서 팔려고 중고로 올렸습니다..
그러다가 이 구매자가 산다고 해서 안전하게 거래를 마쳤는데..
며칠이 지나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펜하나가 불량이라면서 저보고 조치를 취해주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아니..한번도 안쓴게 불량이라고 하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라서 그냥 답장을 안하고 알아서 하겠지 생각을 했는데..
그러다가 안되겠다 싶은지 반품을 한다고 하네요.. 저로서는 어이가 없죠..
타블렛에 펜이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몇 번 사용했고 또 다른 하나는 한번도 사용을 안했거든요..
그런데 불량인 펜이 한번도 사용안한게 작동을 안한다네요..
그 펜이 상자에 오래 보관만 했는데 고장이라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이 드세요??
후회되는건 넘기기 전에 제대로 점검을 했어야 되는데 그러지를 못한게 후회스럽고..
물론 반품한다고 하니까 그냥 반품하라 하고 집에 쳐박아 두면 되는데 말하는게 전부 제 잘못이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데 열받기도 하고 정말 제 잘못만 있는지 한번 다른 사람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해서 글을 남겨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