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모든 것들이 그리운데

gsj2014.08.02
조회2,323

우린 안될꺼라는 사이인거 아는데,
나혼자 이렇게 아파한것도 6년짼데,
문뜩 사무치게 보고싶어지고,
안꾸던 꿈에 나와서 하루종일 니가신경쓰이게되고
자꾸 니가 했던 행동들 표정들 말투 그 눈빛까지
괜찮았던 평온했던 감정이..
가만히있다가도 갑자기찾아와선 니가보고싶다고,
넌뭐하고있을까 내생각이라도하고있을까
남모르게 기대를 하고있는 내자신이 밉다.
그때, 널봤을때 모른척했던게 이렇게 후회할줄은..
널좋아하고있다는것에 후회한적없다..ㅎ
보고싶으다.그립다. 그때와 지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