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나이의 어린아이를 성폭행후 차마인간의 짓이라고 할수없는 됫처리를한 - 조두순사건 - 징역 12년
재롱밖에는 부릴줄 모를 나이의 아이를 때려 죽인 칠곡계모사건 - 징역 15 년
마찬가지로 절대적 약자인 어린아이를 때려죽인 계모사건 - 울산계모사건 징역 10년
일명 '도가니사건' 광주인화학교사건 혐의자들 처벌
- 교장 김모씨 - 집행유예
- 행정실장 김모씨 - 징역 1년 선고
- 교사 이모씨 - 징역 2년 선고
- 교사 박모씨 - 집행유예
- 행정실 직원 김모씨 - 공소시효 지나 처벌받지 않음
- 교사 전모씨 - 공소시효 지나 처벌받지 않음. 2008년 1월 복직
밀양여중생 집단성폭행 사건
혐의가 있는 가해자만 무려 100 여명 대부분소년원에서 오년안에 사회로 복귀 심지어 가해자중 공무원도 있는것으로...
형제복지원사건 10여년이 넘는세월동안 500 여명을 살해하고 12억원의 국고를 횡령 21세기판 홀로코스트로 충격과 공포를준 사건의 가해자 원장 - 징역 2년6개월
그리고 2014년 온갖 고문과 성적학대 수치심 유발은 물론 다시 회복시켜 폭행하고 억지로 냉동식품을 먹이며 폭행하는등 잔인한 살인을 저지른 28 사단 윤일병 폭행사건
'살인고의가 있는것으로 보기 어렵고 윤일병이 심장마비 상태에서 심폐소생술을 한것으로 보아 살인죄 접목에 어려움이 있어...' 최고 5~30년형 구형될것으로...
도저히 말이 안되는 이 사건들을 보며
이런 솜방망이 처벌은 이제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피해 유가족들과 고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조차
볼수없는 이러한 판정들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창피하고 나도 한순간 누군가에게 살해된다 해도 가해자가
저런 가벼운 처벌을 받고 내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생활할 수 도 있다는것이 너무 소름끼치고 무섭습니다.
이번 28 사단 윤일병 폭행사건은 누가보아도
명백한 '살인' 이며 도저히 받아드릴수 없는 판정입니다
부디 이 극악무도한 가해자들이 최소 무기징역과
사형에 이를 수 있도록 심판해 주십시오.
윤일병 구타사건 이대로는 안됩니다.
네이버에 기사하나를 발견하고 도저히 그대로 잠을잘수가
없어 이렇게 글이라도 남깁니다.
억울하고 허무하게 죽은 윤일병과 여러사건들의 피해자들
에게 위로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아홉살나이의 어린아이를 성폭행후 차마인간의 짓이라고 할수없는 됫처리를한 - 조두순사건 - 징역 12년
재롱밖에는 부릴줄 모를 나이의 아이를 때려 죽인 칠곡계모사건 - 징역 15 년
마찬가지로 절대적 약자인 어린아이를 때려죽인 계모사건 - 울산계모사건 징역 10년
일명 '도가니사건' 광주인화학교사건 혐의자들 처벌
- 교장 김모씨 - 집행유예
- 행정실장 김모씨 - 징역 1년 선고
- 교사 이모씨 - 징역 2년 선고
- 교사 박모씨 - 집행유예
- 행정실 직원 김모씨 - 공소시효 지나 처벌받지 않음
- 교사 전모씨 - 공소시효 지나 처벌받지 않음. 2008년 1월 복직
밀양여중생 집단성폭행 사건
혐의가 있는 가해자만 무려 100 여명 대부분소년원에서 오년안에 사회로 복귀 심지어 가해자중 공무원도 있는것으로...
형제복지원사건 10여년이 넘는세월동안 500 여명을 살해하고 12억원의 국고를 횡령 21세기판 홀로코스트로 충격과 공포를준 사건의 가해자 원장 - 징역 2년6개월
그리고 2014년 온갖 고문과 성적학대 수치심 유발은 물론 다시 회복시켜 폭행하고 억지로 냉동식품을 먹이며 폭행하는등 잔인한 살인을 저지른 28 사단 윤일병 폭행사건
'살인고의가 있는것으로 보기 어렵고 윤일병이 심장마비 상태에서 심폐소생술을 한것으로 보아 살인죄 접목에 어려움이 있어...' 최고 5~30년형 구형될것으로...
도저히 말이 안되는 이 사건들을 보며
이런 솜방망이 처벌은 이제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피해 유가족들과 고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조차
볼수없는 이러한 판정들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창피하고 나도 한순간 누군가에게 살해된다 해도 가해자가
저런 가벼운 처벌을 받고 내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생활할 수 도 있다는것이 너무 소름끼치고 무섭습니다.
이번 28 사단 윤일병 폭행사건은 누가보아도
명백한 '살인' 이며 도저히 받아드릴수 없는 판정입니다
부디 이 극악무도한 가해자들이 최소 무기징역과
사형에 이를 수 있도록 심판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