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ㅋㅋㅋㅋㅋ
(하던대로 음슴체하겠음;)
잠이안와서 호랑이판이나 볼까! 하고 들어왔다가
이 댓글을 보고.. 호랑이를 기억하고 기다려주시는 분이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감사해서
바로 노트북을 켰음ㅋㅋ
늦게 온 만큼 이때까지 호랑이의 변천사와 근황을 올리겠음 ㅜㅜ
호랑이의 두번째 리즈시절임.. (첫번째는 아기때)
진짜 호랑이인줄 알고 판을 올렸던 그때보단 얌전해진 호랑이임
사색을 즐길 줄 아는 남자 !
아예 고쳐지진 않았음.. 분무기를 사서 뿌린다느니 했던 말은 지켜지지못했기 때문에 ㅋㅋㅋㅋ..
이 쪼매난애한테 뭘뿌려 ㅜㅜㅜ 그냥 내 손 희생하고 말지 ... 에휴
내 다리를 등받이 삼아 앉아있던 사진을 좋아하던 분들이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ㅋㅋ.. 이때만 해도 귀여웠음 .. 그래 이때만 해도 ㅎ 지금은 올려놓질못함.. 무거워 .. 그리고 사진에 안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호랑이는 내가 화장실에 들어가면 10분이든 30분이든 무조건 정자세로 앉아서 기다림
설마.. 하고 문 열어보면 저러고 쳐다봄 ㅌㅋㅋㅋㅋㅋ
근데 여기 사진 몇장 올릴 수 있지..?
아 암튼 호랑이에게 얼마전에 동생이 생김!
좀 더 설명을 하자면 내가 타지역에 학교를 다녀서 거기로 호랑이를 데리고 갔는데
집에 있던 친오빠야가 호랑이 없으니 외롭다고 한마리를 입양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랑이가 남자아이라서 같은 남자면 싸울까봐 여자아이로 데려옴 (나름 생각깊은척함)
그 이름은 뮤!
뮤가 왔다는 소식에 호랑이를 데리고 집으로 갔는데 호랑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뮤가맘에드나봄
개인적으로 호랑이가 바보같이나와서 매우 아끼는 사진임
뭐 투닥투닥 거리면서 잘지냄 둘이 그루밍 해주는거 보면 엄마미소 ㅎ
아름답지 않음? 하하하
와 근데 판은 한번올릴때 한시간은 기본으로 잡아야됨? ..
새벽 두시에 쓰기시작했는데 세시 넘음 나 자야됨 ㅠ
저리가.. 나 자야돼 ..
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사진 올리고싶지만
호랑이사진이 1000장은 족히 넘지만 다들 굿새벽 ;;
(호랑이 역변해서 반응 차가울것같아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