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던 그엿는데
단순한 저의 이기적인 감정으로 그를 놓아버렷습니다
그런 그에게 저는 상처주는 말들을
한꺼번에 늘어놓고는 도망가 버렷습니다
제가 얼마나 미웠는지 더 이상 아무말도 하지않고는
차단을 하던 그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차단을
풀어버린 그에게서 저보다 약한 마음이 느껴졋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진심어린 편지를 써서 보냈습니다
잊고 폐인처럼 지내던 어느날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보니
거의 매일매일 방문자수가 1로 되있는걸 보고
전 그인걸 알수가 있었습니다
여태껏 거의 한달동안 거의 매일 들어오는 그의 성실함에 마음한켠이 너무 아파서 몃일간 그생각만 했었습니다
이미 되돌려 버릴수도 없게 만든 제가 너무 미웠습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헤어진지 거의 3달...
마음이 없어서 헤어진건 아니라서 마음은 아직도 뛰는데
그에게 너무나 미안해서 다가갈수가 없습니다
자격도 없는 제가 감히 어떻게 다가갈까요?
멀리서나마 그의 행복을 빌어 봅니다.
그에게 연락할 자격이 없어요...
단순한 저의 이기적인 감정으로 그를 놓아버렷습니다
그런 그에게 저는 상처주는 말들을
한꺼번에 늘어놓고는 도망가 버렷습니다
제가 얼마나 미웠는지 더 이상 아무말도 하지않고는
차단을 하던 그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차단을
풀어버린 그에게서 저보다 약한 마음이 느껴졋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진심어린 편지를 써서 보냈습니다
잊고 폐인처럼 지내던 어느날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보니
거의 매일매일 방문자수가 1로 되있는걸 보고
전 그인걸 알수가 있었습니다
여태껏 거의 한달동안 거의 매일 들어오는 그의 성실함에 마음한켠이 너무 아파서 몃일간 그생각만 했었습니다
이미 되돌려 버릴수도 없게 만든 제가 너무 미웠습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헤어진지 거의 3달...
마음이 없어서 헤어진건 아니라서 마음은 아직도 뛰는데
그에게 너무나 미안해서 다가갈수가 없습니다
자격도 없는 제가 감히 어떻게 다가갈까요?
멀리서나마 그의 행복을 빌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