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2남자입니다 익명의힘을빌려여쭤봅니다 저는 12살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어머니와형과같이삽니다 어머니는9년전 간경화(간이굳는현상)에걸리셧습니다. 간경화는 시간이갈수록나빠집니다 어머니는 아프지만 생활고로 이혼을하여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어머니로인해 남보다 부족하지않게 살고있습니다 어머니는 대학잘가기를 바라십니다 중학교때 280명중 150등을하던저는 지금 전교4등을하고잇고 반장 전교부회장등등 을하여 어머니가 기뻐하시는모습에 정말행복했습니다. 저희어머니는 신경질적인 잔소리를 자주하십니다 저는 그런것을듣곤 요즘따라 저도어머니께 신경질을부립니다.. 그러곤 항상방에들어가 후회를하면서 몰래울곤합니다.. 제가 신경질을내면 아무말도 하지못하시던 어머니모습이 자꾸떠올라 눈물이납니다.. 어머니 건강나빠지진않을까 너무걱정됩니다 왜 엄마앞에선이럴까요.. P.s 엄마 내가잘못해줘서미안해 그리고 오래오래살아야되~ 지금까지 고생많이햇으니까 내가 명문대졸업해서 엄마호강시켜줄게... 엄마사랑해♥
엄마에게 너무미안합니다.
익명의힘을빌려여쭤봅니다
저는 12살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어머니와형과같이삽니다
어머니는9년전 간경화(간이굳는현상)에걸리셧습니다. 간경화는 시간이갈수록나빠집니다
어머니는 아프지만 생활고로 이혼을하여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어머니로인해 남보다 부족하지않게 살고있습니다
어머니는 대학잘가기를 바라십니다
중학교때 280명중 150등을하던저는
지금 전교4등을하고잇고 반장 전교부회장등등 을하여 어머니가 기뻐하시는모습에
정말행복했습니다.
저희어머니는 신경질적인 잔소리를 자주하십니다
저는 그런것을듣곤 요즘따라 저도어머니께
신경질을부립니다.. 그러곤 항상방에들어가
후회를하면서 몰래울곤합니다..
제가 신경질을내면 아무말도 하지못하시던
어머니모습이 자꾸떠올라 눈물이납니다..
어머니 건강나빠지진않을까 너무걱정됩니다
왜 엄마앞에선이럴까요..
P.s 엄마 내가잘못해줘서미안해
그리고 오래오래살아야되~
지금까지 고생많이햇으니까 내가 명문대졸업해서
엄마호강시켜줄게... 엄마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