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중에 심심할때마다 해석남녀에서 글과 덧글을 보면서 재밌게 시간을 보내는데요, 보다가 언뜻 상황극같은게 떠올라서 게시글 써봐요. 글을 보면 거의 판에서 활동하시는 남자분들은 판에서 활동하시는 여성분들이 '판녀, 이해안간다. 정내미 떨어진다. 말길 못알아 먹는다.' 이렇게 답답한 덧글이 많이 보이는데요. 그래서 궁금해서 질문할게요. 만약에 썸이나 소개팅에서 만난 여자가 정말 자기 이상형이에요. 진짜 몸매하며 얼굴하며 옷스타일 하나같이 자기가 마음에 들고, 성격도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그런 여자가 알고보니 여기 판에서 정말 활동 잘하는 여성분이에요. 심지어 덧글을 다는 게시글마다 남자가 쓴 게시글을 거의 비판하는 그런덧글을 쓴 그런 이중성의 여자라면 어떻게 하실것같나요? 자기의 이상형이니까 감안하고 만나시겠어요? 아님 정이 떨어져서 마음접고 만남을 그만두시나요? 그냥 상황극같은거니까 너무 욕하지 마시고 가볍게 재밌는 마음으로 답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판 활동 하시는 남자분들께 질문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근무중에 심심할때마다 해석남녀에서 글과 덧글을 보면서 재밌게 시간을 보내는데요,
보다가 언뜻 상황극같은게 떠올라서 게시글 써봐요.
글을 보면 거의 판에서 활동하시는 남자분들은 판에서 활동하시는 여성분들이
'판녀, 이해안간다. 정내미 떨어진다. 말길 못알아 먹는다.' 이렇게 답답한 덧글이 많이 보이는데요.
그래서 궁금해서 질문할게요.
만약에 썸이나 소개팅에서 만난 여자가 정말 자기 이상형이에요.
진짜 몸매하며 얼굴하며 옷스타일 하나같이 자기가 마음에 들고, 성격도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그런 여자가 알고보니 여기 판에서 정말 활동 잘하는 여성분이에요.
심지어 덧글을 다는 게시글마다 남자가 쓴 게시글을 거의 비판하는 그런덧글을 쓴
그런 이중성의 여자라면 어떻게 하실것같나요?
자기의 이상형이니까 감안하고 만나시겠어요?
아님 정이 떨어져서 마음접고 만남을 그만두시나요?
그냥 상황극같은거니까 너무 욕하지 마시고 가볍게 재밌는 마음으로 답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