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오늘 일찍만나 할것도 없어 남친집에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전 아침부터 교육이 있어 들었고 남친도 어제 친구들이랑 한잔한다고 피곤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일단 도착후, 각자 쉬었어요..
그리고 점심을 먹는데 아놔..무슨 점심을 티비켜놓고 한시간이나 티비를 보면서 먹는지...전 다먹은지 오래전이구요
그래도 다 먹을때까지 옆에 있었어요
드디어 다먹고는 상은 옆에 쭉 빼고 비스듬히 눕는거예요
전 좀 치워졌음 좋겠는데...얘기도했어요..
설거지하는게 좋지않냐고...나중에 한다네요
그래서 그럴려니 하고 옆에 있다가 도통움직이지 않길래 남친방 들어가서 잔다고했어요..진짜로 10분쯤 잤구요
자는사이에 치우더라구요
제가 자는지않자는지 확인하고 다시 큰방들어가서 열심히 티비를 보고있더랍니다
그후,깨서 화장실도 갔다오고 컴터도 하고있었어요
졸라심심하게...
그사이 남친은 잠들었더라구요
뭐, 약간 빡쳤지만 그럴려니 했어요
자다가 깨서 지방으로 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진짜 심심하다고 하니 누워서 심심하면 안되지 하면서 또 잠이 든겁니다.
어이가없어서 한번 깨웠어요
심심하다고..그랬더니 그래 나가자~이런면서 또 잠이듬..
(저녁을 시내에서 먹기로 해서 나가야 했긴했어요)
너무짜증나서 깨워서 집에가겠다고 차키내놔라고 했어요
차에 가방이 있어서...그랬더니 왜왜? 그러는겁니다.
지금밖에 비도와요
키를 들고 나가면 따라나와야 하는게 아닐까요?
가방을 빼고 다시 남친집에 키를 두고 나오니 집안에서서 왜 그러길래 문닫고 나왔습니다.
제가 너무한가요?
남친이랑 오늘 일찍만나 할것도 없어 남친집에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전 아침부터 교육이 있어 들었고 남친도 어제 친구들이랑 한잔한다고 피곤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일단 도착후, 각자 쉬었어요..
그리고 점심을 먹는데 아놔..무슨 점심을 티비켜놓고 한시간이나 티비를 보면서 먹는지...전 다먹은지 오래전이구요
그래도 다 먹을때까지 옆에 있었어요
드디어 다먹고는 상은 옆에 쭉 빼고 비스듬히 눕는거예요
전 좀 치워졌음 좋겠는데...얘기도했어요..
설거지하는게 좋지않냐고...나중에 한다네요
그래서 그럴려니 하고 옆에 있다가 도통움직이지 않길래 남친방 들어가서 잔다고했어요..진짜로 10분쯤 잤구요
자는사이에 치우더라구요
제가 자는지않자는지 확인하고 다시 큰방들어가서 열심히 티비를 보고있더랍니다
그후,깨서 화장실도 갔다오고 컴터도 하고있었어요
졸라심심하게...
그사이 남친은 잠들었더라구요
뭐, 약간 빡쳤지만 그럴려니 했어요
자다가 깨서 지방으로 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진짜 심심하다고 하니 누워서 심심하면 안되지 하면서 또 잠이 든겁니다.
어이가없어서 한번 깨웠어요
심심하다고..그랬더니 그래 나가자~이런면서 또 잠이듬..
(저녁을 시내에서 먹기로 해서 나가야 했긴했어요)
너무짜증나서 깨워서 집에가겠다고 차키내놔라고 했어요
차에 가방이 있어서...그랬더니 왜왜? 그러는겁니다.
지금밖에 비도와요
키를 들고 나가면 따라나와야 하는게 아닐까요?
가방을 빼고 다시 남친집에 키를 두고 나오니 집안에서서 왜 그러길래 문닫고 나왔습니다.
제 이행동이 잘못되었나요?
제 입장에선 이럴수도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