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당한기분

별체리2014.08.02
조회199

얼마전에 120일 정도 된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저는 죽을만큼 그를 사랑하다가 그가 힘들어보여서 놓아주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털어놓은 심정은 사실 30일 정도 됬을때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졌다고햇습니다 저는 죽을만큼 사랑했는데 말이죠.먼저 연락도 해줬는데 생각하니까 억울하고 화도나네요 좀 잘생기고 잘나가는 무리의 남친이었고 저는 평범하기그지없는 여중생이었죠.진짜 지금 살고싶지 않네요 복수도 하고싶고 전남친의 번호도 잊어버리고 그 존재를 잊고살고싶은데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