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딱히 꿈은 없지만 그래도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돈도 있고 제가좋아하는 피아노나 그림같은것도 그릴수있어서 유치원교사를 할려했어요. 근데주변친구들이 자꾸 제성격이 안맞다고해요.. 전 잘 모르겠는데 애들은 제 성격이 시크하고 무뚝뚝하다고해요. 제가생각하기에 제모습은 감정표현에서툰? 위로해주고싶은데 위로해주는법을 몰라서 못해주고 기쁜마음을 표현하는것도 화난것도 등등 감정표현에있어서 부족한면이 많아요. 솔직히 제가 막 활달하고 막 웃고 그런것도 아니라서요..오히려 칼같은 성격처럼 아닌건 아닌거고 맞는건 맞는거야. 이런쪽이랄까요..? 게다가 애들을 그렇게 막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런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면 제가 더 부담스러워요.. 며칠전에 엄마등에업힌 애기랑 딱 눈이 마주친적이 있었는데 제가 계속 보기 좀 불편?어색?낯설고그래서 오히려 어린아이랑은 눈을 회피하는편인것 같기도해요. 근데 딱히 꿈도 없고..막막해서 유아교육과 갈까했는데 성격적으로도 그닥 맞지 않은것 같죠??..만약 이 성격으로 가면 혹시 성격이 바뀔수도있는건가요?정말 어떡하면좋을까요
이런 성격은 유치원교사 하면 안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딱히 꿈은 없지만 그래도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돈도 있고 제가좋아하는 피아노나 그림같은것도 그릴수있어서 유치원교사를 할려했어요.
근데주변친구들이 자꾸 제성격이 안맞다고해요..
전 잘 모르겠는데 애들은 제 성격이 시크하고 무뚝뚝하다고해요. 제가생각하기에 제모습은 감정표현에서툰? 위로해주고싶은데 위로해주는법을 몰라서 못해주고 기쁜마음을 표현하는것도 화난것도 등등 감정표현에있어서 부족한면이 많아요.
솔직히 제가 막 활달하고 막 웃고 그런것도 아니라서요..오히려 칼같은 성격처럼 아닌건 아닌거고 맞는건 맞는거야. 이런쪽이랄까요..?
게다가 애들을 그렇게 막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런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면 제가 더 부담스러워요..
며칠전에 엄마등에업힌 애기랑 딱 눈이 마주친적이 있었는데 제가 계속 보기 좀 불편?어색?낯설고그래서 오히려 어린아이랑은 눈을 회피하는편인것 같기도해요.
근데 딱히 꿈도 없고..막막해서 유아교육과 갈까했는데 성격적으로도 그닥 맞지 않은것 같죠??..만약 이 성격으로 가면 혹시 성격이 바뀔수도있는건가요?정말 어떡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