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혐의로 경찰서갔다가 힙합뒤풀이가는 19살 남동생

ㅇㅇ2014.08.02
조회1,105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23살 여자고 남동생은 19살입니다.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그냥 카톡 캡쳐 올립니다

욕이 좀 많으니 눈살찌푸리실지도 몰라요. 욕이 정말 보기싫으신 분들은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워낙 집안에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지만 정말 이번꺼는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요.

아무리 말해도 제 말 듣지도 않네요 망나니새끼

집안얘기까지 꺼내긴 구질구질한데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쓰레기새끼네요

남보다 못한 누나동생사이 이제 안부끄러워 할려고요.

아무리 동생이라지만 저새낀 엄마고 누나고 필요없나봐요 그깟 힙합뒤풀이파티가 더 좋은가봄

한시간전 경찰서 다녀오고 방금 엄마 달래드리고 글쓰는데 정말 하.. 그냥 죽어버리고 싶네요

가족때문에 세상살기가 너무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