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소설 꿈나무 입니다. 읽고 느낀점 좀여

스릴러소설201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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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10억을 얻기위해 이런 쓰레기 같은 게임에 왜 참가했는지 땅을 치며 후회하기 시작했다. 바야흐로 2주일전 나는 전봇대에 붙여진 포스터를 보았다.'10억이 필요한가요?재밌는 게임으로 10억이 내 손에!'라는 글귀를 보고 돈에 홀려 곧바로 전화를 걸었다. 안내 기계음이 주소와 전화 번호를 가르쳐 주었다. '아직도 가운데가 3자리인 번호가 있네? 폭탄폰인가?' 몇일후 나는 적어놨던 메모를 보고 찾아가 건물안으로 들어섰다.나 말고도 백명 정도 되는 참가자들도 눈에 들어왔다. 어수선해진 틈타 방송이 울렸다. '반갑습니다.여러분,이번 게임 계최자 xxx입니다.'기분나쁜 기계음이 였다. '여러분은 저의 직원들이 드리는 팔찌를 차면 저의 메시지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게임에 참가하기전 간단한 테스트로 인원수를 줄여 32강 토너먼트식 경기를 하기위해 탈락자를 선별할겁니다. 잠시 다시 방송 할터이니, 지급받은 팔찌에 룸번호가 있으니 각 룸에 들어가 휴식을 취하십시오. 잠시후에 뵙겠습니다.' 나는 배정받은 방으로 들어갔다. 벽이 타일로 붙여있어 마치 수술실을 연상케 했다. 갑자기 문이 잠겼다. 여기저기서 문은 왜 잠그냐고 항의 하는 소리가 들렸다. 나또한 집중이 산만해져 손톱을 물어뜯기 시작했다. 다시 방송이 들려왔다.'잘 쉬고 계셨습니까. 간단한 테스트를 시작하겠습니다.테스트를 완료 하면 방에서 나오실수 있습니다. 지금 각 당신들의 방에 있는 물건들로 암호를 알아내어 책상위 포스트잇에 적어 문옆 개찰구에 넣어 주시면 저의 직원들이 판정하고 열어주실겁니다.제한시간은 무제한. 방송이 끝나는 동시에 시작하겠습니다.'







이후 계속 메모장에 적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