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나라를 보면 키에 살고 키에 죽는 나라가 됐다. 남자에게 소개팅해준다고하면 일단 물어보는건 "예쁘냐?" 라는거다. 반대로 여자에게 소개팅을 해준다고 하면 일단 "키가 얼마?"고 "무슨일을 하느냐?"이다.
예전에는 키가 이정도까지 중요 대상이 아니였고 여전히 세계적으로는 키가 우리나라만큼 우선순위는 아니다. 그랬던 우리나라가 왜 갑자기 이렇게 키를 선호하게 된 걸까?
일단 "여자들이 키큰 남자를 좋아하는 이유"라고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보면 설명이 나오는데 이유인즉, "유전학적으로 열매를 잘 따는 키큰 남자부터 키큰 남자들이 평균적으로 더 많은 연봉을 받는다는 결과"들을 말하며 이러한 정보를 여자들이 본능적으로 생각해서 그렇다고 이유를 말한다.
열매잘따주고 평균 연봉 조금 높아서 여자들이 본능적으로 그렇게 좋아한다? 정말 이게 사실일까? 한마디로 말하자면 웃기는 소리다.고대에 열매를 잘 따는 모습에 반한게 여태까지 남아서 현대 여성이 죽어라 키를 본다? 정말 웃기는 소리가 아닐 수 없다.
물론, 이 이야기들도 틀린말은 아니다. 어느정도는 사실이다. 그러나 위에서 말했듯이 단지 열매 조금 잘 따고 평균연봉 조금 높다는 이유만으로 여자들이 그렇게 키 큰 남자에 목을 맬까? 뭔가 이유가 부족해보인다. 그리고 유전적으로 그랬다고 한다면 예전에는 지금처럼 심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상하지 않은가?
여러가지 의문이 많이 드는데. 지금부터 이 의문에 대한 진실을 이야기해 주도록 하겠다. 원래 유전적으로는 잘생긴 얼굴 다음이 키였으나 키가 최우선으로 우선순위가 바뀌게 된 이유는 바로 "성형" 때문이다.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 키하고 성형하고 무슨 상관이 있냐?라고 물을 수 있지만 사실 상관이 아주 많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설명하겠다.
과거에는 성형이라는게 보편화 되지도 않았고 성형을 한다는 것은 자신과 상대방을 속이는 행위라 생각하여 부끄럽고 숨겨야 될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면서 요즘 세상에 성형은 점점 당당히 밝히는 추세로 변해가고 있다. 속이던 행위가 당당히 하는 행위로, 이뻐지기 위해서 할 수도 있는 정당한 행동으로 인식이 바뀌어가고 있다.
그러나 사실 유전학적으로 봤을때 성형은 사실 속이는 행위가 맞다. 사람은 얼굴, 체형, 목소리, 행동등에서 그 사람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고 이 사람이 적합하다 생각하면 결혼을 한다. 그 정보중에 얼굴과 피부는 그 사람의 건강, 성격, 심지어 어느정도의 운명까지 알 수 있는 것이기에 가장 중요한 정보이다. 나의 선조가 어느 지역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정보이지만 현대 사회에선 과학의 힘을 빌려서 얼굴을 고친후 보여줌으로써 실제 나의 유전정보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행동이기에 유전학적으로 봤을때는 속임수라는 것이다.
거기다 더해서 남자들은 이러한 속임수 행위에 대해서 완전히 파악할 수도 없고 또 알게 되었다고 해도 거부할 수도 없게 되었다. 위에서 말했듯 점점 당당하게 인식하는 수준이 되었고 남자도 이미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된 시점에서 성형한 것을 밝혀도 페이스오프 수준이 아닌 이상에야 현재 모습에 알면서도 속아주며 좋아하는게 유지되게 된다. 남자의 이러한 패턴이 여자로 하여금 아주 중요한 변화를 불러오는데 남자들의 이러한 행동 양식은 여자로 하여금 '아, 더이상 얼굴에 대한 유전적 정보는 내 유전자를 이어가는데 있어서 중요 판단에 기준이 아니구나'라는 인식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이러한 이유로 가장 중요한 유전적 정보는 우선순위에서 밀리게 되고 차츰 다른 우선순위가 순위를 차고 올라오기 시작한다.
이것이 바로 키의 순위가 우선순위로 치고 올라오기 시작하게 된 이유의 서막인 것이다.
여기서 잠시 제목으로 돌아가서 키는 어느정도 이해한다 치더라도 유전적 우월이라 볼 수 없는
쌍커플 없는 남자는 왜 또 인기가 있게 된걸까?
쌍커플 역시 성형과 깊은 관계가 있다.
위에 말했다 시피 사실 성형을 했다해도 남자는 현재 이쁘면 그 모습에 빠져서 유전적 정보를
안일하게 생각한다. 여자도 남자의 그러한 모습에 안심을 하지만 갑자기 나의 실제 유전자 정보가 적나라하게 들어나게 되는걸 걱정하는 순간은 과연 언제일까? 그렇다. 당연히 2세가 태어났을때이다. 연구결과로는 자식은 아빠 70%, 엄마 30%의 외모를 닮는다고 한다. 반대로 머리와 유전자적 질병은 아빠 30%, 엄마 70%를 물려 받게 된다. 그래서 남자가 현명한 여자와 질병이 없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얼굴(소위 이쁜얼굴)을 찾게 되는 것이다.
그럼 여자는 2세가 태어났을때 밝혀질텐데 과연 어떻게 해야 계속 속일수 있을까?
간단하다. 걸리지 않는 남자를 만나면 되는 것이다. 바로 쌍커플이 없는 남자를 여자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서 나타나기 시작한다. 우리나라는 원래 90%가 쌍커플이 없는 나라이다. 그리고 예전에는 당연히 우월한 유전자였던 쌍커플 있는 사람은 당연히 인기가 높았고 쌍커플이 없는 사람은 평범한 90%의 축에 들었다.여자는 원래 항상 상위의 소수 우수한 유전자 하나만을 찾는 생물이다. 그런데 그런 여자들이 갑자기 평범한 90%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는 단 하나다. 바로 자신이 생물학적인 정보의 열성적인 부분을 숨겼다는 것을 남자에게 들키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여자들이 이걸 모두 의식적으로 행동한다는건 아니다. 하지만 본능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자들은 실제로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단점을 가려주는 남자들을 좋아하는 편이다. 예를들어 자신의 작은 키와 각선미를 돗구어 줄 힐을 신기위해 더 키 큰 남자를 만나거나 자신의 몸집이 남들보다 조금 더 크다고 생각할 경우 자신보다 덩치가 큰 남자를 만나서 상대적으로 자신을 작아 보이게 한다던가 또는 자신의 턱이 각졌다고 생각할때 더 각진 남자를 만나는 이유등이 이런 단점을 커버해주는 이유때문이다.
결론은 그래서 평범한 90%인 쌍커플 없는 남자가 유전적 우월은 아니지만 자신이 속이는데 필요한 존재이기에 예전보다 많이 선호하게 된 이유이다.
쌍커플은 알았으니 그럼 이제 키 큰 남자의 우선순위가 1순위중 하나로 높아진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보자. 과연 이유가 무엇일까? 간단하다. 얼굴을 고칠 수 있지만 키는 못 고치기 때문이다. 2세가 태어났을때 얼굴은 고치면 되기 때문이다. 사실 얼굴은 그 사람의 건강 운명등 매우 중요한 정보를 갖고 있지만 앞서 말했듯이 얼굴의 유전적 정보는 조작이 가능하기에 더 이상 중요한 판단 데이터로 생각하지 않게 됐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얼굴을 제외한 남은 정보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무엇일까? 그렇다 다들 아는 바로 키와 남자의 능력, 자산등이 있다. 그 중에 자산은 다들 알다시피 유전적이라기보다 후천적인 부분, 일시적인 부분이 많다. 하지만 키의 경우는 현재 여자들에게 있어 유전적 우월함을 가장 쉽게 알 수 있고 속일수도 없는 중요한 정보인 것이다. 그렇게 가장 눈에 띄면서도 조작이 불가능한 우월 정보인 키 큰 남자를 선호하게 되었고 인터넷과 커뮤니케이션, 남에 눈을 많이 의식하는 현상이 강한 우리나라에서 키 큰 남자가 우수한 남자의 표본이 되면서 너도 나도 그것을 더욱 믿고 좋아하게 되어 현재까지 오게 된 것이다.
물론 키가 큰 것은 중요한 유전적 정보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정보들이 많다. 예를 들어 후각이 좋아 사람 냄새를 잘 맞는 사람들끼리 결혼할 경우 대부분이 매우 행복하게 잘 산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 사람의 냄새에는 나와 서로 다른 항생체를 갖고 있어 더 튼튼하고 건강한 아이를 날 수 있다는 정보까지도 포함될 정도로 방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여자들은 이제 얄팍한 단일 정보인 키에 대한 정보를 떠나서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정보를 받아들여 진정으로 자신과잘 맞는 배우자를 찾을 필요가 있다. 그것이이야 진정한 행복한 삶으로 가는 길이기라는 점을 명심하길 바란다.
여자가 키 큰 남자와 쌍커플 없는 남자를 좋아하는 진짜 이유
새벽에 잠이 안와서 끄적여 봅니다.
글이 조금 긴편인데 재밌는 정보들도 알게되니 궁금하신분들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글이 길어서 말은 줄여서 쓰겠습니다.
요즘 우리나라를 보면 키에 살고 키에 죽는 나라가 됐다. 남자에게 소개팅해준다고하면 일단 물어보는건 "예쁘냐?" 라는거다. 반대로 여자에게 소개팅을 해준다고 하면 일단 "키가 얼마?"고 "무슨일을 하느냐?"이다.
예전에는 키가 이정도까지 중요 대상이 아니였고 여전히 세계적으로는 키가 우리나라만큼 우선순위는 아니다. 그랬던 우리나라가 왜 갑자기 이렇게 키를 선호하게 된 걸까?
일단 "여자들이 키큰 남자를 좋아하는 이유"라고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보면 설명이 나오는데 이유인즉, "유전학적으로 열매를 잘 따는 키큰 남자부터 키큰 남자들이 평균적으로 더 많은 연봉을 받는다는 결과"들을 말하며 이러한 정보를 여자들이 본능적으로 생각해서 그렇다고 이유를 말한다.
열매잘따주고 평균 연봉 조금 높아서 여자들이 본능적으로 그렇게 좋아한다? 정말 이게 사실일까? 한마디로 말하자면 웃기는 소리다.고대에 열매를 잘 따는 모습에 반한게 여태까지 남아서 현대 여성이 죽어라 키를 본다? 정말 웃기는 소리가 아닐 수 없다.
물론, 이 이야기들도 틀린말은 아니다. 어느정도는 사실이다. 그러나 위에서 말했듯이 단지 열매 조금 잘 따고 평균연봉 조금 높다는 이유만으로 여자들이 그렇게 키 큰 남자에 목을 맬까? 뭔가 이유가 부족해보인다. 그리고 유전적으로 그랬다고 한다면 예전에는 지금처럼 심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상하지 않은가?
여러가지 의문이 많이 드는데. 지금부터 이 의문에 대한 진실을 이야기해 주도록 하겠다. 원래 유전적으로는 잘생긴 얼굴 다음이 키였으나 키가 최우선으로 우선순위가 바뀌게 된 이유는 바로 "성형" 때문이다.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 키하고 성형하고 무슨 상관이 있냐?라고 물을 수 있지만 사실 상관이 아주 많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설명하겠다.
과거에는 성형이라는게 보편화 되지도 않았고 성형을 한다는 것은 자신과 상대방을 속이는 행위라 생각하여 부끄럽고 숨겨야 될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면서 요즘 세상에 성형은 점점 당당히 밝히는 추세로 변해가고 있다. 속이던 행위가 당당히 하는 행위로, 이뻐지기 위해서 할 수도 있는 정당한 행동으로 인식이 바뀌어가고 있다.
그러나 사실 유전학적으로 봤을때 성형은 사실 속이는 행위가 맞다. 사람은 얼굴, 체형, 목소리, 행동등에서 그 사람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고 이 사람이 적합하다 생각하면 결혼을 한다. 그 정보중에 얼굴과 피부는 그 사람의 건강, 성격, 심지어 어느정도의 운명까지 알 수 있는 것이기에 가장 중요한 정보이다. 나의 선조가 어느 지역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정보이지만 현대 사회에선 과학의 힘을 빌려서 얼굴을 고친후 보여줌으로써 실제 나의 유전정보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행동이기에 유전학적으로 봤을때는 속임수라는 것이다.
거기다 더해서 남자들은 이러한 속임수 행위에 대해서 완전히 파악할 수도 없고 또 알게 되었다고 해도 거부할 수도 없게 되었다. 위에서 말했듯 점점 당당하게 인식하는 수준이 되었고 남자도 이미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된 시점에서 성형한 것을 밝혀도 페이스오프 수준이 아닌 이상에야 현재 모습에 알면서도 속아주며 좋아하는게 유지되게 된다. 남자의 이러한 패턴이 여자로 하여금 아주 중요한 변화를 불러오는데 남자들의 이러한 행동 양식은 여자로 하여금 '아, 더이상 얼굴에 대한 유전적 정보는 내 유전자를 이어가는데 있어서 중요 판단에 기준이 아니구나'라는 인식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이러한 이유로 가장 중요한 유전적 정보는 우선순위에서 밀리게 되고 차츰 다른 우선순위가 순위를 차고 올라오기 시작한다.
이것이 바로 키의 순위가 우선순위로 치고 올라오기 시작하게 된 이유의 서막인 것이다.
여기서 잠시 제목으로 돌아가서 키는 어느정도 이해한다 치더라도 유전적 우월이라 볼 수 없는
쌍커플 없는 남자는 왜 또 인기가 있게 된걸까?
쌍커플 역시 성형과 깊은 관계가 있다.
위에 말했다 시피 사실 성형을 했다해도 남자는 현재 이쁘면 그 모습에 빠져서 유전적 정보를
안일하게 생각한다. 여자도 남자의 그러한 모습에 안심을 하지만 갑자기 나의 실제 유전자 정보가 적나라하게 들어나게 되는걸 걱정하는 순간은 과연 언제일까? 그렇다. 당연히 2세가 태어났을때이다. 연구결과로는 자식은 아빠 70%, 엄마 30%의 외모를 닮는다고 한다. 반대로 머리와 유전자적 질병은 아빠 30%, 엄마 70%를 물려 받게 된다. 그래서 남자가 현명한 여자와 질병이 없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얼굴(소위 이쁜얼굴)을 찾게 되는 것이다.
그럼 여자는 2세가 태어났을때 밝혀질텐데 과연 어떻게 해야 계속 속일수 있을까?
간단하다. 걸리지 않는 남자를 만나면 되는 것이다. 바로 쌍커플이 없는 남자를 여자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서 나타나기 시작한다. 우리나라는 원래 90%가 쌍커플이 없는 나라이다. 그리고 예전에는 당연히 우월한 유전자였던 쌍커플 있는 사람은 당연히 인기가 높았고 쌍커플이 없는 사람은 평범한 90%의 축에 들었다.여자는 원래 항상 상위의 소수 우수한 유전자 하나만을 찾는 생물이다. 그런데 그런 여자들이 갑자기 평범한 90%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는 단 하나다. 바로 자신이 생물학적인 정보의 열성적인 부분을 숨겼다는 것을 남자에게 들키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여자들이 이걸 모두 의식적으로 행동한다는건 아니다. 하지만 본능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자들은 실제로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단점을 가려주는 남자들을 좋아하는 편이다. 예를들어 자신의 작은 키와 각선미를 돗구어 줄 힐을 신기위해 더 키 큰 남자를 만나거나 자신의 몸집이 남들보다 조금 더 크다고 생각할 경우 자신보다 덩치가 큰 남자를 만나서 상대적으로 자신을 작아 보이게 한다던가 또는 자신의 턱이 각졌다고 생각할때 더 각진 남자를 만나는 이유등이 이런 단점을 커버해주는 이유때문이다.
결론은 그래서 평범한 90%인 쌍커플 없는 남자가 유전적 우월은 아니지만 자신이 속이는데 필요한 존재이기에 예전보다 많이 선호하게 된 이유이다.
쌍커플은 알았으니 그럼 이제 키 큰 남자의 우선순위가 1순위중 하나로 높아진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보자. 과연 이유가 무엇일까? 간단하다. 얼굴을 고칠 수 있지만 키는 못 고치기 때문이다. 2세가 태어났을때 얼굴은 고치면 되기 때문이다. 사실 얼굴은 그 사람의 건강 운명등 매우 중요한 정보를 갖고 있지만 앞서 말했듯이 얼굴의 유전적 정보는 조작이 가능하기에 더 이상 중요한 판단 데이터로 생각하지 않게 됐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얼굴을 제외한 남은 정보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무엇일까? 그렇다 다들 아는 바로 키와 남자의 능력, 자산등이 있다. 그 중에 자산은 다들 알다시피 유전적이라기보다 후천적인 부분, 일시적인 부분이 많다. 하지만 키의 경우는 현재 여자들에게 있어 유전적 우월함을 가장 쉽게 알 수 있고 속일수도 없는 중요한 정보인 것이다. 그렇게 가장 눈에 띄면서도 조작이 불가능한 우월 정보인 키 큰 남자를 선호하게 되었고 인터넷과 커뮤니케이션, 남에 눈을 많이 의식하는 현상이 강한 우리나라에서 키 큰 남자가 우수한 남자의 표본이 되면서 너도 나도 그것을 더욱 믿고 좋아하게 되어 현재까지 오게 된 것이다.
물론 키가 큰 것은 중요한 유전적 정보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정보들이 많다. 예를 들어 후각이 좋아 사람 냄새를 잘 맞는 사람들끼리 결혼할 경우 대부분이 매우 행복하게 잘 산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 사람의 냄새에는 나와 서로 다른 항생체를 갖고 있어 더 튼튼하고 건강한 아이를 날 수 있다는 정보까지도 포함될 정도로 방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여자들은 이제 얄팍한 단일 정보인 키에 대한 정보를 떠나서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정보를 받아들여 진정으로 자신과잘 맞는 배우자를 찾을 필요가 있다. 그것이이야 진정한 행복한 삶으로 가는 길이기라는 점을 명심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