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헤어지고 힘들때 헤다판에 글 좀 쓴 남자임 ㅋㅋ 그냥 여기서 현재 연애에 힘들어 하는 분들 있을까봐 조언 아닌 조언 하려고 옴 ㅋㅋㅋ
현재 남자들 중에서 여자친구한테 맞춰서 연애하는 친구들 많지??? 나도 그랬어;;; 진짜 전화로 헤어지자고... 이유를 말해달라고 했더니 두리뭉실 말하면서 생각이 잘 안난다.. 마음이 식었다... 이별통보받고 전화 한 통 하니까 바로 차단.... 진짜 그 친구 집 앞에서 6시간 기다려서 매달리고...... 무튼 씁쓸한 과거였음.....
이제 부터 본격적인 내용 시작임 ㅋㅋ
1. 남녀관계는 갑을관계??
예전에 전 여친이 나한테 한 말임 ㅋㅋㅋ 뭐 당시 나는 애인 어떻게 갑을이나 동반자지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해하면서 잘 이야기해서 그냥 남자가 더 노력하는쪽으로 넘어감.... 지금 생각하니 그 친구는 저런 생각이 있디 보니 이별 전에 문제 해결을 할 생각이 없다... 너희도 지금 만나는 사람의 연애관이 어떤지 잘 봐라..
2.이해하는 남친??
남자들 여자들 화난 이유 제대로 파악하는 사람 얼마나 있냐?? 표정에 뭔가 있는데 죽어도 얘기 안 한다... 내 여자친구도 그럼... 200일 전날 만났는데 표정이 엄청 안 좋다라.... 내가 100일날도 그렇고 그 이후에도 200일은 안 챙긴다... 누차 말하면서 그 친구도 자기도 그런거 일일이 챙기기 힘들다 말했지만.... 말만 그랬던거 같다....사실 나도 일하니까 바뻐서 신경 못 쓴 것도 있지만 가볍게 식사하고 커피마시는데 진짜 표정 엄청 안 좋고 내가 무슨 일이냐고 해도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괜찮다고.... 내가 조용한데 가서 얘기하자고 해도 괜찮타고... 여자가 이상하다고 느끼면 조심해라... 진짜 남자들 둔해서 여자가 괜찮아 생각이 있어서 그러면 그냥 그런줄 알고 풀어주려고 애교 떨고 그러는데.... 진짜 미치겟지만 원인 파악을 하려고 노력해 보자..
3. 잠수타지마라....
앞에서 말한 200일 전날 만남 끝나고 여자친구의 태도가 급달라짐.... 나도 눈치좀 채고 이야기를 시도해보려고 했으나 실패..... 주말에 잠깐 보자는거 여자친구가 `오빠도 쫌 쉬어야지 ㅋ, 친구들 일찍 만나야되서` 이러는데 빡침.... 하루의 잠수에 들어감... 다음날 연락하고 이것저것 생각하고 정리한 것들을 말함... 그러고 며칠 뒤 이별통보 ㅠㅠ 그 친구의 말로는 그러더라... 내가 연락 안 한날 이별하려고 결정했다고... 뭐 앞에 잘못들에 불을 붙인 경우랄까.... 나도 잠수만은 다음에 꼭 다시는 안해야 겟다 생각함
4. 결론
헤어지고 진짜 미쳐가는중 2주 동안 5kg 빠짐... 지금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됬는데.... 그래도 대기업이라 빡세고 눈치보여서 여자친구랑 연락이 뜸해짐... 아까 같이 기념일도 까먹었어... 내가 신경 안 쓴 부분도 있어.... (사실 내 생일도 까먹고 있다가 당일날 알았음;;) 근데 헤어지고 한 달 정도 지나고 돌이보니까 내가 잘못한 것도 있지만.... 전 여친이 나와의 관계를 어느 정도로 생각하는지 보이더라... 나와에 관계는 그저 자기한테 잘 맞춰주니까 만나는 거였다. 나랑 굳이 싸워가면서 서로 맞춰나갈 필요성을 못 느낀거지.... 좋은 것만 하고 나쁜 것을 같이 할 가치가 없었다.... 내 결론이다.... 수 많은 여자들은 이 말에 반론을 펼칠 것이다. 내가 여자 마음 아프게 해놓고 적반하장이라고... 나도 내 잘못은 안다.... 그래서 그 잘못에 대해 답답해 미치겟는데 알아서 하라고 한다..
마치 그런거다 선생님이 때리는데 이유를 안 말한다. 그러고 물어보면 몰라??? 막 그러는 거야
그 동안에 이별을 통해 연애에 대해 하나하나 바꿔갔다. 뭐 처음 만났을때 얼굴만 두 번째는 대화가 통하는 사람 세 번째는 솔직하고 털털한 사람.... 사실 지금은 세 번째 이별이였고... 그 친구의 솔직한 모습에 반해서 고백하고 사궜는데 마지막에는 솔직하지 못하더라...
다음 번 만날때는 연애관도 맞는 사람으로 만나보려고 한다. 나도 여자한테 맞추려고 노력한다. 내 노력의 반 만큼이라도 해주는 사람 만나려고 한다.
여기 계신 분들은 꼭 좋은 사람이 아니라 맞는 사람이랑 알콩달콩 연애하세요 ㅋ
헤어지고 나서 한참 후에 든 생각
현재 남자들 중에서 여자친구한테 맞춰서 연애하는 친구들 많지??? 나도 그랬어;;; 진짜 전화로 헤어지자고... 이유를 말해달라고 했더니 두리뭉실 말하면서 생각이 잘 안난다.. 마음이 식었다... 이별통보받고 전화 한 통 하니까 바로 차단.... 진짜 그 친구 집 앞에서 6시간 기다려서 매달리고...... 무튼 씁쓸한 과거였음.....
이제 부터 본격적인 내용 시작임 ㅋㅋ
1. 남녀관계는 갑을관계??
예전에 전 여친이 나한테 한 말임 ㅋㅋㅋ 뭐 당시 나는 애인 어떻게 갑을이나 동반자지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해하면서 잘 이야기해서 그냥 남자가 더 노력하는쪽으로 넘어감.... 지금 생각하니 그 친구는 저런 생각이 있디 보니 이별 전에 문제 해결을 할 생각이 없다... 너희도 지금 만나는 사람의 연애관이 어떤지 잘 봐라..
2.이해하는 남친??
남자들 여자들 화난 이유 제대로 파악하는 사람 얼마나 있냐?? 표정에 뭔가 있는데 죽어도 얘기 안 한다... 내 여자친구도 그럼... 200일 전날 만났는데 표정이 엄청 안 좋다라.... 내가 100일날도 그렇고 그 이후에도 200일은 안 챙긴다... 누차 말하면서 그 친구도 자기도 그런거 일일이 챙기기 힘들다 말했지만.... 말만 그랬던거 같다....사실 나도 일하니까 바뻐서 신경 못 쓴 것도 있지만 가볍게 식사하고 커피마시는데 진짜 표정 엄청 안 좋고 내가 무슨 일이냐고 해도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괜찮다고.... 내가 조용한데 가서 얘기하자고 해도 괜찮타고... 여자가 이상하다고 느끼면 조심해라... 진짜 남자들 둔해서 여자가 괜찮아 생각이 있어서 그러면 그냥 그런줄 알고 풀어주려고 애교 떨고 그러는데.... 진짜 미치겟지만 원인 파악을 하려고 노력해 보자..
3. 잠수타지마라....
앞에서 말한 200일 전날 만남 끝나고 여자친구의 태도가 급달라짐.... 나도 눈치좀 채고 이야기를 시도해보려고 했으나 실패..... 주말에 잠깐 보자는거 여자친구가 `오빠도 쫌 쉬어야지 ㅋ, 친구들 일찍 만나야되서` 이러는데 빡침.... 하루의 잠수에 들어감... 다음날 연락하고 이것저것 생각하고 정리한 것들을 말함... 그러고 며칠 뒤 이별통보 ㅠㅠ 그 친구의 말로는 그러더라... 내가 연락 안 한날 이별하려고 결정했다고... 뭐 앞에 잘못들에 불을 붙인 경우랄까.... 나도 잠수만은 다음에 꼭 다시는 안해야 겟다 생각함
4. 결론
헤어지고 진짜 미쳐가는중 2주 동안 5kg 빠짐... 지금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됬는데.... 그래도 대기업이라 빡세고 눈치보여서 여자친구랑 연락이 뜸해짐... 아까 같이 기념일도 까먹었어... 내가 신경 안 쓴 부분도 있어.... (사실 내 생일도 까먹고 있다가 당일날 알았음;;) 근데 헤어지고 한 달 정도 지나고 돌이보니까 내가 잘못한 것도 있지만.... 전 여친이 나와의 관계를 어느 정도로 생각하는지 보이더라... 나와에 관계는 그저 자기한테 잘 맞춰주니까 만나는 거였다. 나랑 굳이 싸워가면서 서로 맞춰나갈 필요성을 못 느낀거지.... 좋은 것만 하고 나쁜 것을 같이 할 가치가 없었다.... 내 결론이다.... 수 많은 여자들은 이 말에 반론을 펼칠 것이다. 내가 여자 마음 아프게 해놓고 적반하장이라고... 나도 내 잘못은 안다.... 그래서 그 잘못에 대해 답답해 미치겟는데 알아서 하라고 한다..
마치 그런거다 선생님이 때리는데 이유를 안 말한다. 그러고 물어보면 몰라??? 막 그러는 거야
그 동안에 이별을 통해 연애에 대해 하나하나 바꿔갔다. 뭐 처음 만났을때 얼굴만 두 번째는 대화가 통하는 사람 세 번째는 솔직하고 털털한 사람.... 사실 지금은 세 번째 이별이였고... 그 친구의 솔직한 모습에 반해서 고백하고 사궜는데 마지막에는 솔직하지 못하더라...
다음 번 만날때는 연애관도 맞는 사람으로 만나보려고 한다. 나도 여자한테 맞추려고 노력한다. 내 노력의 반 만큼이라도 해주는 사람 만나려고 한다.
여기 계신 분들은 꼭 좋은 사람이 아니라 맞는 사람이랑 알콩달콩 연애하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