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나 씨 “악성 댓글보다 교통사고라는 말이 더 아파”

대모달201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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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재보선 당선자가 당선돼서 기분이 너무너무 좋다고 말한 오늘, 한 유가족이 국민TV 라디오프로그램에 출연하고 뉴스K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그는 세월호 참사를 교통사고라고 말하는 사람들, 특별법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유가족들을 정말 힘들게 한다고 했습니다. 암에 걸린 유가족이 단식에 동참하지 못해 미안해 한다는 말도 전했습니다. 고 박성호 군의 누나인 박보나 씨를 김지혜 PD가 만났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1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