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묘 노르웨이숲 라일락!!!!

ㅋㅋㅋ2014.08.04
조회124,078
이름은 일락이입니다 물론 제눈에만 이쁘구요 크크

제목은 다 낚시입니다! 맨날 우다다에 밤에도 잠못자게 깨물깨물. .

그래도 얼마나귀엽고 이쁜지 자랑아닌자랑좀하려구요


아까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뭐하나 쳐다보니 저렇게 복대를 차고있더라구요


옆구리 위에 장난감좀 올려줬더니 하품을합니다
뭐. . 짜증내고 있는거같기도하네요 그래도 장난은 그만둘수없습니다 계속할겁니다



잘때가 젤 좋습니다. 조용하거든요



오뎅 드실분?



저 목걸이가 이름이랑 번호달린 인식표에요. 저번에 문이열리는순간 현관문밖으로 냅다 달려서 엄청놀랬습니다. 다행히 근처에서 안전히 생포했어요


젤 좋아하는베갠데 옆구리가터져서 속상합니다



후레쉬 터뜨려서찍었더니 저리못나게나왔어요. . 날닮아서그른가



젤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자세가 건방져요





쎌카도 찍습니다



장난감이 집사 옷보다많은데 우다다는멈추지않습니다



이래뵈도 저 일락이 되게좋아합니다 미워하지않아여
전국의 모든 집사님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