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일락이입니다 물론 제눈에만 이쁘구요 크크 제목은 다 낚시입니다! 맨날 우다다에 밤에도 잠못자게 깨물깨물. . 그래도 얼마나귀엽고 이쁜지 자랑아닌자랑좀하려구요 아까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뭐하나 쳐다보니 저렇게 복대를 차고있더라구요 옆구리 위에 장난감좀 올려줬더니 하품을합니다 뭐. . 짜증내고 있는거같기도하네요 그래도 장난은 그만둘수없습니다 계속할겁니다 잘때가 젤 좋습니다. 조용하거든요 오뎅 드실분? 저 목걸이가 이름이랑 번호달린 인식표에요. 저번에 문이열리는순간 현관문밖으로 냅다 달려서 엄청놀랬습니다. 다행히 근처에서 안전히 생포했어요 젤 좋아하는베갠데 옆구리가터져서 속상합니다 후레쉬 터뜨려서찍었더니 저리못나게나왔어요. . 날닮아서그른가 젤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자세가 건방져요 쎌카도 찍습니다 장난감이 집사 옷보다많은데 우다다는멈추지않습니다 이래뵈도 저 일락이 되게좋아합니다 미워하지않아여 전국의 모든 집사님들 존경합니다 21911
초미묘 노르웨이숲 라일락!!!!
제목은 다 낚시입니다! 맨날 우다다에 밤에도 잠못자게 깨물깨물. .
그래도 얼마나귀엽고 이쁜지 자랑아닌자랑좀하려구요
아까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뭐하나 쳐다보니 저렇게 복대를 차고있더라구요
옆구리 위에 장난감좀 올려줬더니 하품을합니다
뭐. . 짜증내고 있는거같기도하네요 그래도 장난은 그만둘수없습니다 계속할겁니다
잘때가 젤 좋습니다. 조용하거든요
오뎅 드실분?
저 목걸이가 이름이랑 번호달린 인식표에요. 저번에 문이열리는순간 현관문밖으로 냅다 달려서 엄청놀랬습니다. 다행히 근처에서 안전히 생포했어요
젤 좋아하는베갠데 옆구리가터져서 속상합니다
후레쉬 터뜨려서찍었더니 저리못나게나왔어요. . 날닮아서그른가
젤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자세가 건방져요
쎌카도 찍습니다
장난감이 집사 옷보다많은데 우다다는멈추지않습니다
이래뵈도 저 일락이 되게좋아합니다 미워하지않아여
전국의 모든 집사님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