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이 안풀려서 간만에 판에 들어와서 나말고 더 힘든사람잇나 하고 찾아보고 그러다가 이혼하고 양육비 못받는다는 글봣는데 그런분들잇으면 연락하고 지냇으면 해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같이 관할 법원에가서 시위라도 해요 왜 법을 어기는 사람이 잘사는거죠? 왜 돈없는사람은 죽을때까지도 돈때문에 하루하루 걱정하고 그래야 하는거죠? 전 지금 너무 미쳐 돌아버릴거같아 잠도 안옵니다 13년 11월쯤 아이 50일되는날 별거해서 아무런 연락도 대응도 반응도 없던 남편에게 아이 100일날 동네 분들에게 받은 떡값으로 이혼소송을 걸엇습니다 그새끼 반응은 지는 무서워서 소송은 엄두도 못냇다합니다 저 욕좀하겟습니다 그 미친쓰레기랑 그인간 엄마라는 할망구는 인간으로서 하면 안되는짓을 햇거든요 근데 법이 무섭고 소송이 무서웟다고 오히려 저한테 또 ㅈㄹ을 하더군요 아님 그전에 애 양육비나 잘보내고 지껄이지 제가 무슨말이든 하면 절 정신병자로 내모는데 님들같으면 그런사람들 상대하고 싶습니까? 네 저는 아이를 생각하고 제가 그래도 한때 사랑햇던 남자인데 날 안좋아해서 그러는거지 싶어서 참앗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낳고도 아이에대해서도 전혀 생각하지않고 오히려 지아들새끼 교회에 미친 할망구를 생각하고 볼때마다 미쳐버릴거같앗습니다 예 그사람들 말대로 제가 짐짜 정신병자가 되는거 같앗어요 교회를 다닌다는 년놈들이 애를 지우라햇고 임신중에 절 내쫓앗고 제가 먹고싶은거 얘기하면 그거 먹고 잘못된애 낳아서 복수할려고 하냐는겁니다 ㅅㅂ 님들은 임신해서 먹고싶은게 잘못된애 낳아서 복수하려고 먹는겁니까? 전 도무지 상상이상인 할망구년의 말과 행동에 치가 떨렷고 지 엄마말에 휘둘리고 제말은 개똥으로 쳐듣고 지새끼 앞날은 안중에도 없는인간에게 그렇게 이혼소송을 하게되엇는데 위자료는 커녕 양육비도 안들어오고잇는상태이고 미안하다 이번에 못보낸다 이런말 조차 없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를 하면 받아줄수도잇는데 제가 또 착각을 한거죠 그 년놈들은 원래 바닥이엇던 것입니다 교회믿는답시고 제주변에 교회 다니는 사람들한테 말하고 증거보여줄때마다 그 사람둘다 정상이 아니라고 합니다 근데 그사람들이 절 비정상으로 내몰앗고 전 그사람들 틈에서 혼자 일어날방법이 없엇습니다 되려 교회 목사까지 저에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그 할망구랑 그 인간 말만듣고 저를 똑같이 정신병자로 생각햇다고 하더군요 명예홰손으로 고소하려다 제 앞날도 하루하루가 막막해서 그런데 시간 투자하고싶지 않앗습니다 양육비를 안보내면 죽어서도 애를 볼 자격이 없다는걸 법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니 내가 힘들게 다 키워놓고 나중에 애가 커서 지가 애비라고 나타나면? 어쩔? 힘들땐 지가 돈보내야 할땐 나몰라라하고 내가 다키워놓고 지들 맘대로 오라가라 할수잇을때 애아빠 할머니인척 할 그사람들 생각하니 소름이 돋습니다 양육비를 받아내려면 소송을 해야하는데 지금 애를 혼자 키우는 저는 애도 키우고 현실을 직시해야하기 때문에 관할법원을 왓다갓다할 시간도 없고 소송걸 돈도 없습니다 그인간들은 그걸 노린거죠 정말 책임감이 잇엇다면 이번달 양육비는 못보낼거같다고 연락오는게 정상이라 생각합니다 제말이 틀렷습니까? 전 애기만 아니면 혼자라도 청와대 앞이든 어디든가서 시위하고싶고 죽을각오 되잇습니다 제가 살아야 아이를 키울거 아닙니까 근데 아이가잇단이유로 취직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개같은경우 개같은나라 개같은 법이 세상에 어디잇습니까 애랑 일하는거랑 대체 뭔상관입니까 저도 애를 키워야 하는입장에서 돈을 벌어야하는거뿐인데 면접보면 애는 누가 보냐 다들 그게 궁금하더군요 아님 저도 나하나 죽는다고세상이 변하지 않아 하고 애랑 저랑 그냥 굶어 뒤질까요? 지금도 전혀 죄책감 없어 보이는 그 년놈들이 오히려 잘먹고 잘살도록 저랑 애기가 이세상을 떠야 되나요? 대체 뭐가 정당한 이나라 법입니까? 정말이지 제가 그사람들같앗으면 애를 제가 키우지 않앗습니다 저역시 그 년놈들처럼 남들 시선만 생각하고 별로 관심 없으면서 남들눈땜에 잇는척 하는거엿으면 그냥 애기 그 년놈이 키우게 하고 전 지금쯤 잘먹고 잘살고 그 새끼보다 잘난 남자 만낫을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전 주변에서도 그랫고 외모가 안좋은 편이 아닙니다 외모뿐아니라 대학교졸업도햇는데 어쩌다 보니 세상이치를 잘몰라서 지금 이렇게 살고잇네요 당장이라도 그 년놈들 쫓아가서 죽여버리고 싶은심정입니다 대체 제가 어찌해야합니까 제새끼 그년놈들처럼 나몰라라한것도 아니고 내가 키우겟다는데 뭐 잘못됏나요? 왜 애를 키우겟다고 맘먹은 사람들이 더 힘들고 오히려 반대인사람들이 잘먹고 잘사는거죠? 그러니 출산율도 낮고 이혼율도높은거라 생각해요 진짜 저좀 도와주세요 제가 진짜 죽는한이 잇더라도 애는 그 쓰레기집 문턱 못넘게 할거에요 근데 법이 그러질않네요 ㅋㅋ 어이없어서 웃음만...
이혼후 양육비 문제 (위자료)
이혼하고 양육비 못받는다는 글봣는데 그런분들잇으면 연락하고 지냇으면 해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같이 관할 법원에가서 시위라도 해요
왜 법을 어기는 사람이 잘사는거죠? 왜 돈없는사람은 죽을때까지도 돈때문에 하루하루 걱정하고 그래야 하는거죠?
전 지금 너무 미쳐 돌아버릴거같아 잠도 안옵니다
13년 11월쯤 아이 50일되는날 별거해서 아무런 연락도 대응도 반응도 없던 남편에게 아이 100일날 동네 분들에게 받은 떡값으로 이혼소송을 걸엇습니다 그새끼 반응은 지는 무서워서 소송은 엄두도 못냇다합니다
저 욕좀하겟습니다
그 미친쓰레기랑 그인간 엄마라는 할망구는 인간으로서 하면 안되는짓을 햇거든요 근데 법이 무섭고 소송이 무서웟다고 오히려 저한테 또 ㅈㄹ을 하더군요
아님 그전에 애 양육비나 잘보내고 지껄이지 제가 무슨말이든 하면 절 정신병자로 내모는데 님들같으면 그런사람들 상대하고 싶습니까? 네 저는 아이를 생각하고 제가 그래도 한때 사랑햇던 남자인데 날 안좋아해서 그러는거지 싶어서 참앗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낳고도 아이에대해서도 전혀 생각하지않고 오히려 지아들새끼 교회에 미친 할망구를 생각하고 볼때마다 미쳐버릴거같앗습니다 예 그사람들 말대로 제가 짐짜 정신병자가 되는거 같앗어요
교회를 다닌다는 년놈들이 애를 지우라햇고 임신중에 절 내쫓앗고 제가 먹고싶은거 얘기하면 그거 먹고 잘못된애 낳아서 복수할려고 하냐는겁니다
ㅅㅂ 님들은 임신해서 먹고싶은게 잘못된애 낳아서 복수하려고 먹는겁니까?
전 도무지 상상이상인 할망구년의 말과 행동에 치가 떨렷고 지 엄마말에 휘둘리고 제말은 개똥으로 쳐듣고 지새끼 앞날은 안중에도 없는인간에게 그렇게 이혼소송을 하게되엇는데
위자료는 커녕 양육비도 안들어오고잇는상태이고 미안하다 이번에 못보낸다 이런말 조차 없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를 하면 받아줄수도잇는데 제가 또 착각을 한거죠
그 년놈들은 원래 바닥이엇던 것입니다
교회믿는답시고 제주변에 교회 다니는 사람들한테 말하고 증거보여줄때마다 그 사람둘다 정상이 아니라고 합니다
근데 그사람들이 절 비정상으로 내몰앗고 전 그사람들 틈에서 혼자 일어날방법이 없엇습니다
되려 교회 목사까지 저에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그 할망구랑 그 인간 말만듣고 저를 똑같이 정신병자로 생각햇다고 하더군요
명예홰손으로 고소하려다 제 앞날도 하루하루가 막막해서 그런데 시간 투자하고싶지 않앗습니다
양육비를 안보내면 죽어서도 애를 볼 자격이 없다는걸 법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니 내가 힘들게 다 키워놓고 나중에 애가 커서 지가 애비라고 나타나면? 어쩔?
힘들땐 지가 돈보내야 할땐 나몰라라하고 내가 다키워놓고 지들 맘대로 오라가라 할수잇을때 애아빠 할머니인척 할 그사람들 생각하니 소름이 돋습니다
양육비를
받아내려면 소송을 해야하는데 지금 애를 혼자 키우는 저는 애도 키우고 현실을 직시해야하기 때문에 관할법원을 왓다갓다할 시간도 없고 소송걸 돈도 없습니다
그인간들은 그걸 노린거죠 정말 책임감이 잇엇다면 이번달 양육비는 못보낼거같다고 연락오는게 정상이라 생각합니다 제말이 틀렷습니까?
전 애기만 아니면 혼자라도 청와대 앞이든 어디든가서 시위하고싶고 죽을각오 되잇습니다
제가 살아야 아이를 키울거 아닙니까
근데 아이가잇단이유로 취직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개같은경우 개같은나라 개같은 법이 세상에 어디잇습니까
애랑 일하는거랑 대체 뭔상관입니까
저도 애를 키워야 하는입장에서 돈을 벌어야하는거뿐인데 면접보면 애는 누가 보냐 다들 그게 궁금하더군요
아님 저도 나하나 죽는다고세상이 변하지 않아 하고 애랑 저랑 그냥 굶어 뒤질까요?
지금도 전혀 죄책감 없어 보이는 그 년놈들이 오히려 잘먹고 잘살도록 저랑 애기가 이세상을 떠야 되나요?
대체 뭐가 정당한 이나라 법입니까?
정말이지 제가 그사람들같앗으면 애를 제가 키우지 않앗습니다 저역시
그 년놈들처럼 남들 시선만 생각하고 별로 관심 없으면서 남들눈땜에 잇는척 하는거엿으면 그냥 애기 그 년놈이 키우게 하고 전 지금쯤 잘먹고 잘살고 그 새끼보다 잘난 남자 만낫을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전 주변에서도 그랫고 외모가 안좋은 편이 아닙니다
외모뿐아니라 대학교졸업도햇는데
어쩌다 보니 세상이치를 잘몰라서
지금 이렇게 살고잇네요
당장이라도 그 년놈들 쫓아가서 죽여버리고 싶은심정입니다
대체 제가 어찌해야합니까 제새끼 그년놈들처럼 나몰라라한것도 아니고 내가 키우겟다는데 뭐 잘못됏나요?
왜 애를 키우겟다고 맘먹은 사람들이 더 힘들고 오히려 반대인사람들이 잘먹고 잘사는거죠? 그러니 출산율도 낮고 이혼율도높은거라 생각해요
진짜 저좀 도와주세요
제가 진짜 죽는한이 잇더라도 애는 그 쓰레기집 문턱 못넘게 할거에요
근데 법이 그러질않네요 ㅋㅋ 어이없어서 웃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