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담배 내가 좋아서 내가 번 내 돈으로 사서 태우는거지 니들이 돈 한푼이라도 보태준거 없으면 알아서 찌그러져 있어라. 저번에 길에서 담배 좀 빠려다가 없길래 근처 편의점에 가서 담배하나 사서 나오는 중에 근처 정류장에서 한개비 입에다가 물고 태우고 있었는데 왠 임산부로 보이는 여자가 공중에서 손을 막 흔들면서 할리우드 액션을 하더만.
그래서 내가 왠 꼴깝인가 싶어서 담배 조카 태우고 있었는데 우연히 바람이 반대편으로 불어서 그 임산부한테 연기가 갖다. 그러더니 저리가서 펴달라고 나한테 손가락질을 하면서 굉장히 불쾌하게 하더구먼.
이게 말이나 되는거냐?
불편하면 자기가 다른데로 가든지 아님 마스크를 쓰든지 그리 태아가 걱정이면 대책을 세우든가.
길에서 담배 좀 태우는건 자유아닌가?
그 담배 내가 좋아서 내가 번 내 돈으로 사서 태우는거지 니들이 돈 한푼이라도 보태준거 없으면 알아서 찌그러져 있어라. 저번에 길에서 담배 좀 빠려다가 없길래 근처 편의점에 가서 담배하나 사서 나오는 중에 근처 정류장에서 한개비 입에다가 물고 태우고 있었는데 왠 임산부로 보이는 여자가 공중에서 손을 막 흔들면서 할리우드 액션을 하더만.
그래서 내가 왠 꼴깝인가 싶어서 담배 조카 태우고 있었는데 우연히 바람이 반대편으로 불어서 그 임산부한테 연기가 갖다. 그러더니 저리가서 펴달라고 나한테 손가락질을 하면서 굉장히 불쾌하게 하더구먼.
이게 말이나 되는거냐?
불편하면 자기가 다른데로 가든지 아님 마스크를 쓰든지 그리 태아가 걱정이면 대책을 세우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