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일 고민인게 어떤 전공을 선택하느냐 같음.막상 대학진학해서 적성에 안맞으면 진짜 놀게될거같고 일단 제일 중요한게 취업이잖음?? 나는 고등학교 다니면서 교외활동으로 봉사활동을 매주 다니고있음 (부끄)뭐 대단한 건 아니지만... 어려서부터 해와서 뭔가 내가 제일 잘 접할 수 있는 분야고이 업무에 종사하시는 분들하구 많이 대화도 해봐서 그런지 뭔가 친숙함. 고아원은 학생이라서 좀 꺼리길래, 양로원이나 교회 봉사활동쪽으로 많이 참여했슴.뭔가 이런 일 하면서 보람도 많이 느끼구 학교 공부에서 얻는 성취감보다 더 큰 걸 배우는 거 같음. 그냥 공부하기 싫어서 도피하는 거라고 말하면 할말 음슴 ㅜㅜ또 이게 내 직업이 되면 지금 같은 감정이 아니게될지도 모름 ㅜㅜ나는 한낱 대한민국 고딩이니까 ㅜ.ㅜ 아무튼, 이런쪽으로 초딩때부터 계속 해와서인지 이쪽 관련 전공을 선택하고 싶음. 또 집안 사정도 그렇게 좋은게 아니라서 서울권보다 내가 사는 강원도근방으로 알아보라고 부모님이 권하심 ㅜㅜ물론 막 서울이나 수도권이 막 먼 거리는 아니지만,통학하는데 드는 돈이나 밥값도 만만찮을거라셔서... 집 근방으로 알아보니 송호대학교가 잘 되어있는 것 같아서 요즘 관심있게 보고 있음.MOU같은걸 체결해서 기업하고 학교가 짝짜꿍하고 학생들을 실무에 맞게 잘 가르치는? 그런 계약이라고 함. 이런거때문에 또 실무 위주의 공부로 되어있기도 하고! 또 관련 자격증도 많이 취득할수 있다고 함.사회복지사나 청소년 상담사?나 보육교사, 건강가정사 등등 많이 딸 수 있다고 함! 물론 자격증의 갯수보다 내가 얼마나 아느냐가 중요한건 잘 알고 있음 ㅋㅋ 그래도 취업할 때 필요한건 스펙이라고 하니까 무시할 수 없는 거같음. 여긴 이번 9월 3일부터 수시 1차 모집한다구하고 성적도 최저 7.9에 평균 6등급 정도한다고 함ㅎㅎㅎ 수능은 진짜 좀 준비도 안되어있기두하고 수시 1차에 모든 것을 걸거라서 요즘 정보 찾아보구 있음 ㅎㅎㅎ 요즘 비오고 그래서 고3들 진짜 힘들텐데쫌만 힘내구!! 같은 꿈을 가진 톡커들이랑 의견 나눠보고싶어서 글 싸질러봤음 ㅎㅎㅎㅎㅎ 읽어줘서 고마워 <3
흔한_입시생의_넋두리.txt
나는 대학 찾아 방황하는 대한민국 고3임.
요즘 제일 고민인게 어떤 전공을 선택하느냐 같음.막상 대학진학해서 적성에 안맞으면 진짜 놀게될거같고 일단 제일 중요한게 취업이잖음??
나는 고등학교 다니면서 교외활동으로 봉사활동을 매주 다니고있음 (부끄)뭐 대단한 건 아니지만... 어려서부터 해와서 뭔가 내가 제일 잘 접할 수 있는 분야고이 업무에 종사하시는 분들하구 많이 대화도 해봐서 그런지 뭔가 친숙함.
고아원은 학생이라서 좀 꺼리길래, 양로원이나 교회 봉사활동쪽으로 많이 참여했슴.뭔가 이런 일 하면서 보람도 많이 느끼구 학교 공부에서 얻는 성취감보다 더 큰 걸 배우는 거 같음.
그냥 공부하기 싫어서 도피하는 거라고 말하면 할말 음슴 ㅜㅜ또 이게 내 직업이 되면 지금 같은 감정이 아니게될지도 모름 ㅜㅜ나는 한낱 대한민국 고딩이니까 ㅜ.ㅜ
아무튼, 이런쪽으로 초딩때부터 계속 해와서인지 이쪽 관련 전공을 선택하고 싶음.
또 집안 사정도 그렇게 좋은게 아니라서 서울권보다 내가 사는 강원도근방으로 알아보라고 부모님이 권하심 ㅜㅜ물론 막 서울이나 수도권이 막 먼 거리는 아니지만,통학하는데 드는 돈이나 밥값도 만만찮을거라셔서...
집 근방으로 알아보니 송호대학교가 잘 되어있는 것 같아서 요즘 관심있게 보고 있음.MOU같은걸 체결해서 기업하고 학교가 짝짜꿍하고 학생들을 실무에 맞게 잘 가르치는? 그런 계약이라고 함. 이런거때문에 또 실무 위주의 공부로 되어있기도 하고!
또 관련 자격증도 많이 취득할수 있다고 함.사회복지사나 청소년 상담사?나 보육교사, 건강가정사 등등 많이 딸 수 있다고 함! 물론 자격증의 갯수보다 내가 얼마나 아느냐가 중요한건 잘 알고 있음 ㅋㅋ 그래도 취업할 때 필요한건 스펙이라고 하니까 무시할 수 없는 거같음.
여긴 이번 9월 3일부터 수시 1차 모집한다구하고 성적도 최저 7.9에 평균 6등급 정도한다고 함ㅎㅎㅎ
수능은 진짜 좀 준비도 안되어있기두하고 수시 1차에 모든 것을 걸거라서 요즘 정보 찾아보구 있음 ㅎㅎㅎ
요즘 비오고 그래서 고3들 진짜 힘들텐데쫌만 힘내구!! 같은 꿈을 가진 톡커들이랑 의견 나눠보고싶어서 글 싸질러봤음 ㅎㅎㅎㅎㅎ
읽어줘서 고마워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