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애둘 키우는 주부입니다.
살다살다 이런일 처음이네요.
상술이 무섭더라구요
법적인 도움 받을 수 있을까해서 조심스럽게 글 올려봅니다.
대략적인 정황은 이렇습니다.
*판매수법
벨을 누르고 옆집 방문교사 혹은 물한잔만 달라고 접근합니다.
그리고 아이가잇는것을 확인후 판매원으로 돌변하여 집으로 들어옵니다.
판매제품을 설명하고 방문교육을 실시한다며 유명브랜드를 거들먹거리며 본인들의 제품을 비교합니다.
또한 절대 주변의 연락등을 단절 시키고 주입식으로 판매를 유도하고 또한 언제든지 철회가 가능하다는 안내를 하며 제품을 받을것을 강요합니다.
여기서부터 시작이지요
제품을 가지고들어와 박스를 개봉하고 판매자가 수고하는것처럼 친절히 진열을 해주고 아이앞에서 시연을합니다.
그리고 물 ,볼펜등을 아이에게쥡니다. 이것이 엄청난 함정이란것을. . 박스도 직접버려주는 배려까지. . 그래야 제품이 훼손되고 박스가 없으면 철회가 안되기때문이죠
이 어마어마한 책 가격이 대략 70만원 후반대입니다.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이 미심쩍어 주위 서점에 문의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가격이 10만원대면 새제품 박스그대로 받아볼 수 있다더군요.
미리 알아보지않은 제잘못도 있지만
그만큼 상술이 엄청나더군요.
인터넷검색으로 찾아보니 피해자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방문판매자 또한 동일인물로 경기도 일대에서 서울까지 피해자가 넘쳐나더군요.
피해사례를 봤더니 해결방법을 많이들 찾고계셨고 저또한 그방법을 찾다가 네이트판에 글을올려봅니다.
이 일로 인한 스트레스로 당장 3일 앞둔 시험까지 걱정입니다.
혹시 비슷한 사례로 해결보신분이나 같은 피해를 보신분들 댓글 꼭 좀 부탁드립니다.
리틀카**트 아동서적방문판매 사기겟죠?
살다살다 이런일 처음이네요.
상술이 무섭더라구요
법적인 도움 받을 수 있을까해서 조심스럽게 글 올려봅니다.
대략적인 정황은 이렇습니다.
*판매수법
벨을 누르고 옆집 방문교사 혹은 물한잔만 달라고 접근합니다.
그리고 아이가잇는것을 확인후 판매원으로 돌변하여 집으로 들어옵니다.
판매제품을 설명하고 방문교육을 실시한다며 유명브랜드를 거들먹거리며 본인들의 제품을 비교합니다.
또한 절대 주변의 연락등을 단절 시키고 주입식으로 판매를 유도하고 또한 언제든지 철회가 가능하다는 안내를 하며 제품을 받을것을 강요합니다.
여기서부터 시작이지요
제품을 가지고들어와 박스를 개봉하고 판매자가 수고하는것처럼 친절히 진열을 해주고 아이앞에서 시연을합니다.
그리고 물 ,볼펜등을 아이에게쥡니다. 이것이 엄청난 함정이란것을. . 박스도 직접버려주는 배려까지. . 그래야 제품이 훼손되고 박스가 없으면 철회가 안되기때문이죠
이 어마어마한 책 가격이 대략 70만원 후반대입니다.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이 미심쩍어 주위 서점에 문의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가격이 10만원대면 새제품 박스그대로 받아볼 수 있다더군요.
미리 알아보지않은 제잘못도 있지만
그만큼 상술이 엄청나더군요.
인터넷검색으로 찾아보니 피해자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방문판매자 또한 동일인물로 경기도 일대에서 서울까지 피해자가 넘쳐나더군요.
피해사례를 봤더니 해결방법을 많이들 찾고계셨고 저또한 그방법을 찾다가 네이트판에 글을올려봅니다.
이 일로 인한 스트레스로 당장 3일 앞둔 시험까지 걱정입니다.
혹시 비슷한 사례로 해결보신분이나 같은 피해를 보신분들 댓글 꼭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