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ㄴㅇ2014.08.04
조회438
당신의 지나간 세월을 걸어가고 있는 제가,
사랑합니다.

그러니 아무런 근심없이 내밀어주시면,
막연한 차이의 거리를 둘이서 걸어갈 수 있을텐데.

그만큼만이라도,
나는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