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음식 돈주고 먹기 아까워서
조금씩 만들다보니 요렇게 많아졌네요
자취생들 요리 반찬 공유하고자 올려봅니다
1) 누구나 한번쯤 만들어 본적있는 김치볶음밥
적당히 익은 신김치를 설탕 조금 다진마늘 조금 넣고 양파 넣고 같이 볶아주다가 고추장만 한큰술 넣고 휘리릭~ 볶으면 돼요. 남은 스팸이나 베이컨 햄 종류 아무거나 넣어줘도 맛있어요. 달걀 후라이는 무조건 반숙으로~ 노른자 톡 깨서 밥이랑 비벼 먹음 맛있어요
2)간단히 만드는 순대볶음
요즘 집 근처 마트에 순대 길다랗게 팔더라구요. 그거 아니면 그냥 시장이나 분식집에서 순대사서 고춧가루, 매실액, 설탕, 소금, 간장, 통깨(라볶이처럼 먹으려면 고추장 넣어도 상관없음) 넣고 땡초나 양파 넣고 휘리릭~ 볶아요. 양파는 볶으면 단맛이나서 모든 음식엔 거의 양파가 들어가요. 양파가 몸에도 좋다잖아요
삼겹살이나 차돌박이 목살 돼지고기넣고 만드는
찌개는 너무 맛있어요 김치엔 원래 참치 아니면
꽁치인데... 삼겹살도 나름 맛있네요
제가 기름낀 기름국같이 걸쭉한걸 좋아하는데
그래서 고기 구워먹을때도 비계 부분을 좋아해요
잘익은 김치나 편의점가도 볶은김치파니까,
그걸로도 사용해도 좋아요
우선 삼겹살 고기부터 넣고 다진마늘 넣고 볶아요
(저는 참기름넣고 볶았어요)
그러다가 고기가 익어서 색깔이 조금씩 변해가면
미리 잘게 썰어놓은 김치 이파리를 넣어요
찌개엔 김치 잎파리를 넣으면 더 맛있는거같더라구요
설탕 조금 넣고 볶다가 물 붓고 땡초나 멸치 같이 넣고
육수내요. 10~15분정도 끓으면 멸치는 건져내요
다진마늘 조금 더 넣어줘요. 맛소금도 조금 넣고
김치 국물을 넣어요. 고춧가루도 더 팍팍 뿌려요
저는 약간 쌈장 아주 아주 손톱만큼 조금 넣어요
(하하 631라면 먹은 뒤부터 국물요리에
쌈장 넣는게 습관이....ㅠ.ㅠ)
그리고 간장 조금 부어줘요 한 두숟갈 정도?
그리고 양파는 맨 마지막에 넣고 약한불에서
뜸 들이듯 15분~20분 더 졸여줘요
참고로 찌개 종류는 바로 먹지 않고
다음날 먹어야 더 맛있는거같더라구요
이날 파가 없어서 파는 생략
4)누구나 쉽게 만드는 밥솥 백숙
요즘 마트가면 삼계탕용 닭들 종류별로 팔잖아요
그중에서 저는 혼자 자취하다보니 작은걸 선호해요
그래서 하림 영계닭을 자주 사용합니다
영계닭 한마리 사서 찹쌀도 사고
대추 좋아하시면 대추도 따로 사셔도 되요
저는 대추가 비싸서 ㅠ.ㅠ 대추 진짜 좋아하는데
달달하니... 돈 없는 가난한 자취생이므로!
2000원짜리 백숙용 나뭇가지같은거(?)
한약재 모인거 팔아요
그거 사서 집가서 닭 대충 손질하고
찹쌀 한약재 씻어서 닭 똥구녕..이라고 하나
아무튼 닭 다리 사이안에 넣는 곳이 있어요
여자분들은 좀 혐오스러울수도 있지만...ㅋㅋ
아무튼 닭다리 사이 안에 찹쌀 듬뿍 넣고
마트에서 산 2000원짜리 한약재 넣고
물 붓고 밥솥에 만능찜모드해서 60분
1시간 맞춰주고 기다려주면 끝~!
저는 닭고기보다 안에 든 찹쌀이 더 좋아요
완성되면 맛소금 덜어내서 찍어 먹거나 뿌려 드세요
초간단 밥솥 보양식이됩니다
5)마카로니 스파게티
마카로니 들어보셨을거에요.
농심 스파게티보면 스파게티안에 후레이크로
같이 들어있는.. 마카로니는 마요네즈 드레싱으로
마카로니 샐러드해서 드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저는 집에 스파게티 소스가 많이 남아 있어서
마카로니 스파게티를 만들어봤어요.
마카로니 8분 정도 삶고, 물은 따라내서 버리고
캔옥수수나 양파 넣고 볶아줘요
저는 불고기가 조금 남아서 불고기도 넣었네요
새콤 짭짤하니 밥 반찬으로도 괜찮아요
6)마요네즈만 있으면 땡인 마카로니 샐러드
마카로니는 20분 정도 삶아줘요
저는 샐러드로 먹을땐 말랑 말랑한 식감이 좋아서..
너무 흐물거리는 맛 싫어하시면 10~15분만!
삶아서 헹군 마카로니는 물기 빼서 큰 볼에 담아놔요
그리고 그 볼 안에 메추리알넣고 사과, 파프리카, 맛살, 햄, 집에 있는건 죄다 넣어도 좋아요. 전 오이도 좋아하는데 오이는 나중에 물 많이 생길까봐 뺐어요
햄은 비엔나 소시지 남은게 한봉지 있어서
마카로니 삶을때 비엔나도 같이 넣고 삶아서
기름기 쫙 빼줬어요.
마요네즈, 설탕 넣고 그냥 비벼주심 되요. 끝~
7)난이도 하 해물 된장찌개
요즘 마트가면 조개 우렁 그런거 싸잖아요
홍합도 많이 싸고. 홍합은 라면에 넣어도 국물맛이
아주 끝내줘요. 하지만 이날 냉장고엔
마트에서 산 우렁이랑 새우가 다였어요
된장찌개엔 조개를 넣어줘야 국물이 맛있는데.
끓는물에 집된장을 풀어 땡초와 멸치를 넣어주다가
육수가 끓어오르면 멸치는 다시 건져냅니다
멸치가루 있으신 분들은 멸치 굳이 안건져내도 되요
저는 이날 된장찌개에 순두부랑 우렁, 새우, 쪽파만 조금 넣고 다른건 안 넣었습니다. 뚝배기도 작구요..
새우를 넣어 국물이 시원하고 우렁이 씹혀 쫄깃했어요
8)소고기 육회 볶음밥
이거 완전 초간단
냉장고에 먹다 남은 육회
반나절 지난거 있었는데
그냥 다시 먹긴 좀 그래서
남은 육회에 양파 잘게 썰어넣고
밥 넣고 볶아주면 끝
육회에 짭짤한 간 미리 되어 있고
참기름도 뿌려져 있어서 굳이 따로 뭐 양념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소금 안 넣어도 짭짤하고
위에는 계란 스크램블?식으로 했어요
9)편의점표 꽁치 김치찌개
비 억수로 쏟아붓는 날
꽁치 김치찌개가 너무 땡겨서
집 근처 편의점가서 캔 꽁치랑 볶은김치랑
엄마가 준 김치 아주 조금 남은거 다 쏟아붓고
양파 넣고 볶다가 꽁치 투척하고 다진마늘 넣고
대파 넣고 간단히 끓인 꽁치김치찌개
캔 꽁치는 뼈째로 먹어도 맛나요
10)국물 시원한 동태찌개
사진상으로는 잘 안보이지만(버섯 파에 파묻혀서)
동태탕 맞습니다. 생동태 얼린거 해동하고
끓는물에 무 네모 납작하게 썰어서 깔고
그 위에 동태 올리고 미리 만들어 둔 멸치육수 붓고
얼큰한 맛을 위해 땡초 2개정도 넣고 양파 대파
버섯 넣고 한소끔 푹~ 약한 불에서 25분간 끓여요
동태탕은 국물이 시원해서 술안주나 해장용으로도
아주 좋아요
11)양파 장아찌와 마카로니 샐러드 소시지 야채볶음
양파장아찌 만드는법 아주 간단해요
전 종이컵 분량으로 했어요
간장 2컵 반, 식초 한컵, 매실액 반컵, 설탕 한컵 반
물 한컵 반. 소주는 마지막에 한컵
소주 넣으면 오래 두고두고 먹을 수 있다면서요?
아닌가..... 주워들은 지식인지라
마카로니 샐러드는 위에 설명 있으니 패쓰
마카로니 샐러드는 워낙 자주 만들어 먹어요
소시지 야채 볶음은 소시지 물에 한번 데쳐내고
후라이팬에 양파랑 파프리카 맛살 넣고 볶다가
케첩 간장 넣고 휘리릭~ 볶아줌 끝이에요
12) 내사랑 네네치킨
저는 유일하게 먹는 치킨이 지코바 숯불양념치킨이랑
바로 네네치킨 스노윙치즈 아니면 후라이드랑 양념 반 아니면 핫쇼킹이죠. 양념은 너무 달고 핫쇼킹은 적당히 맵고. 근데 먹고나면 화장실 들락날락 고생해서 싫어요. 먹을땐 맛있고 매콤하고 좋은데.
네네치킨은 먹다남겨 냉장고에 둿다 먹어도
껍질이 바삭하고 좋아요 튀김이 바삭바삭.
지코바 치킨은 떡 먼저 골라서 건져 먹고
(시간 오래 지나면 딱딱해지는 단점이..)
밥이랑 양념 비벼 먹으면 존맛이에요. 따따봉b
쉬운 자취요리&반찬
중고딩때부터 아르바이트해왔는데
대부분 음식점 분식 고기집 알바였어요
그러다보니 어떤곳은 나름 위생 지키긴하는데
더러운곳이 10중에 7이상은 되는 거 같더라구요
더러운 음식 돈주고 먹기 아까워서
조금씩 만들다보니 요렇게 많아졌네요
자취생들 요리 반찬 공유하고자 올려봅니다
1) 누구나 한번쯤 만들어 본적있는 김치볶음밥
적당히 익은 신김치를 설탕 조금 다진마늘 조금 넣고 양파 넣고 같이 볶아주다가 고추장만 한큰술 넣고 휘리릭~ 볶으면 돼요. 남은 스팸이나 베이컨 햄 종류 아무거나 넣어줘도 맛있어요. 달걀 후라이는 무조건 반숙으로~ 노른자 톡 깨서 밥이랑 비벼 먹음 맛있어요
2)간단히 만드는 순대볶음
요즘 집 근처 마트에 순대 길다랗게 팔더라구요. 그거 아니면 그냥 시장이나 분식집에서 순대사서 고춧가루, 매실액, 설탕, 소금, 간장, 통깨(라볶이처럼 먹으려면 고추장 넣어도 상관없음) 넣고 땡초나 양파 넣고 휘리릭~ 볶아요. 양파는 볶으면 단맛이나서 모든 음식엔 거의 양파가 들어가요. 양파가 몸에도 좋다잖아요
그냥 순대가 질릴땐 요렇게 철판식으로?
후라이팬에 볶아 먹어도 맛있는듯. 라면이나 우동사리넣고 순대볶이 해먹어요~
3)누구나 쉽게 만드는 삼겹살 김치찌개
삼겹살이나 차돌박이 목살 돼지고기넣고 만드는
찌개는 너무 맛있어요 김치엔 원래 참치 아니면
꽁치인데... 삼겹살도 나름 맛있네요
제가 기름낀 기름국같이 걸쭉한걸 좋아하는데
그래서 고기 구워먹을때도 비계 부분을 좋아해요
잘익은 김치나 편의점가도 볶은김치파니까,
그걸로도 사용해도 좋아요
우선 삼겹살 고기부터 넣고 다진마늘 넣고 볶아요
(저는 참기름넣고 볶았어요)
그러다가 고기가 익어서 색깔이 조금씩 변해가면
미리 잘게 썰어놓은 김치 이파리를 넣어요
찌개엔 김치 잎파리를 넣으면 더 맛있는거같더라구요
설탕 조금 넣고 볶다가 물 붓고 땡초나 멸치 같이 넣고
육수내요. 10~15분정도 끓으면 멸치는 건져내요
다진마늘 조금 더 넣어줘요. 맛소금도 조금 넣고
김치 국물을 넣어요. 고춧가루도 더 팍팍 뿌려요
저는 약간 쌈장 아주 아주 손톱만큼 조금 넣어요
(하하 631라면 먹은 뒤부터 국물요리에
쌈장 넣는게 습관이....ㅠ.ㅠ)
그리고 간장 조금 부어줘요 한 두숟갈 정도?
그리고 양파는 맨 마지막에 넣고 약한불에서
뜸 들이듯 15분~20분 더 졸여줘요
참고로 찌개 종류는 바로 먹지 않고
다음날 먹어야 더 맛있는거같더라구요
이날 파가 없어서 파는 생략
4)누구나 쉽게 만드는 밥솥 백숙
요즘 마트가면 삼계탕용 닭들 종류별로 팔잖아요
그중에서 저는 혼자 자취하다보니 작은걸 선호해요
그래서 하림 영계닭을 자주 사용합니다
영계닭 한마리 사서 찹쌀도 사고
대추 좋아하시면 대추도 따로 사셔도 되요
저는 대추가 비싸서 ㅠ.ㅠ 대추 진짜 좋아하는데
달달하니... 돈 없는 가난한 자취생이므로!
2000원짜리 백숙용 나뭇가지같은거(?)
한약재 모인거 팔아요
그거 사서 집가서 닭 대충 손질하고
찹쌀 한약재 씻어서 닭 똥구녕..이라고 하나
아무튼 닭 다리 사이안에 넣는 곳이 있어요
여자분들은 좀 혐오스러울수도 있지만...ㅋㅋ
아무튼 닭다리 사이 안에 찹쌀 듬뿍 넣고
마트에서 산 2000원짜리 한약재 넣고
물 붓고 밥솥에 만능찜모드해서 60분
1시간 맞춰주고 기다려주면 끝~!
저는 닭고기보다 안에 든 찹쌀이 더 좋아요
완성되면 맛소금 덜어내서 찍어 먹거나 뿌려 드세요
초간단 밥솥 보양식이됩니다
5)마카로니 스파게티
마카로니 들어보셨을거에요.
농심 스파게티보면 스파게티안에 후레이크로
같이 들어있는.. 마카로니는 마요네즈 드레싱으로
마카로니 샐러드해서 드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저는 집에 스파게티 소스가 많이 남아 있어서
마카로니 스파게티를 만들어봤어요.
마카로니 8분 정도 삶고, 물은 따라내서 버리고
캔옥수수나 양파 넣고 볶아줘요
저는 불고기가 조금 남아서 불고기도 넣었네요
새콤 짭짤하니 밥 반찬으로도 괜찮아요
6)마요네즈만 있으면 땡인 마카로니 샐러드
마카로니는 20분 정도 삶아줘요
저는 샐러드로 먹을땐 말랑 말랑한 식감이 좋아서..
너무 흐물거리는 맛 싫어하시면 10~15분만!
삶아서 헹군 마카로니는 물기 빼서 큰 볼에 담아놔요
그리고 그 볼 안에 메추리알넣고 사과, 파프리카, 맛살, 햄, 집에 있는건 죄다 넣어도 좋아요. 전 오이도 좋아하는데 오이는 나중에 물 많이 생길까봐 뺐어요
햄은 비엔나 소시지 남은게 한봉지 있어서
마카로니 삶을때 비엔나도 같이 넣고 삶아서
기름기 쫙 빼줬어요.
마요네즈, 설탕 넣고 그냥 비벼주심 되요. 끝~
7)난이도 하 해물 된장찌개
요즘 마트가면 조개 우렁 그런거 싸잖아요
홍합도 많이 싸고. 홍합은 라면에 넣어도 국물맛이
아주 끝내줘요. 하지만 이날 냉장고엔
마트에서 산 우렁이랑 새우가 다였어요
된장찌개엔 조개를 넣어줘야 국물이 맛있는데.
끓는물에 집된장을 풀어 땡초와 멸치를 넣어주다가
육수가 끓어오르면 멸치는 다시 건져냅니다
멸치가루 있으신 분들은 멸치 굳이 안건져내도 되요
저는 이날 된장찌개에 순두부랑 우렁, 새우, 쪽파만 조금 넣고 다른건 안 넣었습니다. 뚝배기도 작구요..
새우를 넣어 국물이 시원하고 우렁이 씹혀 쫄깃했어요
8)소고기 육회 볶음밥
이거 완전 초간단
냉장고에 먹다 남은 육회
반나절 지난거 있었는데
그냥 다시 먹긴 좀 그래서
남은 육회에 양파 잘게 썰어넣고
밥 넣고 볶아주면 끝
육회에 짭짤한 간 미리 되어 있고
참기름도 뿌려져 있어서 굳이 따로 뭐 양념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소금 안 넣어도 짭짤하고
위에는 계란 스크램블?식으로 했어요
9)편의점표 꽁치 김치찌개
비 억수로 쏟아붓는 날
꽁치 김치찌개가 너무 땡겨서
집 근처 편의점가서 캔 꽁치랑 볶은김치랑
엄마가 준 김치 아주 조금 남은거 다 쏟아붓고
양파 넣고 볶다가 꽁치 투척하고 다진마늘 넣고
대파 넣고 간단히 끓인 꽁치김치찌개
캔 꽁치는 뼈째로 먹어도 맛나요
10)국물 시원한 동태찌개
사진상으로는 잘 안보이지만(버섯 파에 파묻혀서)
동태탕 맞습니다. 생동태 얼린거 해동하고
끓는물에 무 네모 납작하게 썰어서 깔고
그 위에 동태 올리고 미리 만들어 둔 멸치육수 붓고
얼큰한 맛을 위해 땡초 2개정도 넣고 양파 대파
버섯 넣고 한소끔 푹~ 약한 불에서 25분간 끓여요
동태탕은 국물이 시원해서 술안주나 해장용으로도
아주 좋아요
11)양파 장아찌와 마카로니 샐러드 소시지 야채볶음
양파장아찌 만드는법 아주 간단해요
전 종이컵 분량으로 했어요
간장 2컵 반, 식초 한컵, 매실액 반컵, 설탕 한컵 반
물 한컵 반. 소주는 마지막에 한컵
소주 넣으면 오래 두고두고 먹을 수 있다면서요?
아닌가..... 주워들은 지식인지라
마카로니 샐러드는 위에 설명 있으니 패쓰
마카로니 샐러드는 워낙 자주 만들어 먹어요
소시지 야채 볶음은 소시지 물에 한번 데쳐내고
후라이팬에 양파랑 파프리카 맛살 넣고 볶다가
케첩 간장 넣고 휘리릭~ 볶아줌 끝이에요
12) 내사랑 네네치킨
저는 유일하게 먹는 치킨이 지코바 숯불양념치킨이랑
바로 네네치킨 스노윙치즈 아니면 후라이드랑 양념 반 아니면 핫쇼킹이죠. 양념은 너무 달고 핫쇼킹은 적당히 맵고. 근데 먹고나면 화장실 들락날락 고생해서 싫어요. 먹을땐 맛있고 매콤하고 좋은데.
네네치킨은 먹다남겨 냉장고에 둿다 먹어도
껍질이 바삭하고 좋아요 튀김이 바삭바삭.
지코바 치킨은 떡 먼저 골라서 건져 먹고
(시간 오래 지나면 딱딱해지는 단점이..)
밥이랑 양념 비벼 먹으면 존맛이에요. 따따봉b
언제나 마지막은 치느님이 옳습니다.
다른반찬 다 필요없졍♥
유느님 사랑해요
결국 이 글의 마지막은 유(유재석교)교로 마무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