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호주 시드니에 살고 있는 20대 사람입니다. 어렸을때 이민와서 호주에 거주한지는 10년정도 되었고요, 이민왔을때부터 한국인 교포들이 많이 살긴했는데, 요즘엔 유학생들도 넘쳐납니다. 그리구 한국인 성매매 여성들창년들도요.
성매매여성들은 길거리에서 보면 딱 알아볼수 있습니다. 성형으로 떡칠한 얼굴에, 명품백은 필수입니다. 밤일을 하기때문에 주로 낮에는 쌩얼+츄리닝 차림으로 자주 다닙니다.
카
페같은곳에서 무리지어 앉아 담배피는 광경이 종종 목격되고요. 클럽, 술집에서도 자주 목격됩니다 .그리고 하나같이 못생겼고 징그럽게
생겼습니다. 그들이 상대하는 남자들도 보는 눈이 있을텐데 그 성괴스러운 면상으로 어떻게 성매매를 해서 돈을 벌까라는 의문이
가끔씩 들기도 합니다. 진짜 한국에서 안먹히는 최하위 퇴물 ㄴ들이 다 해외로 원정 나가는거 같습니다.
전 시내에
있는 명품브랜드 샵 에서 서비스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데, 명품관들은 한국인 직원을 선호한답니다. 왜냐면 원정녀들이 명품을 겁나
사대는데 영어를 못하니깐 한국인 직원이 필요해서랍니다. 실제로 한국인 손님들 정말 많습니다. 돈많은 중국인이나 호주인 스폰 물어서
같이 들어오는 경우도 종종 있구요. 오늘은 어떤 호주인 할아버지랑 같이 들어온 성괴ㄴ을 보았네요. 그리고 이 쓰레기ㄴ들은 항상
지갑안에 보면 현금이 넘쳐납니다 몸팔때 즉석에서 현금으로 돈받아서 그런가 봅니다.
그리고 그ㄴ들은 기본적인 매너가
전혀 없습니다. 그저 직원인 저를 무슨 찌질한 벌레 취급하구요 기본적인 고맙다는 인사, 안녕하세요, 이런게 전혀 배여있지 않은
싼티나는 ㄴ들입니다. 계산할때도 현금이나 카드를 카운터에다 휙 던지고 ㅈㄴ..... 제가 서비스 업종에서 일하다보니 아무리
이ㄴ들이 진상을 부려도 고객님^^감사합니다^^ 이렇게 대해야하는데 정말 제 정신건강을 생각해서라도 곧 그만 둬야 할거같습니다.
그
리고 허세가 아주 코를 찌릅니다 쓰레기같은것들이 돈잘벌어서 명품 겁나 소유한다고 무슨 지네들이 ㅈㄴ 고급스럽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어딜가나 목소리도 가장 크고요 영어도 못하는게 한국어로 시끄럽게 떠들고 다닙니다 정말 꼴불견이죠. 무슨 자신들만의
'나가요 세상' 에서 사는거같습니다 그냥 정상적인 인간으로 살아가기를 포기한거 같습니다.
제 아는 동생 시내에 있는 작은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데 그 병원엔 나가요 손님들이 항상 북적인다고 합니다. 주로 성병 걸렸거나 질 문제, 그리고
밤일 하느라 생활 패턴이 병신같아서인지 수면제 처방을 위해서 많이 온다고 합니다.
호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왔고
오래 살았던 제가 보기엔 솔직히 짜증나고 불쾌하고 씁쓸하기도 합니다. 호주 한인사회가 더럽혀진다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나가요ㄴ들이
호주로 와서 영어 배울 노력은 전혀 안하고 같은 동료 창녀ㄴ들이랑 몰려다니면서 한심하게 몸팔고 사는거 보면 정말 한심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영주권 받아서 평생 거주하려고 하는 ㄴ들도 있는데 정말 소름끼칩니다 제 자식들이 나중에 커서 과거에 몸팔던 ㄴ들
자식들이랑 같이 어울린다고 생각하면 진짜...
진짜 다 한국으로 돌아가버렸음 좋겠네요. 아님 그냥 성병 걸려서 다 뒤져버려서 다 멸망해버렸음 좋겠네요 진짜 자기네들이 한인사회에게 얼마나 부끄러운 존재들인지 얼마나 한심하고 더러운 삶을 살고 있는지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호주 원정녀 창녀들때매 한국인 이미지 더러워짐
저는 호주 시드니에 살고 있는 20대 사람입니다.
어렸을때 이민와서 호주에 거주한지는 10년정도 되었고요,
이민왔을때부터 한국인 교포들이 많이 살긴했는데, 요즘엔 유학생들도 넘쳐납니다.
그리구 한국인 성매매 여성들창년들도요.
성매매여성들은 길거리에서 보면 딱 알아볼수 있습니다. 성형으로 떡칠한 얼굴에, 명품백은 필수입니다. 밤일을 하기때문에 주로 낮에는 쌩얼+츄리닝 차림으로 자주 다닙니다.
카 페같은곳에서 무리지어 앉아 담배피는 광경이 종종 목격되고요. 클럽, 술집에서도 자주 목격됩니다 .그리고 하나같이 못생겼고 징그럽게 생겼습니다. 그들이 상대하는 남자들도 보는 눈이 있을텐데 그 성괴스러운 면상으로 어떻게 성매매를 해서 돈을 벌까라는 의문이 가끔씩 들기도 합니다. 진짜 한국에서 안먹히는 최하위 퇴물 ㄴ들이 다 해외로 원정 나가는거 같습니다.
전 시내에 있는 명품브랜드 샵 에서 서비스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데, 명품관들은 한국인 직원을 선호한답니다. 왜냐면 원정녀들이 명품을 겁나 사대는데 영어를 못하니깐 한국인 직원이 필요해서랍니다. 실제로 한국인 손님들 정말 많습니다. 돈많은 중국인이나 호주인 스폰 물어서 같이 들어오는 경우도 종종 있구요. 오늘은 어떤 호주인 할아버지랑 같이 들어온 성괴ㄴ을 보았네요. 그리고 이 쓰레기ㄴ들은 항상 지갑안에 보면 현금이 넘쳐납니다 몸팔때 즉석에서 현금으로 돈받아서 그런가 봅니다.
그리고 그ㄴ들은 기본적인 매너가 전혀 없습니다. 그저 직원인 저를 무슨 찌질한 벌레 취급하구요 기본적인 고맙다는 인사, 안녕하세요, 이런게 전혀 배여있지 않은 싼티나는 ㄴ들입니다. 계산할때도 현금이나 카드를 카운터에다 휙 던지고 ㅈㄴ..... 제가 서비스 업종에서 일하다보니 아무리 이ㄴ들이 진상을 부려도 고객님^^감사합니다^^ 이렇게 대해야하는데 정말 제 정신건강을 생각해서라도 곧 그만 둬야 할거같습니다.
그 리고 허세가 아주 코를 찌릅니다 쓰레기같은것들이 돈잘벌어서 명품 겁나 소유한다고 무슨 지네들이 ㅈㄴ 고급스럽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어딜가나 목소리도 가장 크고요 영어도 못하는게 한국어로 시끄럽게 떠들고 다닙니다 정말 꼴불견이죠. 무슨 자신들만의 '나가요 세상' 에서 사는거같습니다 그냥 정상적인 인간으로 살아가기를 포기한거 같습니다.
제 아는 동생 시내에 있는 작은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데 그 병원엔 나가요 손님들이 항상 북적인다고 합니다. 주로 성병 걸렸거나 질 문제, 그리고 밤일 하느라 생활 패턴이 병신같아서인지 수면제 처방을 위해서 많이 온다고 합니다.
호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왔고 오래 살았던 제가 보기엔 솔직히 짜증나고 불쾌하고 씁쓸하기도 합니다. 호주 한인사회가 더럽혀진다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나가요ㄴ들이 호주로 와서 영어 배울 노력은 전혀 안하고 같은 동료 창녀ㄴ들이랑 몰려다니면서 한심하게 몸팔고 사는거 보면 정말 한심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영주권 받아서 평생 거주하려고 하는 ㄴ들도 있는데 정말 소름끼칩니다 제 자식들이 나중에 커서 과거에 몸팔던 ㄴ들 자식들이랑 같이 어울린다고 생각하면 진짜...
진짜 다 한국으로 돌아가버렸음 좋겠네요. 아님 그냥 성병 걸려서 다 뒤져버려서 다 멸망해버렸음 좋겠네요 진짜 자기네들이 한인사회에게 얼마나 부끄러운 존재들인지 얼마나 한심하고 더러운 삶을 살고 있는지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