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트, 안티박멸, 박멸반기련, 용삐리..는 말합니다.
여자가 몸매좋고 조건좋고 학벌좋으면 벌써 결혼했지 왜 혼자 살겠냐고.
이건 정말 모르는 소리죠.
이 나라에서 한 집안의 여성으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남성과 불공평 합니까?
돈 많이 벌고 외모 좋고 학벌이 좋은 여자라면 줄줄이 줄을 서는 남자들 어장관리나 하면서 골라 즐겨도 솔로로 살아가면서도 충분히 행복하게 삽니다.
이것은 용삐리가 만나는 사람들의 수준이 그런 경제력이 있는 사람들도 아니고 고학력자들이 없고 저학력에 천박한 사람들 뿐이라는 반증입니다.
이 세상모든 사람들이 다 자신의 수준이라고 착각하는 우물 안 개구리에 불과합니다.
조트 박멸반기련 등의 유치찬란한 이름을 쓰며 유치한 글만 다는 용삐리는 항상 여성을 언급하면 뚱뚱하고 못생긴 아줌마만 표현합니다.
이 세상에는 온갖 체형의 온갖 외모와 성격을 가진 다양한 여성들이 있는데도 용삐리는 왜 여성 하면 뚱둥하고 못생긴 나이많은 아줌마만 떠올릴까요?
나이 40이나 먹고 이런 버릇과 편견이 있는 정신장애인들을 보면 대개 마더 컴플렉스를 가진 정신미숙아 이거나...
아니면 유년기 시절 여성에 대한 안좋은 경험때문에 이 세상의 모든 여자들을 혐오하는 정신상태로 이런 식으로 모든 여성을 폄훼하는 표현을 하며 대리만족을 느끼는 경우 입니다.
그래야 자신의 남자의 능력이 열등하다는 현실을 합리화 시킬 수 있으니까요.
즉 자신이 돈도 못 모으고 결혼도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 세상의 모든 여자들이 못났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싶은 겁니다.
이 세상의 여자들이 못난 것이 아니라 자신이 능력도 없고 남자로써의 성숙함도 없으며 인성도 덜떨어져 있기에 어떤 여자들에게도 호감을 얻지 못한다는 사실은 억지로 부정하며 살아가는 겁니다.
이전에 퍼솔을 비하 할 때도 그랬고 항상 올리는 사진들을 보면 자신의 이상형을 그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쩌다가 뚱뚱하고 나이많은 여성이 용삐리의 이상형이 되었을까요?
그건 용삐리가 돈도 못버는 주제에 양주를 마시는 생활습관때문 인거 같습니다.
돈없이 양주 마시며 여흥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어디겠습니까?
50대 아주머니들이 양주파는 색시집 같은 곳입니다.
20대 아가씨들과 놀기에는 경제적 능력이 어림도 없거든요.
한 번 그렇게 놀면 카드값 매우는데에만 1년이 걸리니까요.
그래서 조트 용삐리는 평생 결혼도 안하는 게 아니라 하고 싶어도 못하고 돈도 모으지 못하며 남의 시다바리 노릇이나 하며 술과 유흥으로 몸을 망치며 살아가다 생을 마감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