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번 적어봅니다..

2014.08.04
조회142
3년연애하였고 이별한지 4개월이네요..참고로 저는 외국에 거주중이고 외국인과 국제 연애 중이었습니다..2개월 전부터 연락안다가 지난주에 궁금해서 잘지내냐고 문자를 한번 해봤는데 읽지도안더군요..2틀동안 안읽고 무시하길래 자존심이 상하더군요..자존심이 상한이유는 게임스코어 갱신이라는 표시는 계속올라오는데 읽지 않으니 자존심이 상하더군요..그래서 이젠 읽지도 않네 이젠 연락안할래 안녕이라고 말해버렸죠..그런후 차단했더라구요..여친이 헤어질때 혼자있는 오빠 항상 걱정하니까 아프거나 하면 언제나 연락하라고 자기도 가끔연락 할테니까 가끔 연락 했으면 좋겠다고..그래서 연락했습니다..솔직히 그냥 만나서 맥주 한잔하고 싶었습니다..그런데 답변도 없으니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도 우울해고 하네요..조금 섣불리 행동한거 같고..
솔직히 포기하고 다른 여자 만나자 라고 몇번이고 생각해서 다른 여성분 만나봐도 잠깐 잼있지 또 우울해지더라구요..조금 마음 비우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만 다시만나고 싶은 마음도 아직 크네요..정해진 답이 없다는걸 알지만 그냥 작은 조언이라도 들어보고싶어 끄적여봅니다..차단당했지만 마음이라도 전하고싶은건 어쩔수없네요..차단이라도 풀면 좋겠건만..반말이나 기분나빠지는 덧글은 사양할께요..